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태주도(胎柱圖)고향 브라우나우암인오스트리아생일 1889년 4월 20일 원단(元旦)
戊 丙 戊 己 (乾命 127세) 병무록(丙戊祿) 재사(在巳) 진사(辰巳)상간에 걸린다는 의미 子 寅 辰 丑 (공망:戌亥,午未)간(干)을 충합(沖合)래(來)옴 ,병신합(丙辛合) 인신충(寅申沖)이렇게 해선 경진(庚辰)신사(辛巳)가 됨,
75 65 55 45 35 25 15 5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대정수 : 1839육효 : 863 사혹여시(師或輿尸)동(動) 승허읍(升虛邑) 작용, 39 수괘(需卦) 자신으로 부터 도둑을 다다르게 하는 행위작용 공경하면 패하지 않는다 하는 내용, 89 가고 오지 않는 것 없으며 평평하고 기울지 않는 것 없다하는 무대(舞臺)에 혼몽괘 물용취여(勿用取女) 견금부(見金夫) 불유궁(不有躬)공연을 펼친다 , 그러니깐 천하태평이 기우는 무대에 바르지 못한 국가 재물 한테 장가든 모습 취득한 모습 결국 연합국 한테로 천하 재물 국토(國土)가 도망을 가는 것 ,逆 으로봄 유명(有命)주이지(疇離祉)이므로 올림픽 치루는 것 까자 다나옴, 19대축괘(大畜卦) 삼효(三爻) 양마축(良馬逐) 이간정(利艱貞) 일한여위(日閑與衛) 이융(易融)유왕으로서 역시 역(逆)으로 봄 무망(无妄)괘 사효(四爻) 흉물(凶物)이다 분명 박녀처럼 익(益)을이뤄 사납게 키를 잡은 것이 될 것이다
태주도(胎柱圖)는 병무록(丙戊祿) 재사(在巳) 진사(辰巳)상간에 걸린다는 의미간(干)을 충합(沖合)래(來)옴 ,병신합(丙辛合) 인신충(寅申沖)이렇게 해선 경진(庚辰)신사(辛巳)가 됨, 변혁이 의도와는 다르게 어긋낫다하는 혁괘(革卦)가 첸지된 규괘(㑁卦)를 바라봄
축미(丑未)인신충(寅申沖) 상간 간곤(艮坤) 산지(山地)박 첸지 지산겸(地山謙), 무기(戊己) 년시(年時)간충(干沖)이고 무진(戊辰)월주(月柱)를 세워선 십자(十字) 나치 마크를 이룬다, 중심에 정묘(丁卯)를 협하였고 삼점 수기(水氣)를 지지(支地)로 깔았음에 반월(半月)삼성(三星)을 이뤄 유태(猶太)짚시가 볼적엔 악인(惡人)으로 보이나, 정묘(丁卯)협격(挾格)으로 그걸 악자(惡字)중심에 감춘 것이라 세계를 장악(掌握)하려드는 악마(惡魔)패당(牌黨) 야훼 유태(猶太)짚시를 제거하려하는 세계 인류를 위해선 되려 길인(吉人)이다 유태(猶太)는 전(全)인류(人類)의 철천지 원수로서 유태(猶太)로 인해선 지구멸망을 재촉하게 될 것이므로 지금이라도 유태를 패족(敗族)시키는 길로 인류가 나아가면 지구는 망하지 않는다, 그래선 세상의 허물을 까는 수산건(水山蹇)괘 방앗간을 돌리는 화택규(火澤㑁)괘 행위 상마(喪馬)하고 물축(勿逐) 자복(自復) 자연 되돌아 오면서 연자돌 패아심팔(貝亞心八)을 돌려선 말로 허물을 까든 곡물을 까든 한다고 종사(從事)자가 노래 부르는 모습으로 시작을 한다初九 悔亡,喪馬勿逐,自復;見惡人無咎。 악인으로 비춰지나 실상은 허물을 없애 주는 자이다 象曰 見惡人,以㑁咎也。 상에 말하데 견악인(見惡人)= 고딕체 십자(十字)속 나치 마크 중심에 인자형(人字形) 입체(立體) 정묘(丁卯)하는 정자(丁字)가 낑궈져 보인다 이피구야(以㑁咎也)=이것은 부츠 구둣발로 공차듯 허물을 물리치는 것이다 피자(㑁字)형(形)을 잘 투시(透視)해 본다면 병신합(丙辛合)으로 허물을 깐다는 취지로서 그 앞변 죽엄시(尸) 아래 입구(口)한 것이 그래 둥근 돌아가는 기아(幾亞)잇발처럼 생긴 거다 그래선 병무록(丙戊祿)재사(在巳) 이렇게 신사(辛巳)경진(庚辰)이 되는거다
猶太人 하면 유(猶)는 개 견(犬) 소이 술자(戌字) 변(邊)에 팔자(八字)형(形) 법령(法令)아래 술통 유자(酉字)한 글자 인데 유자(酉字)는 신록(辛祿)재유(在酉)라고 신(辛)의 건록(建祿)자리이다개 견자(犬字)는 대자(大字)형(形) 스타 별 뼈대에 점(點)이 붙은 형국 소이 항성(恒星)별에 혹성 위성 행성(行星)이 붙은 그림인데 클 태자(太字)역시 견자(犬字)를 전복 시켜 논 것에 불과하다 소이 양(兩)롤러 기아(幾亞) 돌아가는상간에 곡물이 까이러 들어가는 상태이기도한데 까여 죽지 않을려고 빗장 걸이를 한 것이 견자형(犬字形)이나 태자형(太字形)이기도한 것이다 소이 유태(猶太)집시라 하는 족속(族屬)들이 제넘들 허물 안까일려 하는 글자인 거다 허물 까인다 하는 것은 해탈 죽엄을 상징하는 것임, 辛 =㑁 - 소이 병신합(丙辛合) 병자(丙字)일간(日干)은 인류 해적자 인류를 멸망으로 견인(牽引)하는 유태(猶太)를 해탈 시키는 자이다 이런 취지임 이글을 작성하는 해가 을미(乙未)년이라 이제 병신(丙申)년 다가오니 유태넘들이 죽사리가 날 것이다 유태라 하는 무리들은 그조상 야훼를 전인류(全人類)에 팔려드는 드라큐라 좀비 들인지라 일단 물려 오염(汚染)되면 다 유태가 된 것이라 그러므로 유태족속이 따로없다 야훼에 악마에게 물들은 정신을 가진 인간들이 모다 유태다 그러므로 그런 부류들 알아볼 징조다 이런 말씀이다 ,
* 일설(一說)에는 히틀러도 유태족속이 아닌가 이렇게도 본다하고 , 그러니깐 자기 종족을 증오하는 이유가 있었을 거고 아님 타종족이든간..아뭍든간 진짜 유태(猶太)종족도 우리편 이념(理念)으로 귀순(歸順)해 오면은 이용가치가 있는 바,자자손손 영원토록 변치 않는다 낙인(烙印)을 콱 찍어주고 노비(奴婢)를 삼음 된다할 것이다 병신합수(丙辛合水)하면 병(丙)의 밝은 것을 어둡게 하는 것인지라 그래 좋은 것 아니다 피곤하게 하는 것 그래선 진합(眞合)을 하면 안되고 여럿이서 경합(競合)을 하여선 깨어 있음 되는 것인데 가을날 타작마당에 여럿이서 마구쇠도리깨 휘들러선 콩타작을 하듯 하면 절대 저넘들한테 붙잡혀선 잠을 잘 리가 없다 일단 사거리 나가든 어들가든 유태(猶太)를 보면 때려죽일 생각을 해야 하여야지 안그럼 까닥하면 약파는 뱀 혀 놀림에 고만 넘어가고만다 그러므로 정신을 바짝 차리괴 있어야한다 사방이 십자가라 아주 유태 노이로제에 걸려있다 시피한다
출생년월일 수리 1889란 수리(數理)가 곤위지 오효동 비괘(比卦)지향(指向)으로 지수사괘(地水師卦)가 첸지 되거나 어퍼진 모습이고 420이라하는 것은 내다보는 규괘(㑁卦)를 상징하는 것의 수리(數理)가 된다 그래선 그냥 수리로도거의 같은 의미를 추종하게 되는 거다 야훼 십자끝을 휘게하는 만자(卍字) 어퍼논 글자 상징 나치 마크다 십자는 악할 악자(惡字)를 이루는 고딕체 근본이다 그러므로 십자(十字)를 추종함 악인(惡人)이 된다 모든 이치 원시(原始)반본(反本)이라 환원(還元)되는 것을 지향(指向)하는지라 언제고 나치즘이 부활(復活)해선 유태(猶太)를 멸망(滅亡)시킴을 예언(豫言)하노라 . 이것을 옥척도(玉尺圖)는 말해주고있고 또 그렇게 시공간적으로 우주를 조종하고 있다,
*흰띠풀자리
자용백모(藉用白茅) 무구(无咎)로 그래 대과(大過) 이뤄지는 것 그래 링판 위에 큰허물 벗겨논 것 크게 손원술이 이뤄 논 것이 되는 것인데 승자가 패자를 그래 눞인 것 그래 큰 허물 만들어 논 것이 된다는 것 얻어터지고 패배한자 그래 쓰러지면 큰 허물 된 것 아닌가 말이다 이런 것을 말하는 것 상효 그래 천풍구괘 구기각(㑁其角)이 그래 다가오는 것 본다면 뿔따구 난 주먹가보 어퍼 카트 좌우펀치 드러가선 들고치면 그래 상대방 과섭(過涉)멸정(滅頂) 이맛박 다 고만 박살나는 것 지나치게 건너듯 두둘겨 패는 것을 볼진대 이맛박이 다 사그러지는 모습이더라 그렇게 얻어터지든지 상대방 두둘기든지 해선 큰 허물 링판에 생기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희극 배우 金喜甲(김희갑)이 명조
丙 甲 庚 癸寅 戌 申 亥
선인역소(仙人逆掃) 物象이다 嬉鬧[희요] 선인(仙人)이 비를 쥐고선 자루로 등을 간질르는 모습 庚申이 癸亥로 泄氣 甲庚沖이 빗자루로 등을 간질르는 모습 웃움 꽃이 丙寅으로 ‘하하하하하하’ 파안대소(破顔大笑) 이렇게 피워놓는다 時柱 外格臺는 관람자(觀覽者)들이 그렇게 웃게 한다하는 취지
*重要 事項 巳는 天干에 오름 己形이 되고 戌은 干에 오름 戊가 되고 辰은 干에 오름 庚이 된다. 辰은 날개깃 옷 衣字를 접은 상태로 땅에 앉은 새 모습이고 庚은 민호 엄호라하여선 집으로 말할 것 같음 지붕아래 석가래 달아내려 오는 속을 말하고 자연 으로 말함 그렇게 바위 굴 툭 지붕이 튀어나온 아래를 상징하고 그안에 지금 세발 갈대식 짚프라기등 이런 것을 입에 물고선 둥지를 틀려고 새가 날으는 모습입 이것을 가을철이면 그렇게 雁隨海 蝶隨花라 하여선 바이칼 호수에서 갈대를 물고 남행하는 기러기 비유 海葦라 하는 거다 庚이 海葦가 아니라 그안에 갈대 문 모습 소이 풀피리 부는 君字形이 海葦이다 이런 취지 미음 口形은 꽈리 울림통 空鳴現狀을 말하는 것임 노래잘하는 鄧麗君 하는 그런 君字이다 덕망을 갖춘 것을 君이라 한다 音樂은 덕망의 최고점에 있는 거다 이래 희갑 선생 條에 癸亥 庚申은 癸祿在子 해선 辰亥元嗔을 申子辰으로 묶은 형국이다희갑이라는 것이 충동을 받아선 갑이 즐거워 진다는 취지 아닌감
*흥선 대원군
庚壬己庚子辰丑辰
869958
18270095011000150091
2138 그릇이 혼몽한 그릇 납부길(納婦吉) 자극가(子克家)= 나쁘길 자식이 국가를 절단 낸다
癸壬己庚卯辰丑辰
569658
12270095011000150068
1515
진(辰)이나 술(戌)이나 선후(先後)천(天) 수(數)가 같다 원래 입이 첸지 통역(通譯) 첸지 시킨다는 취지인데 쉽게는 일본으로 바뀐다는 취지이고 일오일오는 소 모는 방언(放言)의 소리, 축(丑)은 추(醜)이라 서귀를 몰아 재키니 그래 축미충(丑未㑁) 양요(洋擾)가 되는 것이다 소를 잘 몰아선 경작(耕作)을 하면 되는데 입지(立地)가 그러하지 못했다 유교(儒敎)에 근간을 둔 조선이 그래 오래된 사직(社稷)이 쇠미(衰微)한 판에 국권(國權)을 맡았는지라 그렇게 그 국권을 맡는데 크게 영향을 준 세력들 한테 종이 잡혀선 의도(意圖)대로 하질 못하는 바람에 부득이 쇄국(鎖國)정책 쓴 것 왜넘 보다 앞서 그래 문호 개방 소를 몰음 양요(洋擾)가 되지 않고 충을 받은 양인(洋人)이 그래 되려 나라에 발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는데 소를 몰아도 잘못 몬 것 진축(辰丑)파로 고삐가 되어선 소를 이랴 이랴 하고 모는 것인데 그냥 몰아만 내었지 그 소를 몰아선 황무지 된 풀밭을 경작(耕作)할줄을 몰랐다는 것이다 일오오역(日易日易-= 거래하는 장마당 ‘오’자(字)임 ) 해가 한나절이 되니 그래 우양(牛羊)을 그래 교환한다하는 그런 취지인 것이다, 그러니 왜넘 일본넘 장마당이된 것 청로(㑁露) 전쟁 굿거리 장마당이 된 것이다 , 그러고 왜넘으로 국권이 바뀐다 이런 취지이기도하고 .. 결국 매국너 을사오적등 박가 무리들 같은 자들 불러들이는데 까지 이른다 하는 것 예괘(豫卦) 삼효(三爻) 지(遲)가 다가온다
밝은 해를 가린 형국 실물(實物)시킨다하는 소과괘(小過卦) 나라를 잃어버리니 그보다 더 큰 실물이 어디 있는가 말이다 구삼은 불과방지(弗過防之)는 종혹장지(從或㑁片을 뒤잡은데다간 과(戈)자(字)한 글자 之)라 흉(凶)하니라 = 그냥 우리나라 말로 방치 막을 것을 방지하지 않으면 암덩이 혹덩이를 이룬다는 그런 취지인 것이다 그래 나쁘다 이런 말인 것이다
지나쳐 가지 않고 막음 또는 관려 방해함 이런 취지 못 본체 하고 그냥 가야지 아무 탈 없는데 아는 체 하고선 농락을 하든가 그 서로간 가는 길을 방해하는 것 그렇게 함 소과(小過)이므로 혹 그 넘이 그래 어둠 상징 죽어선 그래 쫓아와선 해코지 하리라 죽은 귀신이 되어선.. 해코지가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상왈(象曰)종혹장지(從或㑁之)흉여하야(凶如何也)오 이런다 쫓아와선 해코지하는 것 그 흉한 형태가 ‘어떠하다더뇨’ 그 뭐 쓰리고 아프고 한 것이고 그렇겠지 원거리(遠距離) 진술(辰戌)도충 그 구름장 속에 든 비신(飛神) 신(申) 역마(驛馬)가 양쪽으로 그래 태양 수레 오(午)를 둔 것 원래 구름장 속에 해가 역마를 앞세우고 오신오신(午申午申)가는 것인데 그렇게 삼효 역마 동작 함으로 인해선 이사(二四)효기(爻氣) 태양 수래가 이리 끌고 저리 끌고 하는 형태를 짓는 것 말하자면 [ *장사(葬事)치루고 망인(亡人) 사위 붙들어선 장원 삿또 놀이 하는 것, 시체 묶든 절관바 둥으로 묶어 고삐 만들고 상여 매든 줄로 안경 만들어 씌우고 검댕이 얼굴 칠하고 솔방울 끼운 곰방대 담뱃대 긴 것 쥐어 주켜 주고 방자란 넘이 청솔가지 부채를 만들어선 앞에서 약올리는 것 솔가지 부채로 모신다고 진사를 한 대 치면 진사가 된 사위넘이 곰방대로 방자를 때릴려 하면 상여꾼 들이 그래 좌우 모시는 둘러리 선 자들이 되어선 허리춤 멘 고삐를 이리끌고 저리 끌고 하면서 험한 곳 가시덤불이나 도랑청으로 끌고 다니는 놀이.. 그러다간 처가 망인(亡人)의 그래 소 마굿간에 메어 놓는 것으로 마무릴 지음 ] . 관려 짓굿은 장난 회롱이 되는 것 그러다간 그 태양 수레가 진행을 제대로 못해 수레바퀴 부서지듯 죽어지는 것 그래 그 농락 받든 것이 원진 맞아 죽었는지라 그래 귀신이 되어 쫓아 오는 것인데 그렇게 머리에 귀신(鬼神)오(午)[관귀(官鬼)]를 이은 것이 되는 것 그래 상해(傷害)시키는 것, 쓰리고 아프게 하는 것 소과(小過) 삼사(三四)양효(陽爻)는 그래 음호속 괄약근 속에 들어간 남근 형태인데 삼효(三爻) 혈류(血流)가 원거리 진술(辰戌)충 속에 들어선 동작을 하는 것 자연 사효(四爻) 살피듬 소이 할아버지 살피듬 번데기 과기조(過其祖)우기비(遇其㑁) 움츠린 것 발기(勃起)시키는 작용 그렇게 해선 대장 깃발 무불리휘겸(无不利㑁謙)을 만든다 그런 다음 사정(射精)방출(放出) 에너지 방전(放電)시키는 것 그러니 그냥 밧데리 방전 시키면 좋을 것 없는 것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이 바로 혈류(血流)차 오름인 것이다 이레 육효 효사를 풀어 재킴 매우 복잡하다고 아뭍게든 이런 식이 되어선 체력 낭비 국가라면 그냥 부도직전으로 몰리는 것 그냥 기진맥진 이런 식으로 몰아 버리는 것 그냥 한번 쓸데없는 괘감을 맛보게 하고선 말이다.. 그런 식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괄약근표현이 달리 표현 번데기 주름잡힌 형국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것을 쫙 펴는 행위를 다림질 행위를 하라하는 것이 이효 말씀인 것이다 그래 삼효가 다림질 행위가 되고 사효가 쫙 펴진 다림질 된 것 발기(勃起) 무불리휘겸(无不利㑁謙)이 되는 것이다 오효는 자라 모가지처럼 발기되듯 나온 것 홀켜 잡으라 하는 것이고 상효는 비조(飛鳥)이지(離之) 엽사가 잡았다는 취지이고 이런 것임
초효(初爻)를 도충 벌떡하고 갑자기 날아 오르는 새 발기(勃起)시작을 말함, 그넘이 그래 목적지를 지나 놓고선 엽사(獵師)총구(銃口) 앞까지 간다는 것 . 총구(銃口)가 뭐야 양기(陽氣) 빼먹는 음호(陰戶)이지 거기다간그 렇게 들여 밀고선 반대로 탄자(彈子)맞듯 그렇게 되려 수없는 산탄(散彈)을 날려 넣는 것이다, 그러니 총 다쏘고 난다음 기진맥진 풀 죽지 ...그래 국가를 잃는다 해탈 기제괘(旣濟卦)가 다가오고 있다
축(丑)은 음물(陰物) 두꺼비 상징 족쇄 수갑(手匣) 상징이다 축(丑)형(形) 어둠상징 자(子)가 두겹 그래 그 음역(音域)유사(類似) 자(子) 수(水) 물에 두꺼비가 된다 그러고 한글 ‘표’자이고 옆으로 노음 ‘벼’자 유사하게 된다 벼는 화(禾)이니 왜(倭)의 머리 신사속 여신 카미가제이다 카미가제를 이랴이랴 몰아내려하니 되려 소 카마가제 귀신이 발광 미자(未字)= 양인(洋人)을 불러들인다 경진은 장자 임진은 차자 그래 명(命)을 빈다해선 명복(命福)이란 칠살 편관 이름을 그렇게 지은 것인데 묘진(卯辰)방국 개동이 되는데 그렇게 개똥이라 하여선 술(戌)이나 진배 없는 것이다, 어련히 알아선 점 받치 들이 임술(壬戌)이라 하였겠는가 말하자면 항우(項羽) 사주(四柱) 임오(壬午)병오(丙午)로 세우듯 하는 것이지 ..
