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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남 도칠이와 쥐

도칠이 |2017.01.10 20:15
조회 30,647 |추천 159

넘쳐나는 도칠이 간식을 두고
집사는 또 도칠이 간식을 사러 갔음.

그곳에 500원짜리 쥐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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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는 태어나 쥐를 처음본거라
낯선가봄.

"집사야. 또 돈 지랄했구나."

귀찮은 표정으로 쥐를 무시함.

집사가 불쌍했는지.

쥐값 딱 1000원만큼만 놀다 쌩깜.

추천수159
반대수2
베플11|2017.01.13 09:10
이케아에서파는 천원짜리 회색쥐를 강력 추천합니다. 도저히 무시할수없는 자태를 가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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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러블봉이|2017.01.10 22:13
도칠이 기다렸다옹~반갑다옹~ 도칠아~여전히 이쁘고 귀엽다옹~그래도 천원어치는 놀아줫구낭 ㅎㅎㅎ기특한것~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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