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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그냥 쓰고자하는 말은 없는데 그냥 이 마음을 어디에,
어떻게, 누구한테 털어놔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적어봐
이 애매한 마음을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가자니 반복될 거 같고 안가자니 자꾸생각나고 보고싶고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나도 모르겠어 내심정이 어떤게 진실인지 가짜인지도 구분못하겠어 너한테 다시 가고싶은 이 마음이 너무 답답해 그냥 너 생각을 수도 없이 자판을 치는 것 처럼 , 지웠다 쓰고 지웠다 쓰고 하는 것 같아 나도 내 나름대로 바쁘게 산다고 사는데 그냥 생각나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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