*흥분 들뜬 심리
무언가에 감동을 받는 들뜬다 울컥한다 소이 극장에 가선 슬픈 스토리 감동 눈물 흘린다 이것 남의 심리전략에 넘어가는 것 이권 쟁취 도구에 그래 넘어간 것이다 심리전에 패배 한 것이다 이런 전략이 먹혀들기 때문에 대중(大衆)에게 파고드는 것이다 그래선 이슈화 화제 거리 만들어선 선전광고 효과 노리면서 점점 이권 확대가 되는 것이다 이런 감명 받고 감동 받는 것 마음에서 진정 승복(勝服)되는 것 굴복되는 것이 이것 남의 전략에 말려든 것인 것이다 무슨 그래 말려들 듯 해선 서비스 이권을 제대로 챙겨 받았다면 소득이 있는 것이라 그렇게 나쁜 것으로 만 매도 할 순 없지만 일단 남의 이권 챙기는데 그래 도구 역할이나 수족역할이 되었다면 좋은 기분만 아닌 것 무슨 보살 심리라고 그렇게 혹세(惑世) 감언이설(甘言利說)논리에 세뇌(細腦)되어선 넘어가선 그래 이용당하는 줄 모르고 부추긴다고 추대 받는 것으로 여기는가 말이다
그렇게 알속을 알궈 가는데 가려운 곳 긁어주는 작전으로 나오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일체 사람의 심리를 조종을 하여선 굴복시키려드는 것은 소이 항복 받으려 드는 것은 사람의 심리를 항마(降魔) 거리로 몰아선 그 보다 더 높다하는 전략을 가진 지혜(知慧)자 마귀가 하는 짓인 것이다 동정 측은(惻隱)지심(之心)이런 것을 울궈 내어선 제 실속에 이용하려하는 것 일체 모두 마귀(魔鬼)짓인 것이고 사람의 심리를 기쁨 환희 적으로 유도(誘導)하는 것은 천사표가 하는 것 보살이 하는 것이지만 인고(忍苦)하고 고통하고 슬퍼하고 심금(心琴)울리고 이렇게 후벼파는 작전으로 나와선 감동을 준다 하는 것은 일체 모두 마귀 짓거리인 것 그래선 제 종 삼아선 부려 처먹으려 드는 것 이럴 적엔 그래 감동 받고 감명 받을 것 아니라 나를 굴복 시키려 하는 마귀작전인지라 오히려 증오심 적개심을 일켜선 그 슬프게 하는 주체 스토리를 때려 누일 생각을 하라는 것이라 이런 말하자면 장애(障碍)불우(不友) 거지가 동정을 자아 내려하는 행위를 할 적에 그 들고 있는 상술(商術)적 쪽박 부텀 파괴해 치워라 어디서 마귀가 그래 돗데기 마당굿 장판을 열을려 하느냐 하고 말이다 고만 판을 둘러 어퍼선 마구 때려죽이다 시피 전장(戰場)마당화 해선 살육전을 벌인다 하면 거기 무슨 슬픔을 자아내는 동정 이런 것 없다 오직 복수(復讐) 적개심 이글거리는 그런 장(場)이 조성된다
이것이 바로 마귀 원수를 때려 잡는 방법인 것이다 일체 사람의 심금을 후벼 파선 제 하자는 대로 조종하려드는 것 모두 심약한 인간의 여린 마음을 그래 도구로 활용 하자하는 것이라 이렇게 습기(襲氣)누적(累積)으로 양심이라 하는 것 여린 마음 쥐게 하는 그런 교육(敎育)공작(工作)이런 것을 오래도록 심어 놓고선 그것을 갖고선 인간의 심리를 조졸 하려드는 것이 바로 마귀 무리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데 넘어가면 안되고 마구 그런 장(場)을 열려하면 이를테면 슬픈 곡조 특히 서양 귀신 넘들 모여선 찬송이랍시고 부르는 되먹도 않는 괴성(怪聲)소이 찬송가라 하는 것 이런 것 모두 사람의 심리를 여리게 하고 뒤잡아 놓고선 제 종 삼으려 하는 것 그러므로 일체 이런데 넘어가면 안 된다 넘어가면 소이 전장마당 심리전에 낚인 것이다 그러므로 귀에 고운 선율처럼 들리는 솔깃한 꼬득이는 말이나 음성에 귀를 닫아야만 한다 할 것이라 아주 마귀 한테 당하지 않으려면 항시 증오심을 품고 있고 노(怒)를 이미 오초 전에 내고 있다 화를 이미 삼초 전에 내고 있다하면 마귀들은 절대 꼼작 못한다 이렇게 마음 다짐을 해야 만이 사악한 귀신 무리들 정신 세계에 넘어가지 않는다
마귀가 때로는 역이용 그렇게 증오심 적개심을 일으키도록 하는 유도작전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을 의식(意識) 역(逆)고취(高趣)라 하는 것이다 그 무슨 사상 이념이 이런 것을 고취 시키기 위해선 그렇게 분(噴)함을 일으키게 하는 그런 작전으로 나오기도 하는 것이다 근데 마귀가 대략은 그래 측은 동점지심을 잘 이용하려드는 것인지라 그러므로 여기 넘어가면 안된다 대량 살육전을 벌일려 할적엔 그렇게 불공대천지(不共戴天地)원수(怨讐)처럼 증오심 적개심 이글거리게 하여선 접전(接戰)을 붙게 하는데 이것 역시 마귀의 하나의 사람 심리 이용 하는 전술인 것이다 그래선 상황판단을 잘하라 하는 것 동태 세태(世態)돌아감 무엇을 진정 적(敵)이 요구하는 것인가 이것을 잘 파악하라는 것 적이라 하는 것은 무언가? 여타(餘他)가 자신을 먹이 체 포로로 보는 것을 말하는 것 그 잡아먹을 타도(打倒)대상 으로 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동지가 아님 적이다 이전투구(泥田鬪狗)장(場)이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영원한 것은 없어 이합집산(離合集散) 실익(實益)에 의해서 동지가 되었다 적이 되었다 하는 것인 줄만 알고 있어야만 한다 할 것이다
* 정서적(情緖的)이고 시상을 읇듯 하는 것 평온하고 안식을 찾는다 하는 것은 배부른 넘 험한 꼴 환경을 부닷겨 보지 않은 무리들이거나 그런 사람 처지 환경이라 할 것인데 이런 것은 그 무언가 힘의 세력이 돌봐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그 힘의 균형 잡고 있는 세력이 무너질 적 소이 힘이 붕괴 될 적 여지 없이 같이 붕괴되게 되어있는 것이라 소이 포시락한 생활하는 것이 제 복이라 하지만 그렇게 든든한 배경 버팀을 가졌다는 표현이기도 한 것이다 그렇게 봐주지 않는데 당신이 어떻게 안식을 찾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하여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평온하다 무사안일(無事安逸)하다 자만(自慢)할 것이 아니고 어깨 힘줄 것이 아니라는 것 언제고 살찐 표적감 적이 잡을 대상으로 노리고 있다는 것만 항시 알아둬야 한다는 것이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되지 않는 자는 언제고 망신 봉변을 당할 수 있다는 것만 잘 알아둬야 한다할 것이다 그래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 하는 것이다 빈 밥 그릇이 자기 역할 다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무엇을 만든다하는 것은 언젠가고 사용할려고 만든 것이라 하지만 그렇게 점포 진열대 전시 함으로서도 남름대로의 그 자기 역할을 다하는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굳이 밥을 담아 먹기 위하여선 사발을 만든 걸로만 보지 않는다는 것만 알아두라는 것 밥을 담아먹지 않아도 배부른 효과를 낼 수도 있다 이런 말인 것이다 이런 정신을 갖고선 무도(武道)를 단련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조직 사회 어떠한 조직의 틀 안에서 운신의 폭을 갖는다면 그렇게 평온함을 가졌다 할 것이 좀더 세다할 것이지만 틀 밖 불규칙한데서 활동하는 자는 그만큼 불안한 곳에서 보폭을 옮기는 것이 된다 그만큼 흥망성쇠가 심하다는 것이다 이런 데는 그래 굴곡이 심하여선 안식을 찾을 여유가 그래 조직 틀보다 넉넉한 것은 아니라 할 것이다 하지만 등용문(登龍門)처럼 튀어 오르는데 조직 틀 안에서 활동하는 것 보단 더 유리한 면이 전개될 수도 있는 것이다 사업을 하는 것하고 조직의 일원으로 메인다하는 것이 이래서 다른 것이다 어느 분야든지 장단점은 다 있게 마련이라 할 것이다
*흉측 등식
착하라 = 지배자의 밥악하라 = 지배자를 밥
그러므로 피압박(被壓拍)대중(大衆)의 철천지원수(徹天之怨㑁) 지배자라 하는 자들을 대갈바릴 까부셔야한다 할 것이다 항시 적개심 분노(忿怒) 악의에 차 있어야한다 할 것이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타타타타타타 이렇게 항시 쳐 부실 생각을 하라
악령(惡靈)이 되어야한다 위선자(僞善者)선령이 되면 안된다 귀신도 위선을 떠는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같은 그런 사기꾼 같은 위선 떠는 귀신 패당이 소이(所以)하늘이라 하는 세계(世界)를 점령해선 귀신세상을 추잡함으로 좌우지 그 행악질 보따리가 만물세상에 사악(邪惡)한 결과성을로 드러난다 그러므로 그런 귀신 세상에다간 대변질을 해야할 것이라 우리 사람들 모두 거미줄에 붙은 거미를 닮아야 한다고 보는 바 거미는 항시 항문(肛門)을 하늘로 하고 있어선 변(便)을 내지를 태세이다 이 알불시(謁佛始)넘들 분(糞)이나 먹어라 하고선 말이다 역천(逆天)이다 이 열여덜넘의 귀신들아 위선자 귀신(鬼神)들아 이스블넘의 귀신 새키들아 받아라 내 분(糞)질을 말야 하고선 거미가 되어있다시피 해야 한다 거미는 사람 탈을 하고 있는데 사람 얼굴하고 똑같아 다리를 모음 수염 되고 몸둥이 그래 사람 눈과 코와 입을 그리고 있다 완전 도사 산신령 대머리 대갈통 모습이다
이래 위선자 귀신을 욕보이기 위해선 허공 에대간 삿대 질에다간 침 밷고 욕지거릴 해줘야 한다할 것이다 이시불알(以始佛謁)귀신(鬼神)들아 하고 말야 , 왜 너들 맘대로 하냐 이 시블넘의 귀신들아 하고선 말야.. 마구 욕지거리에 팔뚝 욕을 막 해주어한다 피압박(被壓拍)대중(大衆)의 원수 갚아야된다 불공(不대천지원수(戴天之怨讐)이다 시퍼런창을 꼬나 들고선 허공 에다간 동서남북 상하(上下)로 헛창 질을 마구 무술(武術)연습 하듯 해치워야만 허공에 있는 위선 귀신들 찔름 받아선 고통하고 아퍼 뒈진다 할 것이라 마구 적개심을 갖고선 자동차 피스톤 펌프질 하듯 다다다다다타타타타타 질러 재켜야 한다 이러면 만병통치(萬病通治)가 된다
얼굴에 땀이 범벅 막 흐르도록 주먹질을 해 재켜야 한다 분(憤)이 그래도 안풀리는 듯 식식 거리면서 말이다 그러면 몸 안에든 저들이 숙주(宿住)로 심어 논 일체의 나쁜 병균들 이 모두 열(熱)에 타선 죽어 버린다 알것느냐 이스벌 하늘 귀신넘들아 하고선 주위를 환경을 사우나 삼아선 마구 땀이 나도록 내 질르고 발 차기를 해선 귀신들을 때려 어퍼야 한다 이런 말씀이다 그로고 통쾌하게 우하하하하하 이렇게 웃어줘야 한다 그러면 귀신들이 부옇게 딱긴 것이 되어선 찍소릴 못하게 된다 모두 조조(曹操)가 되고 도둑의 수괴(首魁)가 되어야 한다 그러고선 분노하라! 원수를 만들어 세우고 악의에 찬 적개심을 일으키라 원수 만드는 것은 쉽다 돌 망치를 집어선 무조건 이유불문하고 바위를 치던지 나무를 치면 자연 그넘이 앙숙 원수를 삼을 것이니깐 자연 나의 원수가 되는 것이다 목석(木石)으로 비유했지만 목석만 아니고 아무나 돌짱으로 까면 원수가 된다 그러고선 원수다 하고선 마구 들치면 된다 원수를 많이 만들수록 그걸 대항하기 위해 나의 힘이 배양(培養)된다는 것만 알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사방팔방 무방으로 원수를 만들어선 마구 사지 팔다리를 주먹 발차기를 해주어야 한다 지금의 건강등 부귀공명한 자들이 원수를 많이 만들어선 그걸 해 이겨선 그렇게 된 것이거든..
분노하라! 적개심을 일으키라! 싸움하기 오초전만 아니라 이미 어젯날서 부터 싸움 붙었다 이렇게 각오를 하라 그러고선 대어 들어선 쳐부실 의지를 보여라 마구 쳐 내 갈겨서만이 고지(高地)를 점령하듯 승리의 깃발을 꼽을 것이다 그러곤 크게 웃어라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어때 아픈 것이 없어졌지.. 적개심 분노(忿怒)는 만병통치(萬病通治)다 잠자는 악마(惡魔)를 깨우면 악마가 그렇게 치유해준다
* 일체의 교과서적인 종교적 가르침을 배격하라 물심양면(物心兩面) 훔쳐 가려하는 숙주(宿住)를 심으려 하는 것, 연가시 키우는 사마귀가 될 이유가 없다 특히 여호아 영깽이 서양 개독 귀신과 불가(佛家)귀신 이런데 속아 넘어가면 안된다 일체 외세(外勢)에서 들어온 귀신을 신빙함 안되고 토속적 사마니즘을 추종하라 그러면 시들어 있는 조상영혼이 가믐에 비맞은 초목과 같아선 소생 힘을 얻어선 적세(敵勢)를 때려 누일 것이다 외세 귀신 무리들에게 눈갈 뽑고 뱃다지 식칼을 꼽을 각오로 나가라! 무조건 우리민족을 제외하고선 먹이 타도대상을 삼아선 지구상에선 그 존재를 싹 없애선 인류가 망한 것 이라 시피 해야한다 창창창 창 돌망치로 짓이겨선 국거리 해 먹어야 한다
우하하하하하하 만세 만세 만만세 우리 귀신(鬼神)만만세이다 우에 생각만 해도 힘이 펄펄 솟아나지..
*후천 극락 세상은 음양과 오행이 그 이미지를 달리 한다
후천 극락 새로운 이미지 유토피아 이상(理想)세상에는 만물 및 사람들이 그래 음양을 일신(一身)으로 만들어선 타고나선 음양애 대해선 구애(拘碍)될 것이 없다 할 것이라 동물로 말할 것 같으면 음양(陰陽)생식기가 한 몸에 붙어선 과부 홀아비 이런 단어를 모른다 그저 배부르고 영양이 차오름 그 배설처 정도로 여길 정도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럼 극락이란 취지는 뭔가 다른 감관으로 현 세상에 알 수 없는 그런 감관(感管)구조(構造)로 즐거움 향유하는 것을 한 없이 무권태로 향유하는 것이다 마치 상수도 배수관 계속 힘차게 나가듯 말이다 그 즐거움에 못 이겨 하는 것이 지금 세상 인(人)이 볼 것 같음 눈을 휘번덕 뒤집고 황홀성에 들은 것 같이 보일 것이다 이래 각종 오행 등에 의한 육친 같은 것에 구애(拘碍)되지 않아선 자유자재로울 것이다
*효동(爻動)이라 하는 것은 역상(易象)됨의 원인 작용을 말하는 것이다
효사(爻辭)는 그래 그 동(動)한 효기(爻氣)작용을 풀어 논 것이고..
