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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고딩이랑 바람폈던 31살 사회복지사 결국 해임됐네요.

사필귀정 |2017.01.11 15:15
조회 23,547 |추천 55
당연한 일이겠지만
고딩이랑 바람피고 막장의 끝을 보여줬던 그 사회복지사,
결국 본인이 다니던 직장에서 해임 당했네요.
주무관청에까지 보고가 다 됐다고하니
이미 동작구에서도 내용은 다 알고 있을 것이고,
해임시키지 않으면 안 되도록 사안이 흘러갔다고 봐요.


그치만
여기서는 그냥 해임만 되면 그만인데
어차피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계속 유효하다면
그거 가지고 다른 센터나 시설로 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이미 사회복지사로서의 자긍심, 사명감따위는 다 내다버린 저 놈의 자격증을
박탈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추천수55
반대수3
베플어머|2017.01.11 15:28
어린 여자에 미친 발기부전 변태더만 ... 우웩 토쏠려
베플ㅋㅋㅋ|2017.01.11 15: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꼴좋네 범죄자 꼬리표도 달아서 대한민국 아무데서도 일 못하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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