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도칠이 간식을 두고
집사는 또 도칠이 간식을 사러 갔음.
그곳에 500원짜리 쥐가 있었음.
.
.
.
도칠이는 태어나 쥐를 처음본거라
낯선가봄.
"집사야. 또 돈 지랄했구나."
귀찮은 표정으로 쥐를 무시함.
집사가 불쌍했는지.
쥐값 딱 1000원만큼만 놀다 쌩깜.
넘쳐나는 도칠이 간식을 두고
집사는 또 도칠이 간식을 사러 갔음.
그곳에 500원짜리 쥐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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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는 태어나 쥐를 처음본거라
낯선가봄.
"집사야. 또 돈 지랄했구나."
귀찮은 표정으로 쥐를 무시함.
집사가 불쌍했는지.
쥐값 딱 1000원만큼만 놀다 쌩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