이를테면 그제 수리 1955 이래 무망(无妄)오효가 동작 하는 것으로 되는 것인데 무망지질(无妄之疾)[진실 되게 참답게 질주 할 적에는 약을 쓰지 않음 기쁨이 있을 것이다- 근데 관려 함으로 인해선 약(藥)을 쓰는 것이 되는 것이거든 기름을 치는 것으로 된다는 것이다 ] 물약(勿藥)이면 유희(有喜)리라 상왈무망지약(象曰无妄之藥)은 불가시야(不可試也)라[망녕됨 없이 굴러가는데 기름질 친다는 것은 그런 행위 쓰잘데 없이 바르게 그래 시험 할 것 아니다] = 시세(時勢)가 잘 굴러가는 것에 대하여선 윤활유(潤滑油) 치는 작용 일어나선 궤도(軌度) 이탈(離脫)하는 것 굴러가는 세상 수레바퀴가 정상 운행 못하고 궤도이탈 하는 것 이런 것을 말하는 것,
상대방 건너다 볼 적 여설복=여탈복(輿說輹)하여선 심보 굴대에선 타이어 굴렁쇠가 훌렁 벗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래 갑자기 충격 주는 그런 것이 바로 윤활유 역할을 한다는 것 헐겁게 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 세상의 굴러가는 수레바퀴 윤활유 역할 하는 것 뭐야 갑자기 생긴 이슈화나 문제 거리 뉴스 이런 것인 것 12시쯤에 그래 김정은 중대 발표가 있다 하니 고만 시장이 출렁 거려 다락같이 잘 가든 넘들 그래 곤두박칠 쳐선 죽여버리는 것, 그런 약(藥)을 치는 것 윤활유를 치는 것이 되는 것 그래 정상궤도 이탈 수레 바퀴 굴렁쇠 가 벗어지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별것 아닌 이슈 화제 뉴스 거리인데도 그렇게 충격을 준다는 것 기름을 치는 것으로 된다는 것이다 그래 훌렁 벗어지는 것 그러니 지수가 출렁이는 현상이 일고 다시 회복 못하는 것 그래 죽어지는 것 죽음이다 이런 역상(易象)을 가리키게 된다 이런 충격 주는 뉴스로서 무언가 거기 메달려 종사하는 자들이 있다면 다 그래 이득 보는 자들도 더러 있겠지만 대략은 그래 손괴(損壞)를 받게 되어선 같이 시세(時勢) 수레와 같이 따라선 죽게 된다는 것을 여기선 말하는 것이다
그래 건너다 보는 입장에서 잘 생각해 보아야 하고 그 원리를 찾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대축(大畜) 여탈복(輿說輹)이 된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럼 7월 23일 다시 1954로서 역시 무망괘가 들어 서는데 이것은 무망 죽음이라도 그 효동(爻動)이 달라선 그 의미를 달리하는 것이다 가정(可貞)이면 무구(无咎)라고 바르게 허물 벗기 위한 죽엄 이라는 것이다 바르게 하기 위해선 불합리 하고 불이익한 것은 떼어 내든가 죽여야 될 것 아닌가 이런 취지 인 것 그래선 그 기반(基盤)을 반석(盤石)같이 다진다 이런 의미의 무망(无妄)인 것 그래선 거기 그래 패배(敗北)하여선 불합리한 것으로 몰린 자는 그래 죽어지는 것으로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건너다 보는 입장 대축(大畜)괘 삼효(三爻) 경기가 벌어져 대 활약(活躍)하는 모습인 것 양마축(良馬逐) 이간정(利艱貞)하니 일한여위(日閑輿衛) 이유유왕(利有攸往)하니라 상왈(象曰) 이유유왕(利有攸往)은 상(上)이 합지야(合志也)일세라 = 그렇게 경쟁자와 대활약을 펼치는 것인 것 말하자면 축구(蹴球)경기가 벌어 졌는데 수레인 공과 나와 상대방과 이렇게 셋이 설정(設定)되어 있는 모습인 것 그래 공을 제가 유리하게 갖기 다툼이 벌어진 것을 말하는 것 이것을 그래 경쟁관계 삼각관계(三角關係)로 비유(比喩)하는 것 산택손(山澤損)괘 다가오는 것을 본다 삼인이 행할적 소이 공과 나와 상대방 이렇게 삼인이 행할 적엔 한 사람을 잃고 삼인행(三人行)엔 즉손일인(則損一人)코 소이 나든 상대방이든 공 차지 할려면 한사람을 떨어져 나가야 할 것 아닌가 일인(一人) 행할 적엔 즉득기우(則得其友)로다 소이 벗을 얻는다 소이 혼자 가는 것 공의 입장이라면 그래 자기를 차지 하려 하는 선수를 얻은 것을 갖다가선 벗을 얻는 것으로 칭(稱)하게 되는 것이다 설사 상대방이 공을 갖고 있어선 혼자 그 공을 뺏으려 하는 사람 역시 혼자 가는 모습이니 그래 공 뺏는 것이 벗을 취득하려 하는 것 아니고 무언가 이런 취지인 것이다 그런 경기가 벌어지는 것은 따자고 보면 무망(无妄)사효(四爻)입장으로선 그렇게 기반(基盤)을 잘 다지기 위한 노력이라는 것 공을 그래 빼앗아선 저가 골링을 하여선 성공하면 그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는 것 자신 위상을 반석(盤石)위에 올려 놓는 것 아니가 무엇인가 이런 취지 그래 상왈(象曰) 가정무구(可貞无咎)는 고유지야(固有之也)일세라 하고 있는 것이다 반석이 굳은 것 아니고 무언가
그래 죽음괘도 그래 죽엄으로 되는 원인이 다 따로 있다 작용이 틀리다 이런 말인 것 어떤 원인에 의해서 죽음 어떤 원인에 의해서 죽는다 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 각기 효동(爻動)이라는 것이다
그래 익괘(益卦)가 다가오는 것을 본다면 그렇게 수도(首都)를 옮겨선 반석 위에 올려 놓는 것 그렇게 됨 그 나라는 자연 유익(有益)하여 질 것이 아니냐 그것도 천자(天子)가 힘을 못쓰고 그래 아제비 효기(爻氣)들 숙부(叔父)효기들 정진국(鄭晋國)의 제후(諸侯)효기가 되어선 그래 하여 주는 것이 되는 것이다 건괘(乾卦)는 그래 상효 할아범 가운데 효기 아범 아래 효기 아제비 이런데 이게 겉괘 되고 속 괘 진괘(震卦) 장자(長子)괘 되니 소이 하늘 건(乾)하는 하늘 아들 장자(長子) 천자(天子)가 그래 사내들 아버지들의 들살[패권 경쟁 거칠게 나댐] 위압에 눌림을 받는 형국 그래 천자라도 힘을 못쓰는 형국이다 이래선 천자 풀 죽듯 하는 것 천자(天子) 죽은 것이다 이래선 무망(无妄)으로 명칭을 달은 것이기도 한데
그래 사효(四爻)동작이라 하는 것은 그 나라를 반석 위에 올려놓기 위한 노력이라 하는 것으로서 힘쓰는 아제비 숙부(叔父)들이 활약을 펼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정진(鄭晋)국(國)이라 한다면 경기(競技)로 말할 것 같으면 피아(彼我) 나와 상대방이고 천자는 그래 공볼에 해당한다 할 것 아닌가 말이다 아제비들이 이리하자하면 이리하고 저리하자하면 저리하여 따라주는 것이 공의 입장 이거든 그래선 천자(天子) 공을 골링 시키는 것 그래 한점 점수 먹이는 것 골문이 그래 수도(首都)[천자 평상시 계시는 곳이 수도(首都)이다]를 이동 시킨 것이 되어선 그래 유리하여진 모습 이더라 이런 식이 되는 것 경기에 한편은 패배 하든가 하는데 [무승부가 나면 그런 것이 없지만] 대략은 승패를 짓게 되는 것 그래 내가 이김 다행 유익한 것이 되지만 상대방 이김 나는 불리한 것이 되는 것이다
천자(天子)를 상대방이 차지한 것이 되는 것인데 그래도 익괘(益卦)가 다가옴으로 그래 죽음 이라도 유익한 방향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하여 보는 것이다 오효 동작이면 그래 서합(㑁㑁) 씹히는 것을 말하는 것 먹이 되어선 씹힌다 하는 것 좋을 것 뭐 있는가 아무리 득황시(得黃矢)말은 번드름 하여도 말이다 [서건육(㑁乾肉) 득황시(得黃矢)하니 정여(貞㑁)-면 무구(无咎)-리라] 굴렁쇠 벗어나고 눈알 튀어나오다 시피 하여 지는 것 황시(黃矢)라 하는 것은 이상(離象) 햇살이 눈부시게 쏘아 부치는 것 무방(无方)으로 퍼져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보다간 눈이 되려 다친다는 것이다 눈부시게 해선 못 보게 하는 것이나 암흑으로 못 보게 하는 것이나 제대로 못 파악해선 손괴(損壞)입는 입장은 마찬가지가 된다 할 것이다 오히려 눈부시게 하는 것 더 나쁠 수 있는 것 눈을 멀게 하는 것이기 땜에 말이다 그래 아얏- 소리 못하고 당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눈 번히 뜨게 하고서 말이다 코 베어 가는 식이 되는 것이다
근데 사효는 수도(首都)를 이전하는 것으로 되어선 이익을 받는 것으로 되는 것 천자(天子) 공이 골문으로 이동(移動)되는 것 그래 천도(遷都)하는 것으로 보는 것 경기 마당 불안한데서 편안한 데로 이동하는 것으로 보는 것 그래 좀 이득 있을 것이다 이리 저리 차이질 않고 편안하게 있을 천자 입장 되니 공 입장으로선 잠간 이라도 시달리지 않으니 유익한 면이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공= 천자 입장 누구 편 골대로 들어가든 그렇다는 것이다 될 수 있음 내 유리한 내편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냐 이렇게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풀어보는 것이라 할 것이다
*이래 원문(原文)은 간단해도 유추(類推)하면 간단하게 해석이 안 되는 것이다 아무리 짧게 설명은 한다해도 이해를 시키려면 할말은 다 해야 하기 땜에 그렇게 간단하게 짧게 설명이 안 되는 것이다 생각은 잠간 머리에 돌아도 말을 풀 어 놓을 려면 문장이 이렇게 길어지는 것이다 하품 하게 말이다
*四爻動 火水未濟卦 離火宮
巳 兄 應未 孫酉 財午 兄 世辰 孫寅 文
몽괘(蒙卦)입장 사효(四爻)는 곤모(坤母)괘(卦) 중심 효기를 이루는 지라 애 기르는 모태(母胎)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 요동시(遼東豕)라고 그렇게 혼자만 깨이지 못해 특별난 것처럼 정위(正位)에 정상(正常) 음효(陰爻), 다른 것은 다 뒤잡혀 깨여선 부정(不正)한데 혼자만 유독 그렇게 정(正)한 모습을 그리는 것인지라 그게 오히려 깨이지 못한 진실되지 못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라 그래 창피한 모습 인(吝)이라 하고[그러고 새내기 새댁이 애 젓 먹이는 모습이 부끄러워 하는 자태(姿態)인 것이다] 상(象)에선 독원실야(獨猿實也)라고 효사(爻辭) 상(象)을 달고 있는 것이다, 근데 모태(母胎)하는 모자(母字)형(形)에 그래 사람 人字도 되지만 들 入字가 들어가선 합성(合成)된 글자가 바로 곤자형(困字形)이다 그러면서 나무 목(木)등 삼차원 좌표에 의한 금목수화토를 다 이뤄내는 형(形)이 된 것이다 [필자의 오행 자형(字形)생긴 설명에 보라] 손목(巽木)성장(成長)을 상징하는 것이고 그 배경(背景)은 진목(震木)이 되는 것 장자(長子) 성장(成長)을 말하는 것으로서 어미가 지금 손목(巽木)괘 이삼(二三)효(爻) 상간을 따고 든 것 그러니 아기 몽(蒙)을 젓가슴 주리에 끼듯 하고선 젓빨리는 상태 이런 것 상징 그래선 모(母)가 태아(胎兒)등 에게 양분을 주입 하는 형태를 그린다 하여선 곤몽(困蒙)이기도 한 것이다 , 곤몽(困蒙) =그냥 그대로 어미가 애를 들여선 젓물림이다 양분(養分)먹게 함이다 이런 풀이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어미가 애한테 곤란함을 당할 수밖에.. 젓멋는 것을 뭐라 하는가 수유(授乳)라 하는 것인데 젓은 액체(液體) 수기(水氣)로 된 것 그래선 손목(巽木) 성장(成長) 배경 진괘(震卦) 진(震) 장자(長子) 성장하는 아들이 수유(授乳)혜택을 받는 것 젓꼭지를 물어드린 것을 그래 미제괘(未濟卦)입장에선 그렇게 진(震)이 장자가 성장 하느라고 수액(水液) 귀방(鬼方)을 정벌하려 든지 삼년 세 살 베기라서만 이라야만 고만 먹게 되는 것인지라 크게 되었다 하는 대국(大國)에 상(賞)을 받는 모습이 된다하는 것이다 대국(大國)이라 하는 것은 나라의 인재(人材) 동럄감처럼 보여선 그 자체로 상(賞)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 상(賞)은 미화(美化)하는 발언이기도한 것이다 그 무슨 하필 거창하게 무슨 북방(北方)귀방(鬼方) 적(敵)을 공략하여선 삼년에 이겨서 나라에 상 받는 것으로만 해석을 하려 들것이 아닌 것 이래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으로 시시각각 생각 일어나는데로 해석이 무궁무진한 것이다, 그래 육효(六爻)작용 돌아가는 것을 잘 적용해선 풀어 보는 것인데 중행(中行)독복(獨復)이 동(動)한 진위뢰괘(震爲雷卦) 사효(四爻) 진수니(震遂泥)가 세 번 뒤냉기 쳐선 오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이 바로 곤몽(困蒙) 사효(四爻)가 된다 소이 미제괘(未濟卦)사효가 되기도 하고 한 것이다, 중행독복(中行獨復) 이종도야(以從道也)이라 하는 것 간단하게 비유한다면 애들 팔랑개비 접어 노는 것 무슨 선풍기식 환풍기 식이다 그래 중행독복(中行獨復)인 것이다 좌우 선익(蟬翼)파르르 돌아가는 나래들을 달고선 초효 궤도(軌道) 심대에 중심 끼워 맞춰져선 돌아가는 모습, 하필 되돌아감만 함이 아니라 되돌아 오기도하는 것, 바람이 부는 힘쓰는 방향대로 그 팔랑개비가 돌아가는 것이다, 사람이 외골수 풀이 멀리서 그 의미를 취해 되돌아 오는 것으로만 풀 것 아니다 뭐 타향객지 나갔다간 집으로 되돌아온다 이런 식으로만 생각이잡혀 풀으면 안된다 그 의미가 그렇게 혼자만 다섯 음효들의 중심이 되어선 상응(相應) 궤도(軌道)에 벗어나지 않게 되어선 돌아가는 형태를 말하는 것, 이것을 진괘(震卦) 입장에선 그렇게 진수니(震遂泥) 진흙 늪지에 빠져선 허우적 거리는 모습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안암팍 배경괘를 보면 훤히 다 알수가 있는 것 천풍구(天風㑁)괘(卦) 포무어(包无魚) 자리가 중행독복(中行獨復)자리인 것 안에 꿴 끔지 역할 하는 고기가 없다 그런 것을 안은 형국 그러니깐 동그란 빈 구멍이지.. 진수니(震遂泥)에선 전획삼품(田獲三品)이 하트를 꿴 화살 처럼된 형국이지 그러니 진(震)이가 그 화살에 꿰어선 움직이는 허우적 거리는 하트 모습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것을 원심력에 의해선 돌아가는 것을 거기선 탈출 하려고 허우적 거리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야 근접 효기(爻氣)잡고 하는 것 같아선 다 동(動)해 기제괘(旣濟卦)를 이뤘다간 다시 팔랑게비 연속 돌 듯 모든 효기가 다 뒤잡혀선 그래 미제괘(未濟卦)가 되는 것을 그 심대에선 허우적 거리는 데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는 것, 고만 다 돌고 난 모습으로 보이는 것 애들이 팔랑개비 갖고 놀다간 싫증남 버림 그냥 도는 것 끝났으니 벗어난 것 극복(克服)이된 것 돌리든 애 성장한 넘이 자꾸 그런 놀이만 하겠어 커 갖고 대국(大國)에 동량감이 된 모습 그래 상(賞)받은 위상(位相)으로 된 성향이라 하는 것이다 계속 이승환이 으리으리한 집을 보여주고 동안(童顔)생김으로 비춰 주더라만 계속 애들 일순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런식으로 유상우대국(有賞于大國)이라면 좋기만 하겠어 .. 세 살이 넘어가면 철들 때 가서 철이 들 듯 해선 어른스레 보여서만이 그래 제대로 된 동량감으로 보이지..
