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몸이 너무 아파서.
병원 입원한뒤 글을 쓰지도 못하고 계속 누워만 있다가 어느정도 정신 챙기고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오래 기다리신분들 미안했어요.
하지만 전 여러분들을 위해서 글을 계속 쓸려구요.
제마음 알죠!? 언제나 댓글로 소통을 하는 저입니다
그럼 21편 완결로 고고.
1. 귀신과의 대면식.
그렇게 전 그. 여자와 화장실로 따라간뒤.
문을 닫을려고 돌아 문을 닫고 그여자를 보자마자.
깜짝놀래서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그여자는 온몸이 쌔까매진 모습에.
온몸이 타들어가진 모습을 한.
저의 수호령인 여자 학생의 모습이였고.
그것이 절 보며 씨익 웃으며.
지금 저 밖에 있는 여자들은 산사람들이 아니고.
죽은 귀신이니까. 니 친구들 조심하라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이야길 해주더군요.
물론 저의 수호령이 하는 말은. 저를 지키려고. 따라왔지만 친구들도 같이 있어 어쩔수 없이 같이 영향을 받아 지켜지고 있지만.
그 여자애들은. 처음부터 너희들한테 몹쓸짓을 할려고 하였고 그것을 미리알고 있던 우리 수호령이.
그것들이 오기전 그것들한테 미리 다가가.
허튼짖을 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을 하였고.
저의 수호령의 힘을 아는 그것들은.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상황에 그저 계속 똥씹은 표정을 하며.
여태까지. 계속 제가 그자리를 빠지길 원하며.
지금까지 계속. 있었던 거라고 이야길 하더군요.
그래서. 모텔에 들어올때도. 모텔 카운터에서도.
남자 3명만 보았던것이였고. 다른 곳에서도.
남자 3명에서 그냥 미친놈처럼 놀았었던 거였습니다.
그걸 수호령한테 들으니.
한편으론 약간의 무서움. 그리곤 짜증남이 느껴지며 저것들을 어떡게 복수를 하고. 보낼수 있을지 생각을 해보았지만. 정양의 말대로 귀신하고 놀생각은 절대 하지말고 한공간에 같이 모습을 드러내서 이야기를 하고 노는것만으로도 기빨리는 짓이니깐 그런일이 있을땐. 빨리 그 자리를 피하고.
온몸에 소금을 뿌리고 깔끔하게 씻어라고 이야길 하였기에. 전 화장실에서 나와 술자리로 돌아 갔습니다.
하이고. 우리친구들 정신없이 취해 있더군요.
그리곤 저보고 하는소리가. 너희들 화장실에서 뭐했냐니. 좋았냐니.
아주. 과관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전 그런모습을 제쳐놓고 여자아이들을 보니.
제가 저멀리서 오면서 보니. 정말 즐겁게 떠들고 있던 것들이.
제가 자리로 돌아오자마자. 3명이 또다시 표정이 무서움에 떠는 것입이다.
그리곤. 그것들한테 제가 다가가 조용히 이야길 하였고.
지금. 난 너희들이 어떤것들인지 알고 있고.
조용히 있다가 그냥 가라고 이야길 하였고.
그 이야길 들은 귀신은. 절 째려보며.
왜 처음에는 같이 놀자고 하더니. 이제와선 버리는거냐고 소리를 꽥!!지르는데.
그렇게 소리를 지르는데. 저의 친구들은 그 소리가 안들지는지. 자기들끼리 술을 퍼마시고 있더군요.
일단 저 또한. 술을 먹은 상태였고.
믿을건. 정양과. 저의 수호령을 믿자고 판단을 내렸으며. 그것을 똑바로 보며. 죽은 귀신이여서.
적당히 놀고 가라고 할려고 이야길 해줬더만.
우리 친구들까지 데리고 갈려고 하면.
너희는. 오늘 여기서 한번더 죽게 될꺼다.
잘선택하고. 적당히 놀다가 가라고 한번더 말한뒤.
그 3명을 차례로 째려본뒤.
다시 제친구들이 있는 자리로 돌아가서.
친구들을 정신 챙기라고 이야길 하며. 그때부터.
이녀석들을 챙기고 있을때쯤.
갑자기. 그것들중 한녀석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자기들 이제는 가봐야 겠다고 이야길 하는것입니다
그리곤 3명이 동시에 일어나더니.
저를 손짓을 하며.
저친구 없었으면. 너희 2명은 오늘 죽이고 영원히 우리랑 같이 갈수 있었는데 하며.
순간적으로 그 모습들이 사라지는데.
저야 그것들이 귀신인지 알고 있었지만.
벙쪄있던 제 친구들은 갑자기 일어나서 하는 소리와 그 모습들이 스르르 사라지는 모습을 보곤.
한놈은 아예 그자리에서 기절을 하였고.
한놈은 바로. 오줌을 지리며. 떨고 있는걸. 제가 정신 차리라고. 재빠르게 챙기며.
일단 밖으로 나가. 소금을 사와서.
친구들한테 뿌리고 난뒤. 애들을 깨우고.
그날의 일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21편이 완결을 했네요. ㅎ
몸이 정상을 찾을 때까지. 그래도 열심히 글을 써볼려고 노력 할께요.
아시죠!?. 댓글과 추천은 절 힘나게 하는것을요.
설연휴 살들 많이 많이 찌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