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털이 많아서 스트레스받는 22살 남자입니다. 등 빼고 털이 안난 곳이 없을 정도로 몸에 털이 많습니다. 털 때문에 첫사랑한테 차이고 전 여자친구에게도 털 많아서 징그럽다면서 차였습니다.
제모를 하고싶은데 남자가 왁싱받고 그러면 주위에서도 이상하게 볼 것 같고 내가 왁싱을 받고있다고 생각해보면 부끄러움이 밀려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제모를 하는게 나을까요? 만약 해야한다면 다른 남성분들은 제모를 하시면 어떻게 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여성분들은 제모하는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제모에 관련된 모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