근데 또 그런 동안(童顔)방향 으로 그럭 저럭 그래 대국(大國)에 상(賞)을 받는 것으로 되는 것으로 되는 것, 되는 것도 있는 것이지.. 애들이 철부지가 어른 흉내 낸다고 해선 대국(大國)상(賞)을 받는 형국으로만 되는 것은 아닌 것이다 다 저마들 재골로 놀다가 세상 그 사회의 한곳을 담당하는 구성원(構成員)이 되었다간 이승 해탈을 맞게되는 것이다 피안(彼岸)이 되는 것이다, *통로(通路) 모태(母胎) 관(管)속에서 움직이는 사안(事案) 사물(事物) 가스관 상하 수도관 그런 벨브 이런 것 다 통하는 것 송유관 이동(移動)통로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기도 하고 한 그런 그림이 되는 것이다 혁괘(革卦) 개명지길(改命之吉) 수리공 중개인 뚜쟁이 작용 배경 아닌가 말이다, 배경이 남의 운명 고쳐주고 수리 해주는 수리수리 마하수리 자리라는 것이다 그러니 미제괘(未濟卦) 사효 입장에선 수리 받아선 잘 사용되는 관(管)이나 인테리어 된 것 수리 받아선 서비스 잘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飛神上 戌이 進頭生 대칭 충파 辰에 적합 酉를 생한다 그래 辰이 適合한 상태 水氣 雨露 비방울 생김 鬼方을 伐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震字形에서 雨가 떨어져 나간 것, 辰의 적합 酉인 것 이것은 大成 坎爲水卦 겉괘 象을 되말아 들어 온 것이 된다, 水氣 뒤잡혀 火氣 離象을 이룬 것 비오든 형국이 해가 난 상태가 된 것 그러니 雨露가 달아난 것의 辰의 적합 상태가 된 것이다 삼효 飛神 午=태양 에선 생 뻗치는 햇살 눈부심 辰字받아주는 적합이 된 모습이다 이런 상태를 그린다 戊 斧鉞에 권력자루를 빗겨 달은 모습이 伐字形이다 권력을 휘두르는 도끼 상징 자루가 꿰어진 모습이다口形은 구멍이고 거기 木字들음 그래 구멍이 나무자루 꿰어지는 도끼라, 꿰어지는 형국 震用伐鬼方에선 도끼가 꿴 자루를 갖고선 휘둘러 사용 나무 패는 소리가 진동을 하는 모습이기도한 것이 바로 敵을 제압하고 賞을 받는 장수가 된 모습인 것이다 생활에 병탈 되는 것을 두둘겨 잡는 것 그래 요긴하게 사용하는 것 벌귀방 이다
*벌귀방(伐鬼方)이 달리 말 표현 상관(傷官)방(方)이지 뭘 글래 귀(鬼)는 관(官)아닌가 어미 한테는 식상(食傷)상관(傷官)이 자식이지 자식 기른지 세 살 베기 삼년에야 극(克)지(之)라고 보태기 형(形)이 된다는 것 터우리가 세 살 터우리 동생 보게 된다 이런 말인 것이지 뭐.. 술자(戌字)상관(傷官)이 동(動)을 해선 진두(進頭) 재성(財性)을 생 하는 것 유(酉)를 생하는 것 애넘의 식상(食傷)태방(兌方)생하는 것 어미 젓 꼭지 물고 있는 애 입이 되는 것이다
*귀(鬼) =는 우(尤)아(兒)사(㑁=나,自營)방(方) 이런 것이 합성된 글자인데 方字에서 갈고리 ‘구’자가 엎어지면 숨을 ‘은’자가 되는데 이래 尤 類似하게 이루기도 하고 기억 니은 이런 식이 되는 것 그러면 기억 니은 이렇게 붙침 미음 口形이 되고 그 속에 十이 들은 己 十 이라 自己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헛것 한테 자신들이 스스로들 그래 놀랜다 이러는 것, 方이 그러고 橫一劃에다간 뻘칠 ‘별’자 한 글자인데 원만하게 돌아가는 것 일부분의 擬人化된 그림 인것 그것을 그래 橫一劃 돌지 못하게 작대기 집어 넣듯 못 돌아가게 하는 것 원만한 것 不正하는 것 깔구장하게 나댄다 하여선 갈고리 하는 것 그래선 方字가 되는 것이다, 횡일획이 원만 돌아가는 구렌다 날에 갈리라고 스케트 칼 날 같은 것 갈리라고 갖다가선 대는 모습이고 그래 마모(磨耗)시키는 것 동그란 넘 하고 모난 넘 하고 대비(對比)시켜선 모난 것 보여 주는 것, 모난돌이 정(釘)맞는다고 그렇게 깔구장 하게 나댐 원만한 무리들 한테 고문관 취급 밉상 받는 것 그런데도 규도(規度)는 물러터짐 안되어선 모가 난 것으로 제도(制度)규범(規範)을 세우는 것 맺고 끊음이 확실하게 하여 갖고선 법치 제도를 만들어선 그런 원리로 방원(方圓)으로서 권형 질을 하여선 세상을 다스린다 하는 것인데 그래 그래선 머리 좋은 자를 그래 귀재(鬼才)라 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 형(形)이 많이 나온다 밭 전자(田字)형이 모자(母字)형태 되고 그래 구형(口形)이 아홉이 도;어선 구(九)[음역(音域)‘구’]라 하는 것, ‘구’라 하는 것에 내려 긋는 하나를 더 보태선 ‘귀’라 글자를 삼는 것이고 그래 ‘귀’는 그래 ‘구(九)’에 하나를 더 보탠 열 십(十)이다 해선 그래 구형(口形) 속에 십(十)이 들어선 밭 전자(田字)를 이루기도 하고 그런 글자 이리저리 귀신 같은 넘의 글자 이런 취지 지지(支地)로는 열 번째 유(酉)를 말하고, 천간(天干)으로 계(癸)순번이라 이래 임신(壬申)계유(癸酉)검봉금(劍鋒金)형(形) 뻘침 ‘별’이 전자(田字)뒤에 숨었다 이렇게 보기도 하고 하는 것이다 한 자루에 보검이니 마구 마구 휘둘러서 전쟁하러 나간다, 아님 각주구검(刻舟求劍) 월(越)나라 무사(武士)뱃전에서 칼춤을 추다간 바다에 보검을 빠트린다 이러고, 막야=金莫金耶 간쟁=言柬言爭 이고 거궐(巨闕)이다 이런 청룡 언월도 이다 이래 도 되고 귀신은 눈은 번개같아선 번개 칼이다 이래도 되고 한 것이다 그걸 그래 벌(伐) 자랑 한다 이런 말이기도 하곤 한 것이라 ‘벌(伐)’은 도끼 자루 권형 질이고 귀(鬼)는 그래 검봉금 칼질이다 그래선 모난 행동을 한다 이렇게도 보고 하는 것이다 자영(自營)한다하는 나라는 존재는 작게 보이고 칼 잡은 손 엄지만 모(母)만 크게 그려 논 것 칼 움켜쥔 새키 손가락 넷은 보이질 않지만 그다 있는 거다.. 그래 안보는 것 까지 다 들여다 보는 것이다 보검을 막 휘둘러 돌격! 앞으로 무찌르자 오랑캐 이다 와와 함성 사극 영화 ‘신’을 보는 것 같은 것 그래서도 진용벌귀방(震用伐鬼方)이다
* 역상(易象)이 안나올 적은 제목이나 내용 일부를 스크랩 해선 검색창 넣고 치면 다른 여러군데서 볼 수 있음,
*四爻動 風火家人卦 巽木宮
卯 兄巳 孫 應生世未 財亥 文丑 財 世卯 兄
三爻 官星隱伏
九四. 乘其墉 弗克攻 吉. 象曰. 乘其墉 義弗克也. 其吉 則困而反則也구사. 승기용 불극공 길. 상왈. 승기용 의불극야. 기길 칙곤이반칙야
건(乾)사내들 난넘 사위 보겠다고 앞다투어 경기 붙치는 것
구사는 그 어깨동무식 담을편승 시켜선 적으로 하여금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 좋다, 상에 말하데 그담을 만들어선 편승시킨다하는 것은 의리상 적으로 하여금 이기지 못하게 같은 편을 편드는 것이고, 그 좋다 하는건 困하면 반칙하게 마련이다 競技에선 게임룰 반칙해선 덕을 보는 수도 많거든 我軍이불리할적엔 그렇게 반칙하는 것이다 아주 적당한 눈속임 헐리우드 액션을 펼친다는 것이다
사직(社稷)일(日) 국경일 우리나라 그뭐 광복절 같은날 축제 기념을로 경기가 열렸다는 것, 아마도 그렇게 부마도위 뽑기대회가 열렸는데 편 갈라선 싸움하는 것 우승컵 앞서전 易象을 보면 그렇게 공주를 상품으로 걸고선 각지역이나 각 제후국의 왕자 선수들이 와선 편갈러 경기를 펼치는 것 蹴球를 하는 것인데 그렇게 자기편이 불리하니깐 적당한 제스처로 반칙하는 것 퇴장 안당할정도 엘로우 카드 안받을 정도 반칙을한다는 것 그러면 몰리다가도 다시 수비를 잘하여선 골 안먹잖아 그런 식으로 곤하면 반칙하게 마련 요령처신 진궁이 보다 조조가 성공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반칙해선 상대방 유리할 것 아군이 유리하면 되잖는가 말이다.. 세상일은 그런 것 많다 그냥 방치함 남의 妻星될 것 내가 고만 선수를 쳐선 꼬셔선 비공식적으로 마누라 먼저 삼아 그럼 어디로가 그 마누라가 그냥 자기한테로 오기 쉽다는 것 세상일은 그런 반칙이 많아 로비 섭외를 잘함으로 인해 안될 것도 성사가되는 것 그래 앞문으로 안가고 뒷문으로 통하는 것 맹상군이 鷄鳴盜狗로 살아나는것도 다 반칙 정식으로 오갈려면 죽을 판인데 세상은 반칙에 묘(妙)가 있는 것을 가리킨다 반칙 잘못함 되려 당하는 것 그것은 치우(癡愚)한 반칙이고 페널킥 먹음 안되잖아.. 아주 적당한 반칙을 해선 성공을 보는거다 *배경 수비 하느라고 진지구축 참호파는 것 두더지행위 사좌차(師佐次), 승기용(乘其墉)은 위로 부채살 처럼 쌓는거고 사좌차(師佐次)는 땅속으로 진지 구축 부채살처럼 파재키는 것 반대상이다, 六四. 師左次. 无咎 象曰. 左次无咎. 未失常也육사. 사좌차. 무구 상왈. 좌차무구. 미실상야*동함 집을 부요롭게 하였다 하는 가인(家人)괘 부가대길(富家大吉) 배경 엄지손이 풀린 모습 그래 애들 놔버림 다 죽지 뭐 해이무(解而拇)六四. 富家大吉. 象曰. 富家大吉 順在位也.육사. 부가대길. 상왈. 부가대길 순재위야.九四. 解而拇. 朋至斯孚. 象曰. 解而拇. 未當位也구사. 해이무. 붕지사부. 상왈. 해이무. 미당위야
* 전복 대유괘(大有卦) 천자(天子)의 향연을 받는다 하는 아제비들 선수들 숙부(叔父)자리 소인(小人)들은 감당하지 못한다 하는 일이 많고 억센자리 九三. 公用亨于天子. 小人弗克. 象曰. 公用亨于天子. 小人害也구삼. 공용형우천자. 소인불극. 상왈. 공용형우천자. 소인해야배경은 국가경영 편치못해 재훈련 소집에 늦게온 무부(武夫) 사람의 도리를 못했다하는 장인의 아들 처남의 무리들六三. 比之匪人,象曰. 比之匪人 不亦傷乎.육삼. 비지비인,상왈. 비지비인 부역상호.* 동함 세상 경영하기 골치아픈자리 규괘(㑁卦) 기우(其牛)체(㑁) 천차의(天且㑁)하는 것 말야육삼. 견여예. 其牛?. 其人天且?. 无初有終. 象曰. 見輿曳 位不當也. 无初有終 遇剛也육삼. 견여예. 기우체 기인천차의. 무초유종. 상왈. 견여예 위부당야. 무초유종 우강야
배경 국정 운영자 허물까기 위한 반대로 돌아가는 기아 왕건래반(往蹇來反) 떼밀림 받는 것, 외척세력 무구 무질 심온 등등 다스리는 빌미 제공자들이 되는 것九三. 往蹇來反. 象曰. 往蹇來反 內喜之也. 구삼. 왕건래반. 상왈. 왕건래반 내희지야. *동인(同人)사효(四爻) 첸지 대유(大有) 초효 무교해(无交害)初九. 无交害. 匪咎. 艱則无咎. 象曰. 大有初九 无交害也초구. 무교해. 비구. 간칙무구. 상왈. 대유초구 무교해야배경은 항아리 밋구멍 막아주는자 다른자가이득본느것 유타(有他)길(吉)初六. 有孚比之 无咎. 有孚盈缶 終來有他吉 象曰. 比之初六 有他吉也초륙. 유부비지 무구. 유부영부 종래유타길 상왈. 비지초륙 유타길야*동함 정괘(鼎卦)초효 구태(舊態)솥을 가시고 새솥 만들어 다시 밥하자 쌀 앉히는 것 첩실 얻음 좋다는 것,初六. 鼎顚趾 利出否. 得妾以其子. 无咎. 象曰. 鼎顚趾 未悖也. 利出否 以從貴也초륙. 정전지 이출부. 득첩이기자. 무구. 상왈. 정전지 미패야. 이출부 이종귀야배경은 억겁돌은 영혼이 인생 나그네 하려 문전 노크 쭈볏쭈볏하는 것 初九 磐桓 利居貞 利建侯 象曰 雖磐桓 志行正也 以貴下賤 大得民也초구 반환 이거정 이건후 상왈 수반환 지행정야 이귀하천 대득민야
*비신상(飛神上) 일월오미 진두생(進頭生) 형성(兄星) 식상(食傷)설기(泄氣) 재능을 내는 것을 말하는 것,
역상(易象)은 목궁(木宮)이 화궁(火宮)을 생해주는 좋은 구조 ,
* 납음상 풍류를 상징하는 양류목이 동을 해선 로방토(路傍土)가 되는 것 로방토(路傍土)를 분석을 하면 족구방토(足咎旁土)가된다 음역(音域)이 족구(足球) 역시 족구 맨 축구식을 말하는 것 같은데,.. 무구(无咎)하는 식으로 발로 허물까는 행위를하는 것 , 방(旁)자는= 두,루 널리, 곁, 옆, 다가서다, 근접, 토(土)는 가감(加減)행위고 운동선수들 기능 재주 부리는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수레가 뭐야 둥글지 그것 굴러다는 길가이면 운동 경기마당 수레공 굴러 가잖아 부마도위(駙馬都尉) 경기대회가 계속 열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 먼저 꼬셔 반칙도 하는 거고 말이다 .. 방(旁)자를 보면 근접추근해선 머리 잘쓰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 파자분석 곤충류 천사가 날개도 달리고 팔 다리도 달린 것이지 제주도 하루방 갓쓴 거시기 남근(男根)연장 갓쓴 것 날아 가는새 날개 달린 미물 종류가 이렇게 안으로 방자를 끌어 안는 모습 아닌가 천원지방(天圓地方)하다고 처성(妻星) 안는 것이지 방자(方字)가 뭐야?.. 연주(演奏)하는 행위 어자형(於字形) 앞부문 반(半)만 그려 논 것 강쇠 입이 커다란 것이 와선 벌리고 대어주는데 핡느라고 정신 없는 모습의 의인화(擬人化)글자 방자(方字)형(形)이다, 먼저꼬셔 핡는 넘이 부마도위가 되는 거지 반칙이지 정식 하려는넘 바보지 그냥 동원되는 액스트라 들인 것이다 수레를 감싸는 것이 로방토흙 이라고 괄약근 여덜 주름 잡히는 것 , 다리 고자(股字)를 짓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월문(月門)에 팔모창이 들어가선 아귀 딱들어 맞을려면 월문도 그렇게 꽃집 주름잡히는 것 그런 양류목(楊柳木)풍류놀이다 이런 말인 것,
나무하고 쇠꼽은 정반대 양자(楊字)를 보면 목변(木邊)에 역중(易中)에 일(一)인 것 일건(一乾)사내가 바뀌어 첸지된 것이 전부다 풍류나무 목목목목 이라 하는 것이다, 묘자(卯字)는 윈도우 이리저리 제친 것, 건사내 삼팔목 청춘사업이 벌어진 것을 말하는 것 청춘사업 벌어지는 것이 로방토 고자(股字)형(形)을 이룬다는 것이다,
*칙곤이반칙야(則困而反則也)라고 우렁각시 칼하고 도마하고를 말하는 것인데 패(貝)는 우렁각시 이고 옆에 그음은 칼 도자(刀字)이고 곤자(困字)는 도마도 되지만 나무가 구멍이 되는 것이니깐 칼자루이다 그러니깐 그 이자형(而字形)다지는 연주(演奏)되는 그림이 우렁각시 칼이 반대로 놓여진 모습이다 그래선 반칙(反則)이기도 하다 ‘그 저- 어’ 이런 것 알으켜주느라고 이병헌이 이민정이 원단시(元旦時)보면 그래 칼자루들이 반대로 있잖아 반대로 생겨먹은 주방(廚房)요리하는 칼이다 그래 양손으로 칼자루를 잡고 똑딱똑닥똑닥 도마질 다지는 행위를 하는 것 아주 부드럽게 그래야 맛난 요리가 나오지 ..
