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는 베플샷에 올릴께요..)
이틀전~!!
[인연만들기] 채널에서
[톡에서서 만난 인연... 연인으로] 라는 글을 봤습니다.
솔로가된지 조금 세월이 지난터라...
아...톡커들의 악플(?) 약간 있겠구나하고 봤습니다...의외로(?)
너무 빨리 본건지 조회수도 그리 많진 않았구..리플도 몇개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한번 써보자꾸나 하고 ~ 글을 썼죠..
이렇게요.... 그리고 그날은 조용하더라구요... 그글이 톡이되지도 않았고...
조회수는 그저 다른것들과 비교될정도의 조회수도 아니라서
그리고 다음날 출근후 톡을 보다보니 베플이 되어있어서 네이트를 공개했습니다 ^^
그후 아침에 일을 좀 하고 있는데 한분이 친구요청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아주 냉큼 수락했죠 ^^ 일할때는 항상 메신져를 켜두기에...ㅎㅎ
그리고 쪽지도 주고 받고 그러며 점심시간이 되어서 밥을먹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서
네이트온을 켰더니~~~~~~~~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XXX님 친구요청
친구요청은 많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베플이 된것도 신기하고 얼마나 조회수가 올라갔나 봤더니
대략 천명이 넘게 글을 봤더라구요..
그리고 동감을 눌러주신분들도 꽤 있으신덕에 베플이되어서...
과감히 보잘것없는 싸이까지 공개했더랬죠..^^;;; 미쵸~*
싸이월드에도 와서 보시고....급실망들 하셨는지...그다지...ㅎㅎ
그리고 네이트로 친구추가를 많이 해주셨는데...
많은 분들이 조금은 조용~하시더라구요... 몇몇분들만 쪽지로 대화조금하시구...
그리고 오늘 피치못할 사정으로 출근을 하는바람에.. (5일제인데...ㅜㅜ)
출근하자마자 네이트톡을 눌렀는데 이건 뭔가요~~?
제가 쓴 리플이 대문에 저렇게 살포시 있는겁니다..
그런데 제목이 [ 톡 베플 때문에 연하 남친이 생겼어요 ] 를 보고
어라? 나는 아닌데... 난 연상의 여친님도, 동갑의 여친님도, 연하의 여친님도 생기질 않았는데!
저렇게 대문짝에 올라와있어서 바로 글을 봤더니....
전 아니더라구요...ㅎ ㅔ ~
아무튼 네이트로 친구추가를 해주신분들도 감사하구요^^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구요~ 좋은인연들 만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