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벌서 수요일이네요.
시간 정말 빨리가네요 ㅠ
저번 궁금증은 많이 풀리셨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종교 꿈해석은 빼고 이렇게 이야길 했습니다.
그리고. 소이캔들 그것은 수제로 만드는것 향을 피우는것은 나쁜것이 아닌데. 다른 목적으로 사용을 하는것이 위험한 것이기에. 무작정 사용하지 말라는건 아니에요 ㅎ 안심하세요.
그럼 21편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1. 귀신과의 대면식.
전 전글에도 아시다 싶이 학교 학생회 간부였고.
우리의 학교는 꼴통학교임에도 불구하고.
학생회 선생이. RCY에서 꽤나 유명한 사람이라.
간부인 우리들은 자동적으로 RCY라는 동아리에.
가입이 됩니다.
그리곤 간부인 우리들 조차 RCY내에서도 각자의 직책을 맡게 되어 버렸고.
그곳은 매달 토요일엔. RCY에 가입이 되어있는 전 학교가 모여서 전 학생들이 회의를 하게 되죠.
물론 각지에 모인 학생들은 우리들이 서있는 곳이 대단해 보였겠지만. 우린 그것조차 권력으로
마음것 날뛰고 다녔었습니다.
물론 제가 더 했구요.
그렇게 각자의 학교 출석을 부르고.
이런저런 회의를 끝마치면 각자 집으로 가게 되는데 마침 제눈에 보이는 여자 3명.
나이스!!라고 외치며. 그 여자에게로 다가가
야. 느그들 어디 학교고. 라며 물었고.
그 여자들은 돌아보며 학교 이름을 대었으며.
전 바로. 야 우리 학교랑 대면식 하자.
라고 바로 찔러 들어갔었고 그 여자 애들 또한 알겠다고 이야길 하며.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전 그 여자애들 한테 제 폰번호를 주었고.
그 아이들중 하나의 연락처를 받은뒤.
전 자신있는 모습으로 우리 학교 애들을 뒤볼아 보며. 내가 이정도다 라는 제스쳐를 취한뒤.
다시 여자애들을 볼려 뒤를 돌아 봤지만 뒤쪽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소 황당한일에. 얼이 빠져 그냥 여자애들이 바빠서 빨리 집에 갔겠구나 싶어 연락처도 받았겠다 연락하면 되지 싶어 그렇게 우리의 회의는 끝나고.
집에 오는길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야. 니들 뭐가 그리 급해가지고 빨리 갔노.
여자:애들이 급하다고 빨리 가재.
저:야. 언제쯤 볼까. 토요일에 볼까??
여자:그래 우리는 빨리 보는게 좋지.
저:그라믄 장소는 어린이 대공원으로 가자.
여자:그래 좋아. 시간은 오후3시로 보자.
저 :알았다. 몇명 나올껀데
여자:우리는 3명 갈꺼니깐 짝마춰서 잘나와.
이렇게 우리의 대화는 끝이 났지만.
전 그렇게 욕심은 없는 놈이고. 바람이란걸 생각했다간 우리 정양에게 들킬게 뻔한거라 우리의 친구들을 살려내자라는 마음에 전 직책을 마음것 사용을 한거였습니다.
아. 물론 음..어쨌든. 그 애들과의 약속을 잡고.
저와 c군 y군.
이렇게 3명은 초조함을 견디고 대망의 토요일이 되었고 우리는 그당시 깔쌈함을 몸에 붙히고.
자신있게 그 장소로 나아갔습니다.
그렇게 어린이 대공원에 도착을 하고 조금더 기다리니 저멀리서 그 여자애들이 오는데.
문자 내용과는 다르게 4명이 오는것 입니다.
이상하다 싶어 그애들을 보는데.
전에 봤던 3명은 얼굴이 완전 덜덜 떠는 것처럼.
되어 있었고 한명은 정말 여유로운 모습으로 같이 걸어 오더군요.
뭐지 싶어 일단 3명에게 왔냐고 이야길 한뒤.
친구도 데려 왔냐고 물었고.
저와 문자를 했던 여자가. 슬쩍 눈치를 보며 같이 오게 되었다고 이야길 하더군요.
뭐 저희 남자들은 그저 여자가 많으면 좋았기에.
우리는 다같이 어린이 대공원을 한바뀌돌고 난뒤.
본격적으로.
저:야. 우리 술먹으러 가자.
여자:우리 학생인데 술먹으면 안되잔아.
저:내가 아는곳이 있으니깐 가자.
여자:일단 알겠다. 거기 가서 먹자.
이말을 끝으로 전 또다시 우리 친구들을 보며.
멋쟁이 포즈를 취한뒤 편의점으로 가서.
소주와 맥주 그리고 과자를 싸들고는.
우리의 아지트인 근처 모텔로 향하게 되었고.
모텔입구에서. 우린 대실이요. 라고 이야길 하며
들어 갈려고 하는데.
건너편 돈받는 곳에서. 남자 3명이네. 라고 이야길 스치듯 들었지만. 우리가 덩치가 있어 뒤에 있는 여자 애들을 못봤겠구나 싶어 재빨리 방 키를 받아 들고 방으로 간뒤 본격적으로 술판과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슬슬 술과 게임으로. 서로의 짝이 어느정도 마춰지는 가운데.
여자 3명말고 새로운 여자애가. 유독 제게 붙어.
떨어질 생각을 하질 않더군요.
전 물론 기분은 좋았지만. 일단 정양한테 걸리면 안되기에 일단 약간 거리를 두며 술판을 벌이고 있을때쯤.
점점 우리 남자들과 여자들이 수위가 높아 지는것 입니다.
그때 마침 새로운 여자애가 제게 다가와 잠깐 자기좀 보자고 이야길 하더군요.
전 이참에. 여자 친구가 있어 차마 다른 쪽으로 생각을 못하니깐 이해를 해달라고 이야길 할려고.
뒤따라 가서 그 여자가 화장실로 들어 가는걸 따라 들어가니. !!!!!!!!
나이가 30이 되니. 폰을 잡고 오래 보기가 힘들어요 ㅠ 미안요 ㅠ
다음글이 보고 싶으면 아시죠!?
추천 댓글!!
전 밀당 하는 남자니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