*四爻動 風天 小畜卦 巽木宮
卯巳未 應 응극세辰寅子 世 ,세응 원진 관계
겉 괘 飛神 六合관계가 됨 雲從龍 風從虎라고 하늘에서 일기상태 풍운조화를 일으키는 것을 하늘씨 작은 씨종자 구름 생성 작은 구름장이나 미미한 바람 상태가 성장해선 조화를 부리는 것으로 되는 것 비룡재천 運行雨施로 보는 것인데 소축괘는 그런 風雲 씨종자를 심고선 성장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차츰 효기 움직임에 따라서 발전 성장해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효는 등용문 或躍在淵 자리로서 소축 입장은 有孚血去라고 삼효 夫妻反目 효기와 상대하든 것을 버리고 그 보다 나은 오효와 접촉을 하겠다하는 그런 위상, 그러니깐 비를 내릴수 있는 구름씨가 많이 성장해선 둘 이만 享有하는 것이 아니라 그 雲雨之情 비를 내리려 하는 혜택을 여럿 大地만물에게 하여 주겠다하는 것으로서 기술을 배워선 좋은 자리로 진취하려하는 모습 有婦女가 삼효 자릴 버리고 오효 자리 정상효기와 죽을 맞추려 하는 상태를 말한다 有孚 血去 出㑁 无咎이다
*四爻動 風地觀卦 乾金宮
卯 財巳 官未 文 世應比化卯 財巳 官未 文 應
初爻孫 隱伏 五爻兄 隱伏 鑑現狀
九四. 有命无咎. 疇離祉. 象曰. 有命无咎 志行也구사. 유명무구. 주리지. 상왈. 유명무구 지행야
구사는 명이 있음 해탈 허물을 벗어 금은동 안의 세 밭두둑의 복이 걸린다 상에 말하데 유명무구는 뜻이 결행되는 것 實薦되는 것을 말함이다 염원하든 것이 이뤄지는 것을 말함이다
밭두둑 疇자는 사냥해선 경기 게임해선 壽命長壽 상징하는 메달 우승 컵등을 말한다 여러 가지모양이겠지만 대략은 이상(離象) 동그란 것 그 중에서도 노랑 흰색 붉은 색 금은동 색 상징을 말한다 *지자(祉字)는 사직 사자(社字)의 팔을 불겨선 세워 논 모습[경기에 포상 내어 걸어 논 것 요즘 상품이 자동차 로또 같음 몇 억 정도 현금 이런 식 금은동 메달은 아무것도 아니지 뭐 부상으로 그래 많이 주어지는 것임] 지자(止字)= 즉 간산(艮山)을 상징하는 것, 설괘전(說卦傳)에 보면 머문다,그친다, 개상징,사람의 신체 각부문 수(手)에 해당하고, 山이되고, 지름길 경(徑) 첩경(捷徑)이 되고, 작은 돌, 턱을 넘는 문지방, 턱걸,이 줄이 달린 열매 소이 목에 거는 식 메달, 혼사(㑁寺)= 문지기 환관(宦官)궁지기 소이 덜렁거리는 것을 뗀 것, 제시하는 손가락들, 개 먹는 개, 위서위검탁지속(爲鼠爲黔啄之屬)따로 떼어놓고선 설명하는 것 아니라 관람자가 시기심 비아냥 야유.. 그 뭐 쥐꼬리만한 재주 소속이다 신묘한 재주 하천(下賤)한 검은 머리 백성들 하고 노는 내기다 이런 식으로 말이 되는 것이지.. 그 뭐 쥐가 되며 검은 부리 쫓는 것이 되며 이렇게 해석이 되는 건 좀 의미가 희박하다 국경일 축제일 그런 운동경기가 벌어져선 포상을 하는 것 까지, 한 글자로 함축성(含蓄性) 있게 표현해 주는 글자가 바로 복 지자(祉字)이다 주역(周易)의 화두(話頭)를 풀을려면 한계가 없어 무궁하다, 그래 각자 생각에 맡기는 것이 제일 낫다
배경은 태평을 상징하는 지천태괘(地天泰卦) 사효 높은 신분이 펄펄 거리고 하민(下民)한테 날아 내려오는 모습 하민이 부마도위(駙馬都尉)가 되는 것처럼 신분상승 기회가 되는 것을 천지비괘에선 말하는 것, 자신을 메달 높은 신분을 따냄으로 인해선 신분상승 기회가 된다 한계급올린다 몇단계 올린다 이런 식이 되는 것, 백옥(白屋)공경(公卿), 개천에 용낫다 이런 식 ,그겋게 만들어 주는 공주 신분 메달신분 우승 컵 이다, 이런 취지가 내려오는것을말하는것이다찬지비괘에선신분상승이고 태괘에선 신분제가염원해선추락시키는것이고한 것이다
六四. 翩翩不富以其?. 不戒以孚. 象曰. 翩翩不富 皆失實也. 不戒以孚. 中心願也육사. 편편부부이기린. 부계이부. 상왈. 편편부부 개실실야. 부계이부. 중심원야 메달 상징 입장으로 풀어보자 펄펄 거리고 날아 내려오는 모습 자신 생김 잘낫다 생각않고 그 이웃들 여러 계층들과 근접하려 함이로다 소이 선수들에게 사귀려함이로다 스스로 사로잡힘을 경계하지 않도다 또는 메달을 보고 따고 싶은 마음들 계을리 하지 않게하다 상에 말하데 위에서 좋은 신분으로 부요롭다 않다 하는 것은 그 짝될만한 자들 한테 다 나눠 주려하는 것 스스로를 잃어 버리려 하는 것이요 사로잡히는 것을 경게하지 않는다 하는 것은 메달들 자신들이 선수 목에 걸리기를 염원하는 것이다 축제일 나라국왕이 부상으로 공주를 하사하는수도있는 것 부마(駙馬)선출 대회가 되기도 한다 *먼저번 냄내나는 공주 이야기 영화를 봤는데 출생시서 부터 냄새가 지독하게 놔선 시집을 못 보내 그래선 부마뽑기 대회가 열렸는데 공주가 냄새가나선 옷을 잔뜩 가리고 나왔는데 고만 각중 광풍이 불어선 옷이 다날아가 버려 냄새가 확 퍼져 각나라 왕자들 부마하려 왔다간 코를 손으로 쥐다 못해 도망 경회루 연못 같은 대액지(大液池)로 줄행랑 그 다 뛰어들어 물속으로 헤엄쳐 도망가는데 한 왕자만 남아 그래 너 부마할려고 남았냐 하니깐 난 헤엄을 못쳐선 물에 못들어 갔다 하며 죽음 죽었지 난 부마 안한다 하는 것, 그래 재벌 부마 뽑기 대회가 열리길 하민(下民)민간인 아무도 좋으니 우리공주 냄새 고쳐 데리고 살라하는 것, 그래선 각지에 몰려선 시험을 치루는데 한 하민 정원사 꽃 기르는 총각넘이 약을 제조해선 고치는데 성공 그래 데리고 살게되더라라만 그런 메달이 냄새나는 공주가 된 것 나중엔 고만 선수들 매달만 봐도 진절머리 냄새가 날 것 아닌가 말이다
천비괘사효동 풍지관괘가 된다 카퍼레이드 나라의 국빈 대우 받는다하는 것 그래 못받음 하다못해 운동장 관람자들한테 박수 받는것이고 말야 계둔유질(係遯有疾) 질주(疾走)하려 하는 묘신(卯申) 장성(將星) 관광살 위에 벌어지는 것이라 일등 먹음 그렇게 대우(待遇)할 것, 六四. 觀國之光 利用賓于王. 象曰. 觀國之光 尙賓也육사. 관국지광 이용빈우왕. 상왈. 관국지광 상빈야 육사는 나라의광채를 구경하는것이니 국왕께 빈객대접받는데 이용된다 상에 말하데 나라의 광채를 관람하는 것은 빈(賓)으로 숭상을 함이다 배경 대장괘 사효 경기 내기 하는 것을 세차게 울타리 들이 박는 양의 뿔로 보는 것 그런데도 망가지지 않았다 아직 장대하기가 커다란 수레 바퀴 통 처럼 비춰만 보인다 메달 따면 그렇게 그 사람이 거인(巨人) 큰 사람으로 비춰 보이는 것 아닌가 말이다 *四爻動 澤天㑁卦 坤土宮
未 兄酉 孫 世亥 財辰 兄寅 官 應子 財
三‘衣夾’元嗔 富貴卦
수우혈(需于血)이니 출자혈(出自穴) 이로다 본의(本義)수우혈(需于血)이니 출자혈(出自穴)하리라
상왈(象曰)수우혈(需于血)은 순이청야(順以聽也)-라 양분(養分)을 실어 나르든 피 강 배에서 사공 고객 등이 모두 떠나간 모습 빈배로 기다림이니 그 거주하든 소굴(巢窟)[혈처(穴處)]에서 탈출한 모습이로다
상에 말하데 이것은 순조롭게 말한 것이 먹힌 들어준 것을 말함이라 그러니깐 험한 강을 잘 건너온 것을 상징하는 말인 것이다, 종착역(終着驛) 부두에 배가 닿은 것 나룻 배가 목적지에 닿아선 있는 형국을 말하는 것이다 삼사오(三四五) 정(正)한 이상(離象)을 그리는 것인지라 이상(離象)은 색깔이로는 적색(赤色) 피색이라 하는 것이고 또 이별 떠나갔다 하는 표현인 것이고 이것이 동작을 해선 음효(陰爻)가 메꿔진 모습 건상(乾象)이 오효까지 연이어 지는 상태 사내 행위가 올려다 붙친 모습 사공행위하든 사내가 목적지 그래 도달한 것 험함 물을 다 먹어선 극복한 모습 그러니깐 험한 것을 무사히 건너온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아- 삼효 수우니(需于泥) 이전투구(泥田鬪狗)하든 드잡이질 혈전(血戰)벌이는 피밭 마당에서 무사히 탈출해 나온 모습 전쟁 성공한 모습 적의 사나움 험한 감수상(坎水象)의 거센 격랑(激浪)을 제압 해이기고 그래 목적지 도달 탈출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래선 빈배만 손님 오기를 기다리는 모습인 것 시접(匙㑁)걸어 논 것, 음식 다 먹었다는 표현 이거나 오효 다음 건너올 자들 음식을 먹으면서 기다려야 할 그런 쉬는 상태에서 먹는 즐기는 음식 준비된 음식과 같은 위상(位相)이라 하는 것, 그릇 명자(皿字)에다간 숫갈을 걸쳐 논 행위, 배 에다간 노를 걸쳐놓고선 사람은 없는 그런 그림인 것이 바로 혈자(血字) 형(形)인 것이다
혈자(血字)는 그동안 그렇게 양분을 실어 나르기 위해선 혈맥강에 열심히 일한 그런 배의 표현 이기도한 것이다 사람이 배에서 활약한다하는 상태를 함께 한다 하는 더불 여자(與字)형(形)이 되는 것이다 수염 달린 이삭이나 자개 패(貝)를 거피(去皮)하겠다고 갈라선 들어가선 노를 젓는 행위를 하는 것이 바로 더불 여자(與字)가 되는 것인데 그런 노젓는 행위가 쉬는 모습이 바로 혈자(血字)생김인 것이다
비신상(飛神上)으론 부두 항만에 배가 도착해선 있다하는 표현 정음정양론(㑁陰㑁陽論)에 그래 감계신진(坎癸申辰) 무자(戊字)가 둔갑(遁甲)하여선 계자(癸字)합으로 된 것 남방 이임인술(離壬寅戌)로 나간 것은 정임합(丁壬合)으로 나간 것이지만 이것은 북방은 그래 무계(戊癸)합으로 나아간 것이거든 그래신 무신(戊申)기유(己酉)대역토(大驛土)자리가 되는 것 정거장 종착역 부두 항만 자리가 되는 것이다
또 양간(陽干)으론 임자(壬字) 비신(飛神)이 메겨진다 할 것이나 임신(壬申)계유(癸酉) 검봉금이라 할 것인데 임자(壬字)납갑(納甲)은 그렇게 괘는 육십사괘이고 육갑은 육십개이라 그렇게 납갑이 외(外) 건상(乾象)에 메겨지도록 납갑법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결을 해선 해석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다리는 쉬는 상태이지만 배경(背景) 화지진(火地晋)괘는 그 한창 활동하는 활약상을 그리는 것인데 진여(晉如)석서(㑁鼠)라고 검은 생쥐라 하는 넘이 한창 활약을 벌이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기를 생쥐라 하는 넘 그 청설모 종류가 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는 땅강아지 종류가 되거나 이런 것인데 검은 날다람쥐 종류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인데 삼사오(三四五)효(爻) 감수상(坎水象)을 지으니 검은 넘인 것인데 실상(實狀)은 수천수괘(水天需卦)의 외괘(外卦) 감수상(坎水象)의 첫 효(爻)자리인 것으로서 그 진괘(晉卦)의 배경이 검은 넘으로 된 것인 것 진괘(晉卦)사효 파자(罷字) 분석을 해본다면 진자형(晉字形)은 그래 二字形속에 자신 ‘나’라 하는 취지 스스로 경영한다하는 취지 사자(㑁字)가 둘이 들어 었다 손연재 운동중 하나인 그래 스카프가 풀려 나가는 듯한 행위 글자인데 명리상황일 적은 그래 구교(鉤校)살이라 하지만 여기선 그런 것이 두 개가 두 이자(二字)속에 들은 것이고 아래 일자(日字)한 것 이상(離象)이라 하는 현상인 것이다 둘 속에 내가 운영하는 이상(離象)이다 이런 취지의 글자 동그라미 두개 그려 보는 것 이런 것 상징인 것인데 디엔에이 용수철 처럼 연속작용 그 아래 같을 여자(如字)가 그래 여변(女邊)에 구형(口形)이라 그래 사진 기사 손가락 줌 잡고 구형(口形)만드는 것[디자이너 도안 작성 행위] 그런 행위가 그려져 보인 것이고 그 아래엔 쥐 서(鼠)변 에다간 돌 석자(石字)한 것, 쥐잡는 돌 팔매라 하기도 하지만 쥐가 날개 달려 바람잡는 솔개처럼 나는 행위에 구형(口形) 입 출구(出口)이다, 쥐가 색갈 보통 검은 색 아닌가 그런 행위를 하는 쥐이다 소이 먹물 내는 출구(出口)이다 그래 그런 것 나오는 쥐 작용 움직임 검은 움직임 붓 필봉(筆鋒)행위인 것, 정여(貞,㑁) 곧더라도 염려스럽다하는 것은 꼿꼿하게 같고 있더라도 우려스러운 것이 글씨나 그림 그릴려면 붓을 잘 휘어 감아 돌려야 하거든.. 그래 하는 말인 것, 붓을 힘을 주어 꼿꼿 하도록 잡아야지 끝이 서선 글씨 쓰기가 좋은 것이고 만(萬)의 숫자 이파리 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형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파리 속이 백지 도화지 한 귀통위를 그려서 보여 준 것이기도 한 것인데 이런 활약상을 벌이는 것이 진괘(晉卦)사효로서 그래 수천수괘(水天需卦) 쉬는 상태의 반대 현상 활약상인 것이다, 그러니깐 이런 것을 본다해도 수우혈(需于血)이라 하는 것은 배가 쉬는 상태를 말하는 것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이상(離象)으로 고객(顧客)등 사공(沙工)이 이소(離巢) 떠나간 출자혈(出自穴)모습이라는 것은 .. 그 순조롭게 건너온 그림 이라는 것인데 왜 이목(耳目)의 능력 시청(視聽)하는 글자 중에 시(視)를 안 쓰고 청(聽)만 썼는가 하면 청(聽)하나로 시청을 다 대변한다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이목구비 기능 역할에서 감각(感覺)으로 영각(靈覺)이 먹는 행위를 하는데 사물(事物)은 입으로 하는 것이기 쉽지만 그렇게 극(極)한 예민(銳敏)한 상태를 귀로 들여 놓는 것 귀로 먹는 행위를 한는 것을 갖고선 표현하는 것, 보는 거와 냄새 맞는 거와 촉감 보다 그래 듣는 것으로 먹는 행위를 대표한다는 것 말씀을 먹는다는 것이다, 음향을 먹는다.. 이런 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먹는 것 순조롭게 들어 준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잘 먹어 들어 온 것이거나 먹어 들어간 것으로 표현 하는 것 여기선 그래 감수상(坎水象)험한 것을 잘 먹어 들어 온 것 이론(理論) 논리 전개 한 것을 잘 먹혀 들어간 것을 상징하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동(動)해 오는 상(象) 쾌괘(㑁卦)에선 그 잘 먹혀 들어가지 않는 상태 ‘들으라 하여도 귀먹은 체 믿어 주지 않도다’ 양(羊)들이 먹이 행위 먹는데 정신 팔려선 목동(牧童)이 견인(牽引)하여선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여도 들어주지 않다는 다는 것이다 한창 먹이 행위 양분 습득 행위를 하는 것을 쾌괘에선 말을 하는 것 수괘(需卦)에선 양분 달 실어다 나르든 배가 쉬는 상태고 말이다 그래 정반대 작용이 일어난 것을 역상(易象) 생김을 쫓아선 그 역상(易象)생김을 갖고선 표현하는 것이다 쾌괘는 양(羊)샘김으로서 양(羊)의 활동을 갖고선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오효(五爻)자리가 상효(上爻)음효(陰爻)풀 먹는 것 자리공 풀을 싹둑 싹둑 잘라 먹는 모습의 표현 현륙쾌쾌(‘艸見’陸㑁㑁) 그 가축(家畜) 양(羊)우마(牛馬)의 치아(齒牙) 마치(馬齒)작용이 일어나는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사효는 그런 행위 그래 잊지 못해선 하는 양들을 목동이 안으로 견인하려 하는 것인데 그래 그것 뜯어 먹으려 하는데 정신 팔려선 고삐를 채도 그렇게 말을 들어 주지 않는다는 것이라 구사(九四)는 둔무부(臀볼기짝둔 无膚)라 그 양떼들이 밍기적 거리는 모습을 보건데 살이 없는 엉덩이 짝을 안가려고 이기적 밍기적 거리는 그런 그림이다 소이 밍기적 거리는 모습 기행차차(其行次且)니 양을 견인하듯 하려하면 가지고 있든 후회성이 도망 가렸만은 이넘의 양들이 말 들으라 하여도 =聞言하여도 신용치를 않는고나 그러니 수괘(需卦)의 정반대 현상 수괘(需卦)는 순조롭게 들어줘선 양분을 잘 실어다 나른 상태가 되지만 여기선 한창 먹이활동에 정신팔린 양처럼 그레 믿어 달라하여도 잘 안들어 준다하는 그런 작용이 당도한 모습인 것이다,
택천쾌가 첸지 되면 소리(疏履)라 하여선 소박 맞고 가는 자 외톨이 양떼가 외톨이가 된 그림인데 무슨 외톨이 ? 그 배경(背景)지산겸괘(地山謙卦)초효 겸겸군자(謙謙君子)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라 하여선 자연 속에 방목을 하는 자 목동(牧童)이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누구? 하는 것 까지 다 풀려 나온다 마치 연립방정식 푸는 것 같지.. 수학정석 고등 수학 푸는 것 같은 것이 역상 작용 움직임이다
그래선 택천쾌 초효 장우전지(壯于前趾)가 그래 목동이 양(羊)을 견인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기도 한데 양(羊)견인하는 것 그래 링판에 도전 하러 올라간 선수처럼 된 것 왕(往)이 불승(不勝)이면 인(吝)하리라 그렇게 자신을 자연 속에 방목하는 목동으로 돌아간다 하는 것 명예실추(名譽失墜)상태 명부전(冥府殿)이 어퍼진 것 밤 세상 다가오는 것을 상징하는 그림이 되는 것이다 그 명예 실추 당한 자 하나로 인해선 전채 상황이 그렇게 어두워지는 것을 예고(豫告)하는 것 이런 것을 파악해야 하는 것, 인(吝)이 그래 낙선(落選)한 문재인 입이라고 처신 잘못한 것 되어선 국민 인정 안해 줘 낙선 결국 세월호 입장 닥친 것 명이(明夷)암흑을 만든 것 아니냐 말이다, 그래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으로 돌아간 목동이 아주 책임 없는 것 아닌 것이다 ,
장차 물가마우지 같은 넘들 활약 하려 하는 데다간 권력을 넘겨 주는 것 밖에 안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것이 얼른 해결 될일 아나고 오레도록 풀고갈 숙제인 것이고 그런 세월호에 다른 사건 터질걸 미연에 방지해야 될판 그런 지금 세태(世態)인 것만 알기를 바라는 것, 이래 시사성(時事性)도 가미(加味)되는 것이다
이것 한 효상(爻象)풀어낸다 하는 것이 쉬운 작업 아니다 이렇게 여러 말을 하게 되잖아.. 끝도 없어 다 말을 하려면 수괘(需卦)초효 용기 없는 애들 대응은 그렇게 용기 있어선 잘 건너간 모습이란 것이고 첸지되면 송괘(訟卦) 초효 송사 길지 않다하는 끼니 때 음식 먹는 모습 불속지객(不速之客) 어퍼져선 식당에 들어와선 음식 먹는 행위가 벌어 진 것 풍요 음식 차려 논 소축(小畜)상효 어퍼진 소리(疏履)가 된 그림인 것이고, 그렇게 제삼자 건너다 볼 적엔 식당에 음식 먹는 고객이 된 그림이 그래 음식 하고 송사 벌이는 송사괘 초효가 된 모습인 것이고 [그래 그 반대 음식 다 먹은 빈 그릇 수우혈(需于血)인 것] 수괘(需卦)전복(顚覆)송괘 된다 하면 식구덕(食舊德)이라고 그렇게 옛 조상(祖上)덕록을 내려먹는 자리가 되는 것 수괘(需卦)에선 혈자(血字) 시접(匙㑁)쉬는 상태가 여기선 식구덕(食舊德) 먹는 상태 기존(旣存)것을 받아 먹는 상태가 되는 것인 것이고, 동(動)함 그래 둔무부(臀无膚)지난 세월을 잊지 못해하는 밍기적 거리는 걸음 걸이가 되는 것 팔구월 시기 당도하니 여름날 한창 잘나가든 것 사용하든 부채가 쓸일 없고나 하는 것 가을 부채라 하는 것 사람이 그 한물 간 것으로 되는 것 그런 상태가 동작해선 들어오는 모습이 되는 것인지라 그래 이쪽에선 기존 음식을 옛것을 내려먹는 활동이라 좋지만 동해 다가오는 거 천풍구괘 에선 그 아닌 것 좋은 시절이 지난 것을 말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 이리 저리 다 훌터 봐선 그 그 작용을 수괘(需卦)사효가 나룻배 쉬는 작용으로 보는 것 무사히 험한 것에서 탈출해 나오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 역상(易象)관계는 같은 곤토궁(坤土宮)으로서 비화괘(比化卦) 이지만 효상(爻象) 그래 진두생(進頭生) 식상(食傷)행위가 그래 재성(財性)으로 진두생(進頭生) 발전을 한 그림을 그리는 것 설기(泄氣)당한 것이다 수괘(需卦)입장에선 쾌괘(㑁卦)한테 역량이 파여 나간 것 탈취 당한 입장인 것이다 그러니 수괘(需卦)입장에선 좋다고만 하겠어.. 단순하게 본다면 기운 설기(泄氣) 된 것이거든..
