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애들생일에 생일상 차려서 시부모초대해서
대접하세요? 7년동안 안한일을 갑자기
하라니까 어이가 없어요.
어제 둘째생일이었는데 저녁에 케익하나 사들고
온 시모 생일상 안차렸다고 다음부터 차리라네요
내가 낳아서 키우느라 고생했는데 왜 그래야
하나요? 남들은 시부모가 애들생일에 밥사주고
며느리 고생했다 용돈도 주고 한다는데
제생일은 전화한통 끝이면서 남편 생일 시부모
생일에 애들 생일까지 저는 종인가봐요.
생일상차리는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