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사를 이직하려고 하는데 아이 때문에 직장을 다녔다 그만뒀다 하는 상황이였어요그런데 애가 클수록 아픈것도 없고 어린이집을 잘 다녀서 회사를 쭉 다니려고 하는데지금 다니는 회사는 사무직에 월급130에 사대보험안들고 계약서도 안썼어요 말로는 올려준다고 하는데 다른사람한테 얘기 들어본 결과 안올려줄거같고 거기회사가 지금 한창 비수기라 상황은 그리좋지않은거같아요.. 그런데 여기 다닌지는 이제 3개월 정도 됬고 이직하려는데는 사무직인데 좀 탄탄한 회사에요 연차 있고 퇴직금있구 야근없구 세전150이에요 그리고 바로 집앞이라 걸어서 5-10분거리 점심식사제공해서 돈들어갈때 하나두 없구요 전직장은 점심제공 대신에 기름값들고요 근데 제가 조금 망설이는건 이직하려는데가 한달에 한번 일요일날 나오고 대신에 평일날 하루 쉬는 조건이에요 그런데 이부분은 엄마가 계셔서 해결해주신다는데... 저는 뭔가 ㅜㅜ 평일보다 주말에 더 쉬고 싶거든요 ㅜㅜ 애기아빠를 거의 주말에 보기 때문에요 ㅠ 어떤게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