수괘(需卦)사효는 장차 밝음이 쉬러 들어 가는 상태 그 배경이 밝다는 것이고 택천괘괘 사효는 양(羊)견인하는 이유가 해질 무렵 장차 어둠이 올 징조라 하는 것 그래 단속 벌이는 것 유비무환 정신을 배양 하겠다 하는 것 그것 손쉬운 작업 아니라 하는 것이다 ,그냥 방목 저들 할데로 그냥 처내버려 둠 양들 그냥 다 망가 지짆아.. 목동은 어린 양을 돌보는 자 이거든.. 이런 양을 견인하는 목동정신을 가져아 하는데 어느 선장처럼 저만 살겠다 내 튀면 안되잖아.. 쾌괘 사효가 동을 함 수천수괘(水天需卦) 요렇게 손으로 가리듯 화지진을 가린 것 아닌가 어두운 상태..밝은 기운이 가려지는 해가 넘어 가려하는 하늘 구름장이 해를 가린 석양 황혼 무렵..
*四爻動 澤地萃卦 兌金宮
未 文酉 兄 應亥 孫卯 財巳 官 世未 文
飛神 自上爻 至初爻連生,然體生用
외비지(外比之) 세상의 주인한테 의지를 한다 소이 힘있는 자에게 기댈줄 안다하는 것 사람이 이세상을 살려면 처세술에 능해야 한다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 요령처신을 잘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세상살기 용이 하다는 것 육사(六四)는 외비지(外比之)하니 정(貞)하면 길(吉)토다 본의(本義)외비지(外比之)니 정(貞)이라 길(吉)하리라상왈외비어현(象曰外比於賢)이 이종상야(以從上也)라
육사는 겉으로 의지하여 곧아선 길(吉) 토다 상에 말하데 겉으로 의지한다하는 것은 현명(顯明)한 처신이니 성상(聖上)께 순종함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힘을 쓰는 자에게 잘 순종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비신상(飛神上)으로 상관(傷官)재성(財性)이 진두생(進頭生)당하는 입장 역상(易象)으로도 토성(土性)이 금성(金星)한테 진두생 하는 입장 그러면 오래도록 세상에 유지(維持)하게 하는 수명(壽命)장수(將帥) 건강(健康)을 맡은 인성(印性)이 안전(安全)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험난한 세상에 목숨 부지 살아남는 방법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재능(才能)진두생(進頭生)수완을 보여 주는 것, 그래선 내 것은 아니지만 자신한테는 직장(職場)에 해당하고 힘있는 자에겐 천하에 해당하는 나라 기반(基盤)을 공고(鞏固)히 다져주는데 所以 汗馬功勞 일몫을 담당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약은 처신하면 발고(發告)정신 강한 자와 같아선 요즘 말하자면 일러 받치는 파라치 같은 존재 동료나 서민대중에 지탄(指彈)대상이 되지만 권력 자에겐 총애(寵愛)를 입는 것이라 할 것이다, 너깐넘들 뭐라 하여도 나에겐 힘있는 분이 최고다 이렇게 권력자 방귀끼는데 달다고 아부성 발언하는 것 하고 같은 것이다 괜히 힘도 없으면서 대어들어 방종 방자한 넘으로 몰리는 것 보단 호가호위(狐假虎威)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이렇게 권력주위에 아첨하는 무리들이 득실 둘러 싸이면 언로(言路)가 막혀 주인이 이목(耳目)이 흐려지는데 지금 세상이야 메스콤이 밝아선 직접 하부조직 보고 안받고도 훤히 세상 돌아가는 것을 꿰어뚫는다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자들은 권력이 몰락하면 한배에 탄 자들이라 같이 몰락하기 쉽다는 것인데 약은 자들은 이중성을 띠어선 마치 조조가 원소를 붕괴 시키고 그와 작당한 조종에 패당의 문서를 찾아내는 것 같은 것 지금 세상엔 조조 같이 대범 한자는 별로 없고 이중간첩이라고 처단만 하려 들 것이란 것이라 조조 자신도 나도 힘에 눌려 아부할 판인데 다른 사람인들 오직이나 하겠고 그 지위 불안 하였겠느냐 이러고선 모두 그냥 보도말고 불태워 버려라 하는 것, 하고 같은 것, 지금 세상 이런 인물 없다 찾아내면 그저 복수 할려고 눈알이 시퍼렇지 ‘어허-! 네넘이 간첩질 했고나 이넘의 새키’ 하고선 고만 대갈바리 곡갱이로 복수 꿰어뚫어라 할 것인 것, 그러니 이미 그럴줄 알고 범강 장달이가 그전에 안 생기겠느냐 이런 말씀, 그래 세상 천하를 유지한다는 것 쉬운 것 아니다 하루라도 천신(天神)이 안돌봐 줌 곡갱이 대갈바리 쑤셔 박히는 것 아무것도 아니다 권력자가 권좌에서 축출 당하고 죽어지는 것 다 그만한 이유 그 고수(固守)할 자질 못되기 때문에 천신(天神) 부처가 처벌하는 거다, 개인이나 국가의 흥망성쇠가 다 그렇게되는 것이다 * 아무튼 여기선 힘 있는 자에게 잘 보인다는 취지이다
동(動)해 대길이라야 무구(无咎)라 하는 것은 외비지(外比之)는 위로 힘을 보태어 주는 것이라면 췌괘(萃卦)에선 그반대 이젠 췌유위(萃有位) 힘 가진 둥지가 내려선 보살펴 덕을 주는 것 혼주(婚主) 둥지가 아들 같은 자들 새신랑 취급을 해선 안의 밭두둑 세 개 금은동 매달 세개를 너 다 차지해라 소이 지어머 곤모(坤母) 될 자를 그 한테 돌아가게 하는 그런 그림 이라는 것이다, 다른 남한테도 돌아갈 음양 죽을 제 혼자 독식하는 상황이니 그 원망 없을 수 없다는 것 그래선 혼인(婚姻)처럼 그런 경사로운 일이라야만 소이 대길(大吉)한 일이라야만 허물이 없게 된다고 이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상왈대길무구(象曰大吉无咎) 위부당야(位不當也)일세라자리가 음위 양죽이 들어차선 그렇다는 것, 그래 부당하게 보여선 그렇다는 것이다 배경(背景) 배가 너무 팽대(膨大)해선 수술을 해야할 정도로 대유괘(大有卦) ‘가진 현상’이 된 모습 만삭(滿朔)이다 대축(大畜) 송아지를 넣어 기른 외양간 효기 동우지곡원길(童牛之梏元吉)이 다가오는 모습이다 그런 배경이라면 아직 이쪽은 빈 것 아직 새살림 시작도 안한 모습이다 그래 우선 혼인 부텀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전복(顚覆)이 된다면 서시(西施)의 윙크 눈이요 시체를 싣는 수레이다 전쟁에 통박 재는 참모 눈이다 사괘(師卦)에서 자세히 풀었다 할 것이다 외비지(外比之) 힘 있는 자에게 의지하는 게 전복되면, 권력자 몰락을 가져온데 한카리 들은 그래 시체가 되어선 실리는 아부자 졸개 들이 된 모습이라는 것이다 대감이 각중에 죽엄의 졸개가 된 모습인 것,
그래 췌괘(萃卦) 어퍼진 승괘(升卦) 허읍(虛邑)에 오르는 영혼이 된 모습이고 그렇게 되는 것이다
*첸지는 처음 군대를 거병(擧兵)하데 기강(紀綱)을 세워야 한다는 것 기강 문란해짐 안 된다는 것 좋든것도 나뻐 지리라 숙달된 조교(助敎)로부터 잘 연습을 받는 김연아가 되어야지 서투르게 자전거 타다간 넘어져 상처 투성이가 된다는 것, 그래 규정대로 움직이라 하는 것 그러하다면 외비지(外比之)는 로비섭외 비공식 루투가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할 것이라 정문보다 샛문 뒷문이 더 잘 통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
임괘(臨卦)함임정길(咸臨貞吉) 하이킹 즐기는 것을 말하는 것 꽃이 피었으니 모든 봉접(蜂蝶)들은 꿀따러 꽃 감상 하러 날라 와라 이러는 것 유혹의 그림자 가 된 것 만개(滿開)한 꽃들이 유혹을 하는 모습이 된 것이다 그래 경쟁 다툼의 장소가 바로 임괘(臨卦)현상 그 경쟁자들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밀치고 제치고 이렇게 만드는 상황을 말하는 것, 배경이 둔미(遯尾)라고 발정난 돼지 문호 열어 논 모습 수퇘지 부르는 모습 동물에 반대 식물 꽃 곤충류.. 이런 식임
그렇다간 상효 돈임(敦臨)자리 그래 밀치고 저도 한번 꽃에 앉아 본다하는 것 그래 등 떼밀려 나동그라지는 기존 숫넘이 그래 그 첸지 된 상황 추배(推背)현상 췌괘(萃卦)이기도 한 것 , 그래선 체용(體用) 안에 사직(社稷) 흙이 밖 못으로 파여 나간다 하고선 희생(犧牲)을 잡아서라도 그 동안 소원(疏遠)한 자들을 다독여라 안그럼 배반자 생겨 그렇게 사상누각(砂上樓閣)된다 이런 것을 말해주는 것이 역시 췌괘(萃卦)산만해진 모습 이라는 것이다
소이 낡은 타이어는 언젠가는 펑크날 위험 소지를 안고 있음인지라 미리 미리 손질을 보라 하는 것 역시 췌괘의 가르침이다 펑크 뒤 잡히는 몰락을 가져올 정도로 방치하는 것은 대단히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이다 그런 새타이어 굴러오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
납음 무신(戊申)대역토(大驛土)가 정해(丁亥)옥상토(屋上土)로 되어지는 모습이다무신(戊申)은 토궁(土宮)에 대한 비겁 식신(食神)편재(偏財)가 되어지는 것 이것이 움직임 그래 직장(職場)기반(基盤)인 재성(財性)을 생하는 것 그래선 정임(丁壬)지간(支干)합목(合木)관성(官星)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인데 정해(丁亥)는 십악대패살이라 록을 찾아 다르 순(旬)으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부두항만 정거장 몽진(蒙塵)이 천상(天上)의 구름이 되어선 올라가는 모습 구름을 지붕 삼는 드넓은 초원에 양떼들 방목 활약상이라 할 것이다 외비지(外比之) 힘 있는 자에게 협조적으로 나감 나라 기반을 공고(鞏固)히 하는데 콩로를 세운 것이라 그 후손들이 평화롭게 번영을 누린다는 것이다 조상으로 올라가선 상제님과 배합을 한 것이 옥상토 구름이 되어지는 모습인 것이다 종착역이나 배가 항만에 닿은 것 안전하게 만든 공로를 인정 받는 것이다 더는 파고 높은 세파(世波)에 난파 당할 일 없는 것이 항만에 정착한 배들인 것이다,
대역토(大驛土)가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백지(白紙) 도화지(圖畵紙) 한(翰)상태와 지필묵(紙筆墨)이 다 갖춰진 상태 귀면(鬼面)거울 같은 존재를 말는 것, 그래선 그림을 그려 나가는 것을 납음상으로 말하는 것이다 그래 배를 만들어선 해탈 바다에 띳배 띠우듯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육십갑자가 마감을 짓는다
*四爻動 澤雷隨卦 震木宮
未 財 應酉 官亥 文辰 財 世寅 兄子 文
世應比化 세겹 元嗔
屯卦입장에선 進頭生 기운을 탈취해 가는 것이 隨卦가 된다 飛神上으로도 그렇게 比劫이 營養價 印性을 탈취해 가는 모습 영양가 빠져 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라 屯卦 입장에선 좋은 것이 뭐 있게나만은 그런 영양가 빠져나가는 작용은 행위예술 벌이는 것 혼구(婚㑁=女 木뺀構)접촉 벌여선 애갖는 행위 그렇게 되면 精子 기운이 건너가선 子宮 安着하게 될 것이라하는 것, 그렇게 자기 닮은꼴이 벗겨져 나가는 것을 상징하게되는 것, 건너다 보는 입장으로선 그렇게 金夫를 보고선 몸을 가누지 못한다하는 勿用取女 見金夫 不有躬 자리 기술 교육 받아서 더 좋은데 가겠다하는 학생 애들 대견만 스럽게 보여지는 스승 입장이고, 그렇게 학생들은 스승한테 교육 複寫받아 나가는 모습 小有悔 大无咎가 된다 하는 그런 행위를 만드는 것인지라 남녀가 그래 접착을 해선 기운 설기 영양가 빠져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 자기들 닮은 꼴을 몸에선 빼선 그렇게 새로운 二世만드는데는 좋은 것이지만 솥이 어퍼져 流産된다음 새로 이세 갖는 행위가 된다는 것으로서 그 以外것이야 좋은 것이 뭐 있겠느냐 이런 취지, 營養價 泄氣 상대방에게 넘겨주는 것 敗北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된다할 것이다
六四는 乘馬班如니 求婚㑁하야 往하면 吉하야 无不利하리라 象曰求而往은 明也-라육사는 내렸다 올라탔다 馬타기 놀이를 한다 겹혼사 땅따 먹기를 찾아 구하여 추진하면 좋아서 이롭지 아니함이 없으리라 象에 말하데 혼인할 곳을 찾아선 추진한다함은 밝히는 것이다 여기선 胛骨 求가 이상한 취지인데 그 求形을 四爻에서 그린다 하는 것이다, 地球하는 球[공 아름다운옥 옥으로 만든 ‘경’= 聲머리 耳빼고 =속이 비어선 소리가 경경 거리고 울려나오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런 돌이다 이런 취지 ] 소이 공 볼을 말하는 것 = 공을 찾아선 活躍하는 일이 그 위상으론 밝다 明이라 하는 것은 ‘해와 달’ 日月인 것이다 둥근 것 地球도 다 둥근 것 그런 공 생김을 말하는 것이라 以字形 蹴球 제기차기 하는 것 상황을 말하는 것, 사람한테는 陽物이 그래 陰核차기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런 일 하는 것 남녀하는 것 애 갖기 행위밖에 더 있느냐 이고, 그냥으론 선수들이 그래 경기장 볼 놀이하는 것이다 그런 이치가 밝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 점수 내기 하는데 점수 내어주기 쉽다는 것이다, 영웅 선수 =所以 龍이 得水해선 활약하는 것이 屯卦인데 그 배경 鼎卦 솥괘를 본다면 四爻 外卦 離象 동그란 것의 下爻로서 거길 충격을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四爻는 三四五爻 艮山 중심이라 震움직이는 것이 顚覆 와선 머무는 것을 動 충격을 주는 행위 소이 발로 차는 巽木成長행위가 되는 것임, 그러니깐 발로 차는 식이지 그러니깐 屯卦 外卦 坎水象 下爻입장으로선 볼 차기이지 남녀 놀이 陰核차기이고 말이다.. 좌우지간 ‘동그란 고리’아랫을 차든가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다
* 隨卦입장에선 기운을 回頭生받는 것 力量을 설기 받는 것으로서 대략은 길한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 爻辭를 볼 것 같음 그렇게 즐겁게 도르르 굴러가는 공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데
九四는 隨에 有獲이면 貞이라도 凶하니 有孚코 在道코 以明이면 하구리오 [以字形 日月 둥근 것 차기 놀이 하는 형태]象曰隨有獲은 其義-凶也-오 有孚在道는 明功也-라
九四는 쫓아 오는 자 한테 얻음이 있게 하면 곧게 질러 받는 것이라도 맞는 것이라 아프니 나쁠 것이라 사로잡힘 두고 또는 공 날 보고 사로잡히는 포로 선수 있는 것을 법 규정대로 道理대로 存在케 한다면 소이 선수가 규정을 지켜선 게임하게 하데 밝은 규정대로 한다면 무슨 탈 허물 있을 것인가 상에 말하데 추종하는 자에게 얻음이 있게 한다 함은 그 뜻 의로운 것에 나쁜 것이요 두 선수 상대방 선수에게 공이 넘겨 가면 나쁜 것이다 이런 말씀, 공을 서로간 사로잡으려 하는데 원리대로 도리를 존재케 한다함은 功果를 밝히는 것이다 그래 원리대로 해선 점수내면 승리하는 것이고 실수 守備잘못하면 점수 내어주는 것이고 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풀이기 전부 카오스 효과로 天地自然攝理와 같이 나가는 것인지라 그 그래 한창 알제리하고 경기하는 것을 보고선 이렇게 적게 되는 것 ‘알’이 뭐야 ‘공’이지 ‘제리’는 뭐야 말랑거리고 착착 들어붙는 맛있는 것이지 . 그런 넘들하고 해선 4대2 그냥으론 隨卦가 첸지 와장창 망가진 것 四變三 火澤㑁 현상이 된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敎連神數 서로 내기하는 것 막기도막흘도하라수유장편이나불급마복이라 이래 내기에 진다 이렇게 되는 數理가 되고 만 것이다 이런 식으로 事案마다 그때 그때 적용이 되어선 풀리는 것이 바로 역상의 작용이다 24로 봐야 澤雷隨에서 사변삼 澤火革 변혁이 된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기존이 변화 온 것을 말하는 것인데 대략 그래 좋았든 것이라면 나쁜 것으로 변화하는 것이 많은 것, 고난이 심하던 것은 평화로움으로 변혁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변화가 올려면 敎連神數 바삐돌아쳐선 활약을 펼치는 것 그러고선 己日乃孚라고 낮 甲의 伴侶 밤 己가 와서만이 그래 변혁이 된 것을 믿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된다 할 것이다 ‘해’날을 마침이라야 이래 믿게될 것이다
*四爻動 山天大畜卦 艮土宮
寅 官子 財 應生世戌 兄辰 兄寅 官 世子 財
三爻 孫爻 隱伏
九四. 匪其彭. 无咎. 象曰. 匪其彭无咎 明辨晳也구사. 비기팽. 무구. 상왈. 비기팽무구 명변석야
규사는 그광주리가 팽대해진 모습이다 허물을벗어 없앨것이로다 상에말하데 광주리에 그해탈된 것이 팽창하여졌다는 것은 칼로 解剖하듯 하여선 꺼내는 것이 밝다 所以 出産이다
배경은 힘있는 君主한테 의지한다하는 外比之이다 六四. 外比之. 貞吉.象曰. 外比于賢 以從上也육사. 외비지. 貞吉.상왈. 외비우현 이종상야
동함 대축괘 외양간 송아지 크게 좋다하는 것이고六四. 童牛之? 元吉. 象曰. 六四元吉 有喜也육사. 동우지곡 원길. 상왈. 육사원吉 유희야
배경 대길이라야 무구라하는 신랑 자리다九四. 大吉无咎. 象曰. 大吉无咎 位不當也.구사. 대길무구. 상왈. 대길무구 위부당야.
