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가 옆집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오타가 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새벽에 제 동생이 새벽에 조금 시끄럽게 하여
옆집에서 현관문을 열고 시* 잠좀 자자 라고 복도에 대고 소리를 쳤습니다. 이부분은 저희가 잘 못 한 부분이라서 이 부분의 문제점을 고치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 어느날 갑자기 집에 있는데 누가 초인종을 눌려서 문을 열어보니 옆집분이 왔습니다. 저희가 너무 문을 세게 닫는거 같아서 문을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시고는 문 위 쇠부분을 만지고 가셨습니다.
그 뒤로는 문이 잘 안 닫치게 되어 문을 닫을려고 힘을 쓰니 소리가 나고 더 역효과 인거 같습니다.
문을 고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얘기를 해 보았지만 옆집 사람들이 더 화가 났는지 저희 집 앞에서 들으라는 식으로 욕과 저희집 앞에 있는 철문을 주먹으로 내리치면서 갔습니다.
한동안 잠잠 하다가 한날은 낮에 외출을 하기 위해서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면서 엄마와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집이 문을 열면서 복도에 시* 하면서 소리치면서 문을 닫은 일도 있었습니다. 복도에 소리를 쳤지만 저희한테 한 행동 인 것 같습니다.
그 뒤로 저희가 복도에서 조금이라도 얘기 하고 있으면 옆집에서 인터폰 켜서 보고 감시를 하기도 합니다. 옆집에서 이런 행동을 하니 복도에 지나가는 일이 생기면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이렇게 옆집 눈치를 보면서 지내던 중,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잠깐 나갔다가 집에 왔는데 밖에서 기척이 들려서 인터폰으로 복도을 보니 옆집 남자가 복도에 나와있었습니다.
갑자기 저희집 앞에 있는 철문을 내리 치고는 그 뒤에 집으로 들어가는가 싶더니 다시 쾅쾅쾅쾅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깜짝 놀라서 인터폰을 보니 주먹으로 철문을 샌드백 처럼 치고 있었습니다. 몇분을 치더니 다시 잠잠해 졌습니다.
그러고 끝난줄 알았지만, 이번에는 쇠몽둥이를 들고 와서 철문을 내려쳤습니다. 계속 내리치다가 저희집 현관문에도 잘못 맞았습니다. 그때서야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저희집이 시끄럽게 한것은 잘못된 행동은 맞지만,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는 옆집 행동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옆집이 나중에는 더 나아가 폭력을 할 까 겁이 납니다.
신고를 할려고 했지만 직접적으로 저희 한테 얘기나 행동을 하지 않다 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