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저랑 사귀는 도중 어떤 오빠를 만나서 차 한잔 한다고 하고 그 뒤로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그리고 문자만 딸랑 한통 남겨두고 어처구니 없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참 양심적이고 거짓말도 싫어하고 바람을 당해 본 여자여서 바람피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 전여친은 모든 남자들이 들이대면 전부 컷트 쳐냈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뭐 일단 바람났다고 볼 수 있겠죠
전 여친은 헤어지면 페이스북,인스타,카톡차단,비트윈 이 모든 걸 다 끊어버리는 여자인데
왜 끊지 않는 걸까요???
그리고 후폭풍이 올까요???
바람 난 사람은 오래가나요?
지금 그 둘은 10년을 알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