전복은 적세강하여 군사를 위장 엄폐하고 사년간 일으켜 세워보지 못한다하는 장인 처남들자리九三. 伏戎于莽. 升其高陵 三歲不興. 象曰. 伏戎于莽 敵剛也. 三歲不興 安行也구삼. 복융우망. 승기고릉 삼세부흥. 상왈. 복융우망 적강야. 삼세부흥 안행야 배경은 사혹여시 추파자리 六三. 師或輿尸. 凶.象曰. 師或輿尸 大无功也육삼. 사혹여시. 흉.상왈. 사혹여시 대무공야
동함 과년한 딸자랑 사위 구하는 자리六三. 无妄之災. 或繫之牛 行人之得 邑人之災. 象曰. 行人得牛 邑人災也육삼. 무망지재. 혹계지우 행인지득 읍인지재. 상왈. 행인득우 읍인재야
배경 허읍에 오르는 자리 九三. 升虛邑. 象曰. 升虛邑 无所疑也구삼. 승허읍. 상왈. 승허읍 무소의야
대유 사효 첸지는 동인 출문교 접미자리 初九. 同人于門. 无咎. 象曰. 出門同人 又誰咎也초구. 동인우문. 무구. 상왈. 출문동인 우수구야
배경은 군사 기강 확립자리 初六. 師出以律. 否臧凶. 象曰. 師出以律. 失律凶也초륙. 사출이율. 부장흉. 상왈. 사출이율. 실률흉야
동함 함일정길 발정 꽃이 잘핀 호접(蝴蝶)오라하는 자리 배경 양(陽)도망 암퇘지 發情 遯尾자리初九. 咸臨. 貞吉. 象曰. 咸臨貞吉. 志行正也초구. 함림. 정길. 상왈. 함림정길. 지행정야
*飛神上 酉가 戌한태 回頭生자리 易象도 金宮을 土宮이 回頭生하는 자리*納音上 大驛土와 屋上土관계 항만(港灣) 역참(驛站) 정거장(停車場)의 흙이라하는 것 정착(停着)한 것을 말하고 지붕위의 흙이라하여선 하늘 구름을 지붕삼는 것 드넓은 초원을 목장속에 그렇게 그림같은 하얀집과 가축 우리 외양간 있는 모습 노천(露天)에 울타리만 쳤으니 하늘에 구름장이 흘러가는 것이다 그런데 驛站이 되어 있음환경 영향을 받아선 거기 출생하는 자는 그렇게 호연지기(浩然之氣) 시야가 드넓은 활달(豁達)한 자가 된다 이런취 지이다
*四爻動 雷天大壯卦 坤土宮
戌 兄申 孫午 文 世辰 兄寅 官子 財 應克世
六沖卦
六四. 翩翩不富以其?. 不戒以孚. 象曰. 翩翩不富 皆失實也. 不戒以孚. 中心願也육사. 편편부부이기린. 부계이부. 상왈. 편편부부 개실실야. 부계이부. 중심원야
육사는 펄펄 날아 내려오는 무습이 부귀한 신분이라 아니하고 그 근접 이웃을로 사귀려 함이다 그런 경계치 않은 행위는 그걸 노리고 있는 자들에게 포로감 될 것이다 상에 말하데 신분 상관 않고 펄펄나는 새를 다 진실 됨을 잃은 행위이요 경계치 않아서 포로 된다 함은 자기 스스로 그런 자들과 살기를 염원하기 때문이다
공주 신분으로 駙馬를 평민들 한테서 구한다는 취지이다 잘 나가는 상류계층 여식이 그렇게 만만한 상대 고른다고 하민 계층에서 자기를 잘 받들어선 뱃놀이 배가 되어줄 씩씩한 사내를 구한다는 것 그래야 윈드 서핑이나 래프팅이나 하는 것 하면 더 스릴 있고 재미날 것 아닌가 말이다 어찌 보면 그 공주가 약은 것이다 부자 집 딸냄이가 약은 것 괜스리 정략결혼 당해선 媤家에 붙들려 가선 양쪽집안 눈치볼 필요가 없지 않는가 말이다 나만 좋고 즐거움 되었지 왜 두 번 오기 힘든 인생 그냥 낭비하냐 왜 兩家들 위헤 사냐 이런 식 이라는 것이다
動함九四. 貞吉悔亡. 藩決不羸. 壯于大輿之輹. 象曰. 藩決不羸 尙往也구사. 정길회망. 번결부리. 장우대여지복. 상왈. 번결부리 상왕야
구사는 곧아선 좋다 가졌든 후회도 없어진다 마치 그 곧기가 발기된 모습 여성을 울타리를 친 것으로 여겨선 들여 받는 양뿔 처럼 생긴 것인지라 그래도 뽀개 지질 않는 뿔이다 壯大하기가 커다란 수레바퀴 굴렁쇠처럼 둥그런 모습이다 아주 왕강쇠 연장이라는 것이다 상에 말하데 울타리 들여 받아선 결단을 내고서도 파리해지지 않는 모습 이왕 숭상할만 하다, 그런 식으로 추진하여가는 것 숭상할만하다 남성이 테크닉 좋아선 여성 케오패 시킨 것을 말하는 것, 여기선 편편하고 날아 내려 오는공주 케오패 시켰다 정반대를 말하는 것이다 ,근데 방정하지 않아선 기운 안 탈취 당해 좋긴 한데 그럼 종자씨는 갈리지 않잖아 .. 그런 식으로 계속하면 소이 無子이다 이런 식이 되기 쉽다 大壯사효가 地天泰로 돌이서기 때문에 좋다 하는데 많이 고려해볼 문제이다 대장괘에선 大壯 삼효만 못한 것 歸妹괘 損卦는 나더라도 妻를 얻은 형국 자식을 얻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울타리를 들이 받아선 뿔이 헤넬레 해졌다면 射精放精 씨종자가 갈린 것 아닌가 말이다 사효는 그냥 여성 염원 만 들어준 것 말이 테크닉 좋은 것이지 山蔭公主 面首역할 한 것이다
지천태괘 사효 배경은 천명이 있으면 안의 세 밭두둑 금은동 메달을 차지하게 된다 하는 그런 작용이다 공주 신분이 내려와선 안의 양그런 사내들 차지하는 것 반대 사내 넘이 그렇게 여성 세 밭두둑 차지한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事案에 있어선 男女를 말하는 것 아니라 그런 地天泰와 반대 위상을 천지비괘에서 말하는 것인지라 남녀 노소 불문하고 그렇게 열심히 노력함 競技 같은데서 일이등 차지 하는 것 하고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九四. 有命无咎. 疇離祉. 象曰. 有命无咎 志行也구사. 유명무구. 주리지. 상왈. 유명무구 지행야
구사는 명이 있음 허물을 잘 벗을 것이니 밭두둑이 걸리는 福을 갖게 되리라 상에 말하데 命이 있음 허물을 벗어 던진다하는 것은 뜻이 결행되는 것을 말함이다 너도 먹어라 하고선 社稷에 팔을 불겨선 내려 꽃아 주는 것이 복 祉字이다 그러니 온전한 것은 못되는 그런 상황에서 福을 얻는 것, 그런 것 일수도 있는 것, 사직 祝祭의 팔을 불겨선 받는 것이니 사직이 온전할 리가 없거나 또는 온전한 사직에 가선 일을 맡기는 수도 있는 것, 요새 社稷들 그래 무슨 기업 會社하면 그 사직 社字가 다 온전한데 그넘의 팔을 불겨선 주는 그런 업체이면 온전한 업체인가 좀 부실해 보이는데 가선 복을 구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것은 그 복을 구하는 자의 역량이 부실 불충분 하면 그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완전한 사직에서 그렇게 팔을 불겨선 뚝 떼어선 고추 세워주는 것이라면 逆發想 내가 잘하는 일이등 다투는 자라면 그렇게 불거진 복 祉字를 社字로 갖다가선 도로 맞춰선 멀쩡한 팔을 만들어선 社稷온전함을 이뤄선 축제를 즐긴다는 것이다 사직 壇을 세우는 것 그 단체 그 국가의 축제일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 국경일이나 운동회 게임이다 아시안 게임 올림픽 월드컵이다 그런데 가선 일등 먹는 거 온전한 사직을 만드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세 밭두둑 얻어선 즐겁지 불거진 것 올려다 붙 침 온전한 사직 축제 분위가 되는 것이다, 그래선 다가오는 것 觀國之光 나라의 국경일 上賓 國賓대접 받는다 카페레이드 벌인다 이런 식이 되는 것이다
만국기가 휘날리면 누구나 다 나와선 환영 하잖아 말야.. 그래 축제 분위기 무르익잖아.. 그래 게임승리하면 그렇게 좋은 것이 닥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반대 상 賓 대접 못 받음 하다 못해 운동장 속에 여러 관중 사람들 내려보는데 박수는 받는 선수는 댈 것 아닌가 말이다 하필 대통령식 이라야만 국빈 대접 받나 이쪽은 국빈 대접은 저쪽은 民賓 되어 사랑 받는 것이 겠지 그 반대 상이면 말이다 .. 주(疇)자라 하는 것은 밭 田字옆에 壽字라 수명장수 따온다 사냥해선.. 田이라 하는 것은 사냥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六四. 觀國之光 利用賓于王. 象曰. 觀國之光 尙賓也육사. 관국지광 이용빈우왕. 상왈. 관국지광 상빈야 육사는 나라의 광채가 나는 것을 관람하는 것이니 국왕께 빈객 대접 받는데 이용된다 상에 말하데 나라의 광채 금은동 번쩍이는 인물을 관람하는 것 이란 빈객으로 숭상 받는 것이다
*四爻動 雷水解卦 震木宮
戌 財申 官 應午 孫午 孫辰 財 世寅 兄
內生外 對生卦 飛神火三合局 初爻文星隱伏
지수사괘(地水師卦)사효(四爻)로서 땅속에 감수상(坎水象) 검은 것 사효(四爻)로서 그 두더지라 하는 표현 사좌차(師佐次) 이렇게 참호 진지를 구축하는 표현으로 굴을 파고 나가는 두더지를 상징하게되는데 두더지 소굴(巢窟)이 그래 그 속이 캄캄할 내기지 밝은 것은 아니다
육사(六四)는 사좌차(師佐次)-니 무구(无咎)-로다 상왈(象曰) 좌차(左次) 무구(无咎)는 미실상야(未失常也)-라
육사는 군사 무리를 도우는 파오 참호니 그런 방향으로 허물을 벗어 없애이로다 상에 말하데 참호를 도운다 해선 허물을 없앤다 함은 떳떳함을 잃지 않으려 함이로다,
근데 미실상야(未失常也)가 그래 그 갑골(胛骨)형 분석 수(羞)자(字)부끄러움을 아는 자 떳떳하고 勇氣 있다 이런 말인 것인데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 철판 깔은 인간 낮짝 두꺼운 인간 아닌가 말이다,
*未=는 羊 失=牛가 꼬리 치는 것으로서 羞字=기억 어픈 것 꼬리 이래 이래 치는 丑 소 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래선 未失은= 羞이다 그래선 항상 부끄러움을 아는 인간이 되어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常은 여러가지 尙 링에 오른 권투 선수가 접전 하기 전 양손 데쉬하는 수건 깃발이라 하는 것으로서[패색 짙고 용기 없음 수건 던지지] 상줄 賞이 되기도 하고 맛볼 嘗자도 되고 치마 裳자 등도 되고 하는 것, 그래선 부끄러움을 아는 자 한판 接戰하자하는 용기 있는 자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義 不義 분간 못함 용기 없는 주눅 든 자이지 不義에 못 참고 義를 행하는 인간이 되어라 이런 취지이기도 하고 한 것, 飛神 納音 상자목(桑㑁木) 자리 누에가 뽕을 갉아 먹득 차츰 파고 들어가는 모습, 납음(納音) 경오(庚午) 로방토(路傍土)에 원진(元嗔)생을 받는 것, 역상(易象)은 수생목(水生木) 진두생(進頭生) 설기(泄氣), 비신상(飛神上) 회두생(回頭生),두더지가 누에 뽕 파먹어 들어가듯 참호 길을 내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런 로방토 흙을 상자목 목극토 파 헤치고 나가는 것
배경동인(同人)사효(四爻) 승기용(乘其墉)불극공(弗克攻) 칙곤이반칙야(則困而反則也)라 이래 공 다루는 것 반칙(反則)하는 것 태클 걸어 유리하게 하는 것 승기용(乘其墉)불극공(弗克攻)이라 프리킥에 수비(守備)입장 선수들이 골문 앞에선 어깨동무 담을 싸선 골을 막아 재키는 모습 이것은 왜 그렇게 되었는가 반칙해선 그렇게 되었다 안 그럼 그냥 골 먹을 판 적에게 유리하게 점수를 내어줄 판 인지라 그래선 반칙을 하게 되어선 벌점을 받아선 그런 행위를 짓고 있다는 것이다, 단체 기압식,사괘(師卦)에선 땅속을 파서 진지 구축 수비(守備)하는 것, 동인괘에선 그 반대 땅위로 성쌓듯 수비(守備)벽(壁)을 세우는 것,
해괘(解卦)에선 상관(傷官)행위, 가인(家人)괘에선 같은 상관(傷官)이지만 관(官)을 도우는 처성(妻星)부가대길(富家大吉)자리
*해괘구사(九四)는 해이무(解而拇)-면 붕지(朋至) 하야 사부(斯孚)리라 상왈(象曰)해이무(解而拇)는 미당위야(未當位也) -일세라
사람이 방심하면 꽉 잡았든 손이 풀리는 것 같은 것 느슨해진 상황으로 그렇게 당한 모습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사효(四爻) 초효(初爻) 부정(不正)한 상(象)으로 호응하는 것이 그렇다는 것이다 초효(初爻)자리는 엄지 자리인 것 첫 손가락인데 사효는 네 개 네 손가락에 해당한다는 것 근데 그 부정(不正)위상(位相)으로 잡으려하는 것 소이 못 잡는 것 놓친 현상 일어난다는 것 그렇게 풀어진 것 그 바람에 붕(朋)이 다다러선 붕괴(崩壞)가 이르러선 사부(斯孚)라 하는 것은 거기 그 잡지 못한 형태가 권형(權衡)질 하는데 그래 사로잡힌 포로가 된 것을 말하는 것 ,
그래선 그 첸지 된 것 좋은 역상(易象)을 그리면 괜찮은데 둔괘(屯卦)역상(易象)을 그리는지라 그래 어려움에 빠진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해괘(解卦)는 목궁(木宮)괘 세주(世主)이효(二爻)에 와선 있는 것이다 , 세주 재성 세주인데 그렇게 동효(動爻)가 오신술(午申戌)이라고 상관(傷官)이 동(動)을 하는 것인데 상관(傷官) 그래선 원진(元嗔)진두생(進頭生) 재(財)를 생하는 것이다 관근이 썩어 버리는 것이다 원진 만난 모습이 받기 싫은 것 무능하다 하는 재능을 재성에다 껄그럽게 털어 놓는 것 축진파(丑辰破)하는 것 세주 주도권(主導權)자 정상(正常)재성(財性)을 파(破)하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관록을 버티게 하는 직장 바닥이 무너지는 것 침몰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해괘(解卦)는 비신(飛神)이 초효로부터 인진오(寅辰午)오신술(午申戌)로 해선 체(體)가 용(用)을 대생(對生)을 하여선 꽃을 피워주는 것인데 그것이 그냥 있질 못하고 그렇게 사효동작 원진(元嗔)재성(財性)생 하여선 되려 오화(午火)의 건너 받는 기운 인(寅)을 그래 몰신(歿身)을 시키는 성향을 그리는 것이다 인(寅)이 축(丑)으로 몰신(歿身)되는 것 축(丑)은 인(寅)의 뒷자리인 것이고 금국(金局)묘(墓)가 화국(火局)장생(長生) 목기(木氣)하고서 투쟁해선 목기(木氣)를 잡는 것이다 해자축 물 가두는 바다가 목기(木氣)침몰인 것이다 거기가 그러고 사좌차(師佐次)자리 하여선 참호(塹壕)를 파고선 군대를 안전하게 숨기는 곳인데 사괘(師卦)에서도 활약을 하면 좋지 않은 곳,
가인(家人)괘 사효(四爻) 부가대길(富家大吉) 동인괘(同人卦) 동(動)한 해석
육사(六四)는 부가(富家)-니 대길(大吉)하니라 본의(本義)대길(大吉)하리라상왈(象曰)부가대길(富家大吉)은 순재위야(順在位也)-일세라*승기용불극공(乘其墉弗克攻) 즉곤이반칙야(則困而反則也)라
집의 부요함을 나타내는 부가대길 첩실이라 하는 것 그렇게 담 속에 감추어야할 중요한 사랑스러운 것이다 그래선 담을 쌓아선 적으로 하여금 침공 하지 못하게 한다는 승기용불극공(乘其墉弗克攻)이다 원래 첩실(妾室)이라 하는 것은 남의 처(妻)될만한 것을 내 부유(富裕)함을 만들기 위해선 반칙(反則)을 해서라도 강제로 내 것으로 한 것이나 마찬가지, 부부(夫婦)지도(之道) 일음일양(一陰一陽)이 원칙인데 하나 더 취실(娶室)한다하는 것 남한테 돌아갈 것을 빼앗아선 내 것으로 한 것이나 마찬가지 그래선 그렇게 안 뺏기려고 담을 쳐선 적의 공격으로 부터 지켜 내는 것, 반대입장 이면 반칙해선 탈취해 올려하는 모습이고,
진지(陣地)구축(構築)이 첸지 되면, 유타(有他)길(吉)이라고 적(敵)에게 유리한 행위, 밑받침 행위 자기 외에 남한테 도움 주는 보살행, 허물 덤택이 쓰는 것,해이무(解而拇)엄지가 풀리는 입장 첸지 됨 둔괘(屯卦)초효 솥발 기울겨 구태(舊態)부정에 의해 생겨난 내용물 쏟아내고 새로 밥짓기 위한 쌀 받아 들이려하는 형태의 쌀 입장,진지 구축한데 수비병력 새로 들어가는 상황 엄지가 풀리는 것 애들 자식 구태(舊態)취급해선 담은 기물(器物) 솥 식 기울겨 죽이는 행위 둔괘(屯卦) 좋은걸 상징하는 것 아니잖아 어려움 봉착하는 거지..
