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 쓰면 글 잘 못써요.. 반말로 쓰도록할께용..
난 평범한 여중생임 1학기때 병맛으로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그 애는 A라고 할께 암튼 엄청친해 근데 애가 너무 거짓말을 잘해.. 눈 꿈쩍안하고;
1학기때 같이 친했던 애가 있었거든? 개는 B로 할께 근데 A가 B를 쫌 싫어했어 그래서 한번은 나보고 그 애를 왕따하자는 거야..나도 잘못됬지만 알겠다고 했어 근데 화해할께 뻔하잖아 그래서 결국 화해했지근데 B가 A랑나보고 누가 먼저 왕따하자고 했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말하기도 전에 A가 내가 먼저 하자고 해서 자기도 따라서 했다고 이래;; 그래서 내가 A한테 따지고 화해를 했어 그리고 큰 사건이 있었어 나랑 A랑 항상 같이 학교 같이 가자고 약속을 했는데 하루는 같이 못간다는거야 그래서 뭐 그러려니 하고 학교가는데 애가 학교 앞에서 맨날 기다려서 전화를 했어 근데 그때 친한애도 있었는데 C라고 할께 "나 오면서 C랑 만나서 왔어~ 나 학교앞에서 C랑 기다리고 있을게~" 이러는거아 뭐 만날수도 있으니깐 뭐 그냥 갔지 그러고 학교 마치고 C랑 노는데 내가 물어봤어 "근데 너 A랑 진짜 오다가 만나서 왔어?"물어봤거든? 근데 맙소사 아니래.. 알고보니 A가 C랑 가고싶은데 나랑은 가기 싫어서 나보고 오늘은 같이 못간다고 한거였어; 그때 화가 막 나서 그애한테 말했지 욕도 쓰면서 막 사과를 하더라 근데 조금있다가 A의 엄마가 전화가 왔어 받았더니 다짜고짜 "야 너네들 우리 A한테 왜그래? 너네들 진짜 짜증난다"이러시는거 C랑 나랑 어이없어서 있었던일 나 말했어 아마 A가 자기 잘못은 이야기 안했나봐 그리고 A가 엄마한테 엄청혼났나봐 그리고 친하게 지내는데 C가 나한테 이야기 했어 "야 근데 저번에 B왕따하자고 A가 말했던거 맞지?"일케 말하는거야 난 맞다고 했지 근데 B가 "진짜? A가 나보고는 자기가(글쓴이) 먼저 하자고 했으면서 나보고 지랄이야 일케 까던데?"이러는거 그래서 그날 저녁집에서 톡을했지 근데 자기 엄마한테 혼나기 싫어서 했던거래;; 그래서 난 말했지 니 주변친구들이 니 혼내냐고 근데 막 둘러대고 사과는 안해;
혹시 언니오빠들 좋은 생각있으면 이야기 해주세요 조언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