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5270371 ------------- 한승원 "맨부커 축전 거부? 내 딸 한강 그저 웃더라" - 딸 한강, 靑 서 불러도 안 가려했다 - 朴, 문학 알았으면 서민 삶도 배웠을 것 - 박정희 독재 시절 악마의 뿌리 잔재 - 5.18 소재만으로 리스트에? 그 자체가 폭력 - 내 딸, 블랙 리스트로 한번 더 날 뛰어 넘어 - 촛불이 혼돈 잡아주는 안내자 역할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717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