*사괘(師卦)사효(四爻)전복(顚覆) 비교컨대 비지비인(比之匪人) 허물 가진 사람, 사람의 도리를 행하지 못한 자, 상처 투성이가 되는 것, 총리후보로 나섰든 문모 사람 그렇게 취급 받잖아..해괘(解卦)전복(顚覆) 수산건(水山蹇)삼효 왕건래반(往蹇來反) 알곡 나오라고 허물 거피(去皮)하기 위한 반대로 돌아가는 로러 기아(幾亞) ,과거 절름 거린 너 행위로 미래 하려하는 것 ,우리도 반대한다
*四爻動 雷山小過卦 兌金宮
戌 文申 兄午 官 世生應申 兄午 官辰 文 應
辰戌雲霧中前馬後太陽旅 失物失期象徵,從事官職吉一人之下萬人左右
六四. 无不利. ?謙. 象曰. 无不利?謙 不違則也육사. 무부리. 휘겸. 상왈. 무부리휘겸 부위칙야
육사는 이롭지 않음이 없다 손사례를 칠정도로 겸손함이다 상에 말하데 이롭지 않음이 없어 더는 받지 못하겠다 할 정도로 손사례를 칠정도의 무르익은 겸손함이란 아직 그 정도이면 무례하다 할 정도등 법칙에 위배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배경 천택이괘 아제비가 아범 역할하려 하는 단계 색색하는 단계 행위가 결행되는 단계가 되고
九四. 履虎尾. ??終吉. 象曰. ??終吉 志行也구사. 이호미. 색색종길. 상왈. 색색종길 지행야
*동함 소과괘 그냥 지나치지 않고 참견을 받게 되어선 능지가 되도록 접착을 받는 영원토록 경계하라하는 것
九四. 无咎. 弗過遇之. 往?. 必戒勿用 永貞. 象曰. 弗過遇之 位不當也. 往?必戒 終不可長也구사. 무구. 불과우지. 왕여. 필계물용 영정. 상왈. 불과우지 위부당야. 왕여필계 종부가장야
배경 중부괘 월기망 마필망 절류하고 상야라고 그렇게 기둥서방이 올라가선 亡字를 이루는 모습,
六四. 月幾望. 馬匹亡. 无咎. 象曰. 馬匹亡 絶類上也육사. 월기망. 마필망. 무구. 상왈. 마필망 절류상야
*전복은 뇌지예 삼효 링판 선수가 빨라도 안돼고 늦어도 안된다는 것 아주 정통으로 펀치를 날려야한다 하는 것 안 그럼 당할내기 배경은 충합 관계 이것은 충으로 내지르는 것이면 배경은 아주 접착
六三. ?豫. 悔遲. 有悔. 象曰. ?豫有悔 位不當也육삼. 우예. 회지. 有悔. 상왈. 우예유회 위부당야
배경은 남녀 눈이 자가용 모느라고 태극 문뉘 처럼 반대로 가선 있는 모습 쉬덥는 방이 쉬 식어 낭군 버스 기사 되었다고 정실(正室)이 귀신 모시는 넘 한테로 도망가선 비를 내리겠다하는 작용 예(豫)는 甲甲이나 由由자세이면, 소축(小畜) 이것은69자세 이다간 96자세로 되는 것
九三. 輿說輻 夫妻反目. 象曰. 夫妻反目 不能正室也구삼. 여설복 부처반목. 상왈. 부처반목 부능정실야
동(動)함 종혹장지 凶如何오 하는 것 군자 길 막는다고 해코지 짓이겨놈 죽은 귀신이라도 쫓아와 해코지 한다하는 것
九三 弗過防之. 從或?之. 凶. 象曰. 從或?之 凶如何也九三 불과방지. 종혹장지. 흉. 상왈. 종혹장지 흉여하야*배경 중부(中孚) 헤쳐보고 두둘겨보고 노래하는 것 魚生一角鶴三聲 발효자리
六三. 得敵. 或鼓或罷 或泣或歌. 象曰. 或鼓或罷 位不當也육삼. 득적. 혹고혹파 혹읍혹가. 상왈. 혹고혹파 위부당야
*교체 첸지는 박괘(剝卦) 초효 박상이족 흉 침상의 발을 박살 내선 나쁘다 하는 자리
初六. 剝床以足. 蔑貞凶. 象曰. 剝床以足 以滅下也초륙. 박상이족. 멸정흉. 상왈. 박상이족 이멸하야*배경은 발이 건강 씩씩함 링판에 보무도 당당하게 도전하러 오르는 자리 장우전지 자리
初九. 壯于前趾. 往不勝爲咎. 象曰. 不勝而往 咎也초구. 장우전지. 왕부승위구. 상왈. 부승이왕 구야 동함 산뢰이괘 영구가 들락랄락 연주 활대 자리 부할지언정 , 하는 행동보니 귀(貴)가 부족하다하는 것 初九. 舍爾靈龜 觀我朶? 凶. 象曰. 觀我朶?. 亦不足貴也초구. 사이령구 관아타이 흉. 상왈. 관아타이. 역부족귀야
배경 大過 큰 허물자리 산뢰이괘(山雷㑁卦)는 치유(治癒)하는 것이면 이것은 아주 큰 병을 만드는 자리 자용백모 링판 차려 논 도전자 초래하는 챔피언 자리 숙량홀 초래하는 안징재 야합(野合)자리 들어 오기만하면 헤넬레 쭉 뻗게 해준다 이것
初六. 藉用白茅. 无咎. 象曰. 藉用白茅 柔在下也초륙. 자용백모. 무구. 상왈. 자용백모 유재하야
*飛神上 丑이 動을 해선 元嗔 午 回頭生을 받는 것易象 같은 兌金宮卦*納音上 癸丑 桑 㑁 木과 庚午 路傍土관계 누엣나방 사내 그걸 받아주는 수레를 감싸는 체바퀴 돌아가는길 눈썹 잘난 사내가 수레 연장도 좋아선 다람쥐가 체바퀴 굴리는 것보단 더 낫게 굴린다는 것이겠지 아님 견사 뽑을 단계로 고치 집을 둥근길 짓는 것이든가
*四爻動 乾爲天卦 乾金宮
戌 文 世申 兄午 官辰 文 應寅 財子 孫
六沖卦 純陽卦
六四. 有孚. 血去㑁出. 无咎. 象曰. 有孚㑁出 上合志也육사. 유부. 혈거척출. 무구. 상왈. 유부척출 상합지야
육사는 포로 되었든 것에서 피를 버리고 두려움 속에 탈출을 하면 허물을 잘 벗어 던진 것이 될 것이다 상에 말하데 포로 되었든 두려움 속에서 탈출한다하는 것은 위로 뜻을 합하는 것이다 소이 삼효 전(前)낭군 자가용 잘못 모는 대중교통 버스 기사된 것을 버리고 유부련여(有孚攣如)=유부녀(有婦女)라도 좋다고 받아들이는 겉으론 불편부당 하게만 보이는 지남거(指南車)중용(中庸)간다하는 비철금속 같은 자 한테 가선 들어붙고자한다 근데 그는 당기는 자성(磁性)이 없어선 회색분자(灰色分子)와 같은 것 신앙적으로 혼인(婚姻)을 못하는 자 또는 귀신과 접(接)하기 위해 육신적으로 미혼(未婚)을 고수(固守)하는 자이다 이런 말이다 자성(磁性)가진 자의 적개심(敵愾心) 대상이다 타타타타타 저주 원수덩이 넘이다 이런 말씀이다 , 남의 가정파괴 범(犯)이다 대갈바릴 곡갱이 쑤셔박을 넘의 적개심 대상 이런 말씀이다 타타타타타타 원수갚아 복수 대상이다 ‘네 넘 진짜로 고추가 안서.. 열여덜넘의 육두 문자야’ ? ‘야마시로 몰래 살살 해먹지 남의 고해성사 같은 받아선 약점 잡고선 이열여덜 넘의 자(子)[세퀴] 큰 것 봤줄아 대략은 뒤로 호박씨 까고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부류(部類)들이거든.. 그래 거길 가겠다고 제 낭군을 버스 기사 취급하고 거길 가겠다고 혈거(血去)척출(㑁出)이라 하야 ’
삼효 서방 넘이 애초 길을 잘못 들인 것이지 불능정실야(不能正室也)라고 했는데 첩(妾)취급을 해선 노리개로 가지고 놀려 하였으니 나중 서비스 시원찮음 푸대접 받는 것은 기정(旣定)된 이치이지 그 뭐 ‘야동’에 나오는 떡 써는 기계 같은 것 기차 바퀴 돌리는 곰배팔 운동 하는 것 사다가선 대릿방으로 하라고 함 뭐하려 염불 하여 금강경 녹음 테이프 틀어 논 것 같아선 휠씬 수월하지 바보 같은 넘의 사내라 하였다 ‘직업이 뭐요’ 물음에 버스기사라 하는 고만.. 그래선 너는 천상버스나 몰 팔자라 하였다 그렇다고 세상에 버스기사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동(動)함九四 或躍在淵 無咎 , 或躍在淵 進 無咎구사 혹약재연 무구, 혹약재연 진 무구
올려다 붙치려고 등용문에서 뛰는 현상 뛰어봤자 벼룩이라고 맨 그 자리 추락하는 것 혹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무방으로 활약을 하여 봤자 역시 하늘 天井 연못이다 제 住居 테두리를 못 벗어나는 모습이다 전진하려하는 것이라 그런 상태로 허물을 잘 벗어 없앨 것이다 그러니깐 소축괘에선 이핑계 저핑계 대고 추근 거릴려 하는 有婦女는 올라오라고 해선 올려다 붙치는 것이 되지만, 乾卦 사효에선 기존 오효와 경쟁관계 도전자 입장인지라 탁 처낼 내기지 쉽게 못 올라오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널상 제이인자 거나 힘을 배양하러 潛龍勿用 초효 위상으로 근거지로 돌아가는 형국이 될 수 밖에.. 九四曰或躍在淵無咎 何謂也 子曰 上下無常 非爲邪也 進退無恒 非離群也 君子進德修業 欲及時也 故無咎 구사왈혹약재연무구 하위야 자왈 상하무상 비위사야 진퇴무항 비리군야 군자진덕수업 욕급시야 고무구
구사에 말하길 혹약재연 해선 제 생겨먹은 허물을 벗어 없앤다 함은 뭘 말하는 것인가? 공자는 말하길 상하가 늘상 한타령이 없는 것이 사벽 스럼 되지 않는 것이며 [易이라 하는 것은 변화 발전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인지라 고인물 같음 썩는지라 그래 물갈이 하려드는 식으로 정신들이 깨어 있게 한다 나태함이 없게 한다, 이런 취지임 정신 깨임 시킨다 이런 취지] 진퇴에서 늘상 한타령이 없게 해선 무리들을 활성화 시켜선 落伍되지 않게 함이라 군자가 덕의 발전을 보려 수련하는 것은 適時適所에 맞추고자 하는 것이니 그러한 이유로 허물 해탈을 벗어 던진다 한다
或躍在淵 自試也혹약재연 자시야혹약재연은 자신의 기량을 시험하는 것이요 或躍在淵 乾道-乃革혹약재연 건도-내혁
혹약재연은 건도에 이래 변화를 주기 위함이다 乾道 변화를 가져오고자 함이다말하기 좋은 데로 아뭍게 해석해도 된다
九四重剛而不中 上不在天 下不在田 中不在人 故或之 或之者 疑之也 故無咎 구사중강이부중 상부재천 하부재전 중부재인 고혹지 혹지자 의지야 고무구
구사는 중복되는 강함으로 인하여 가운데가 되지 못하여 위로는 하늘에 있지 않고 아래로는 밭에도 발 붙치지 못하는 것이며 중간으로 사람에게도 존재치 않는지라 그러므로 혹간 하나니 혹 이라 하는 것은 의혹 의심을 내는 것이라 그러므로 그런 방향으로 허물을 벗어 없앤다하는 것이다
*소축 배경은
뇌지예괘 뽕나무가지 자리로서 원근 할 것 없이 모든 누에를 모여들게 하는 자리, 그렇다면 그 반대 상이니 탈출 하는 자리가 되는 것을 알수가 있다
或躍在淵의 배경은 括囊이면 无咎无譽아라고 묶여선 활약치 않고 가만히 있고자하는 것 입다물고 있음 깔 허물도 없고 깔 방앗간도 필요치 않다하는 것, 활약을 하지 않음으로서 덕을 보고자 하는 가득찬 주둥이 안 동여맴 꾸역 꾸역 나올 판의 현상이라 하는 것 , 그런 富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소축이 전복되면 천택이괘 삼효 武人이 大君되고자 하는 자리 두려움 속에서 탈출 하려 하는 것의 반대 용기백배헤선 도전 정상(頂上)을 넘보려는 지위이다 이런 취지. 或躍在淵이 顚覆되면 하루종일 고단하게 일한 乾 사내가 저녁에 그날 일 잘 자 잘못 반성 하는 자리 근심걱정 염려우려 썩인 자세로 허물을 벗는다 그런 자세이면 덕을 연마하는 자세이니 결국 아무 탈이 없을 것이다 혹약재연 천방지축의 반대 자숙(自肅)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소축괘 사효가 첸지 되면 천풍구(天風㑁)괘 초효 계우금니(繫于金㑁)가 된다 그러니깐 두려움 속애서 탈출하려하는 것의 반대는 오히려 단단 것에 얽메임 이다 *혹약재연 첸지는 잠룡물용이다 대 활약상의 첸지는 의기소침 쫄아선 위축된 자이다 다시 역량을 기를 자이다 이런 말씀인 것이다
* 비신(飛神) 오미(午未)합(合)관계로 회두생(回頭生) 받는 것 역상(易象)으론 금궁(金宮)괘 한테 목궁(木宮)괘가 회두극(回頭克)을 받는 그림이다비신상(飛神上) 화기(火氣)가 금기(金氣)기운을 먹어선 목궁(木宮)의 재성(財性)을 도와주는 그림이다
삼효 건(乾) 사내 복등화(覆燈火)의 처(妻)로 있든 차(車)다니는 도로가 로방토(路傍土) 흙이 되어선 있는 모습 건(乾) 수레 사내 봉죽 하는 살갓 옷 같은 흙이라 하는 것인데 복등화(覆燈火) 화기(火氣)로 잘 역량을 다듬어 주든 것인데 풍류(風流)를 아는 양류목(楊柳木)가지가 노랑 꾀꼬리 대접 해 줄 것 이니깐 이리로 오라고 유혹을 하는 모습인 것이다, 회두생(回頭生) 덕줄 것처럼 말이다.. 그래 바람이 나 갖고선 정실(正室)부인한테 기술 부려 줬더니만 고만 잘 배웠다 하고선 더 좋은데 가선 놀련다 하고서 도망가는 것이 밴 에도 떼버리고 간다고 혈거(血去)척출(㑁出)이 되는 것이다 그래선 자동차 이야기 수레바퀴 여탈복(輿脫輻) 부처반목(夫妻反目)이 좋은 행위가 아니다 * 혈(血)이라 하는 것 핏덩이 애를 베었다 떼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자꾸 그렇게 생다지로 접을 붙으려 하니 애가 들어선 자리 잡을 새 없이 떨어지는 것 그러도록 삼효, 다 큰 사내 역할 28청춘 삼팔 장년(壯年)이라고 사내가 정력이 강해선 놀기를 좋아하는 것이다하루저녁이라도 가만히 놔두질 않음 그래 애가 자리 잡을 새가 있어 그렇게 남녀간 놀이 부처반목(夫妻反目)행위를 짓는 것을 좋아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쁜 아낙 사효가 얼마나 시달리겠어 나중 고만 진절머리 난다 소리하기도 하는 것이다 자그르 끓어 홍콩 황홀 지경 가는 것 처음 한두 번이지 나중 그래 무뎌빠져 기운은 쳐지고 한데 늘상 홍콩만 가라함 베겨 나겠어 정작 사내가 보약을 먹어야 할 것 아니라 아낙이 보약(補藥)을 먹어야 할판 이라는 것이다 ,젊은 새내기 아낙이 얼굴이 홍조가 지는 것이 무협지에 나오는 설란(雪蘭) 죽실(竹實) 무안과(无顔果)를 먹은 그래 홍콩 가는 것을 보려 하는 것이거든.. 바보 넘 사내가 제 욕심만 채우고 내려오지 영리한 사내는 아낙을 홍조 꽃을 피운다음 제욕심을 채린다 ,그래야 첨밀밀 꿀 맛을 알은 아낙이 그래 서비스가 좋다는 것 , 근데 이것 불능정실야(不能正室也)라고 평생을 해로(偕老)할 부인 한테는 그렇게 지나친 테크닉 짓 하는 것 아니다 이러는 것 , 나중 정감이 무뎌지면 사내를 원망한다는 것 더좋은 방법으로 좀 홍조가 오르게 해달라고 말야.. 그래 오래도록 같이 살 여성한테는 너무 색을 밝히게함 안된다 이런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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