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그리워하던 너였는데.
다른사람을 그리워하는 널 보며
내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프다.
차라리 날 사랑한다 말하지말지 그랬어.
차라리 날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그랬어.
왜 . 돌아오지도않을꺼면서
날 진심으로 사랑했다고해..
나만큼 너에게 잘해주는사람 없다며.. 고맙다며..
근데 왜.. 내가 너에게 잘해준건 너에게
사랑받고싶었던 건데 왜 그사랑을 다른사람한테
주는건데.. 너무불공평하잔아이건.
나 9개월이나 널 잊지못해서 혼자서 끙끙
앓고있는데 이제그만 돌아와줬으면해.
잘못했다고 어리석었다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