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연년생 언니랑 나이파이 좀 많이 나는 언니들이 잇어요 근데 솔직 말하면 저도 제가 이해력이 딸려서 질문도 많이 하고 저도 진짜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 순근이 잇긴 한게 그럴때마다 연년생언니는 되게 폭력적이라 머리를 때리구요 자기는 제가슴 엉덩이 때리면서 저가 할때는 진짜 변태 취급에 그거 가지고 진짜 엄청 때려요 진짜로 그리고 나이차이 나는언니가 저한테 제가 질문하면 막 한숨하고 이걸 몰라 하면서 짜증과 한숨을 쉬면 그 연년생 언니가 아 진짜 병신 졸리 시끄러 이러면서 막 욕을 하는데 진짜 둘다 죽이고 싶단 생각 많이해요 가뜩이나 요즘 사춘기라 힘든데 둘이 맨날 짜고 치듯이 저 욕하고 어릴때붙토 자기 들이 애기 하고 싶어서 저 가 10대 아됫을때 이건 10대 들끼리 할수 잇는 이야기라 넌 빠지라 하고 좀 소외 시키고 그리고 방금도 위의 문제로 싸웟가 화해를 했는데요 언니가 하는 말이(나이차이 많이 나는) 자기는 절진짜 싫어서 한게 아니라 그 순간이 미워서 그랫다 햇는데 저도 그래요 근데 이번에 싸워서 애길 하지 말자 했는데 이렇게 화해를 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언니들을 진짜 싫어 하는것 같진 않은데 말 하기 가 싫어요 너무 언니 들한테 화나고 밉고 그래요 특히 연연생 저는 제가 울면서 판을 쓸지 몰랏어요 오타 많아도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