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전부터 코가 막히고 콧물나길래 난 그냥 코감긴줄알았음...근데 어제오늘 열도 진짜 엄청나고 심지어 오늘 시야까지 흐려지는거임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응급실을갔는데 독감인거 같대서 독감검사를 했는데 a형독감 판정이
났음....
그래서 회사 상사한테 전화해서 병원에서 출근하면 안된다 어찌해야하냐 이러니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준다하는거임
그러더니 몇분뒤에 전화오더니 나한테 그러는거임..너 열이 몇도야라길래 몇도라고는 말안해줘서 모르겠구요 독감 검사했는데 a형독감이다라고 말을 햇는데 내가 찾아보니까 너가 유행지나서 걸린거고 장기적으로 아픈게 아니니 하루만 쉬라는거애...그래서 혹시몰라서ㅜ서류 같은것도 뗐다니까 필요없다면서 말을 기분나쁘게 하는거임....나보고 너가 몸상태가 힘드니가 쉬겠다는거 아니냐면서 그렇게 묻길래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옮길까 걱정이다 그냥 내가 출근하겠다니까 그냥 하루쉬라는거임 그래서 알겠다햇는데 뭐 요번에 휴무 변경이 복잡해졌다면서 안된다길래 그냥 출근하겟다했음 그러면서 나보고 자기한테 욕바가지로 먹을거 알고있지 이러는거임 아픈사람한테 이런말하고 오죽하면병원에서ㅜ저렇게 쉬라햇는데 누가보면 내가 진짜 꾀병인줄알겠는거임...서러워서 못살겠음 나만 이렇게 생각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