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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둔 길에 길을 내시는 예수님

주품이 |2017.01.23 00:25
조회 10 |추천 0
마가복음 12: 18 ~ 27
{어둔 길에 길을 내시는 예수님}
주품이 큐티 ^ ^
YouTube에서 '카보드 2017 1 22' 보기
https://youtu.be/WwLMx3MrdFQ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거든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후사를 세울찌니라 하였나이다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 아내를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세째도 그렇게 하여
일곱이 다 후사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을 당하여 저희가 살아날 때에 그중에 뉘 아내가 되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을 의논할찐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원어사전:
가시나무떨기: bavto"(942, 바토스) 가시, 가시덤불.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바토스(Homer 이래)는 '가시' thorn, '가시덤불' bromble-bush을 의미한다.


# 사두개인의 의도는 너무 항당하지만 율법에 따르는 이야기를 열거함으로 예수님의 반응을 책잡으려거나 자신들이 믿지 못하는 부활을 주님께 애매한 질문을 통해 부활을 부인하거나 또는 부활을 믿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워 직접 말은 못하겠고 큰선지자 같으니 부활의 여부에 대하여 의문으로 인해 부끄러이 질문을 하는 거 같습니다. 이 당시에 그 질문의 내용은 지금 상황에는 있을 수는 없지만 이방인과 혈통을 섞지 않고 자기 가정내에 혈통을 유지하기 위해 실제로 율법상으로 벌어지는 일이었습니다. 이방인과의 결혼으로 신앙을 잃지 않으려는 방편과 같은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을 주님은 전지하신 능력으로 간파하기에 바로 직답을 하십니다. 생명의 하나님은 부활을 인정하시고 부활시에는 애매한 질문의 답으로서 남녀간 성적인 결혼같은 것이 무의미해지는 곳이 천국이기에 부부간의 연이 중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즉 부부 가족의 관계는 사라지고 성도와 성도간의 관계만이 천국에 남는 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상에서 불행중 다행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도 부부와 가족의 연이 영원히 남는 다면 천상에서 분명 구원하지 못한 식구들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가족은 지옥에 있을 텐데 어찌 맘이 편할 수 있겠습니다. 천국은 성도와 성도의 관계요 지상의 가족은 남남과 같은 관계가 됩니다.

천상의 행복은 그 모든 지상의 고통을 잊는 것입니다. 오직 가족은 하나님이 아버지요 신랑은 예수요 같은 형제는 모든 천상의 성도인 것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지상에서는 가족의 개념이 있기에 지옥에 간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고통은 남아 있습니다. 그러기에 꼭 그 의식이 깨어 있는 지상에선 가족을 부모는 배우자를 전도하기에 매우 힘써야 합니다. 천상에서 지상에서의 추억은 가끔 어느 기간은 남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가시나무떨기는 열매 있거나 좀 특별한 떨기나무가 아닙니다. 원문을 보면 순전한 가시덤불입니다. 부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의 쓸모없는 피해만 주는 죽음에서 인간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시덤불에 임하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으로 모세를 깨우시듯 주님은 우리의 쓸모없는 죽음의 육체에서 생명의 부활로서 생명력을 주시고 소생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보잘것없는 우리를 주님은 쓰시고 임하시고 부활시키시는 생명의 주님이 되십니다.

사두개인은 모세오경만을 믿는 자입니다. 그들은 이것을 폐하시고 새로운 생명력으로 역사하시는 부활의 주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모세오경 뒤에 주님의 오심을 믿지 아니하고 신약의 새로운 부활과 생명의 약속을 모르는 자입니다. 죽은 가시덤불 속에만 남아 있는 죽은 신앙입니다. 언제나 주님은 소망이 되십니다. 안되는 상황 앞길이 막막한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새소망의 길을 여십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 부활이 되신 주님께 더 나아가시고 기도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부활의 소망을 믿습니다. 주님의 주신 모든 성경의 생명력을 믿습니다. 늘 말씀안에서 기도하며 깨어 있게 하옵시며 모든 이웃과 가족을 말씀 안에서 구함으로 마음에 섭섭함 없이 모두 구원하여 같이 주님의 천국에서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시덤불이 막힌 길에도 가시덤불같이 쓸데없는 사람이라도 주님은 예수님을 통해 길을 내시고 진리와 부활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앞길, 가족친지간의 앞길, 나라의 앞길이 너무 막히고 멀어 보여도 주님 길을 내어 주시고 새롭게 하여 주시고 시온의 대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기적을 내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LZhhw4HHcH0
나무엔-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라
나의 삶 모두 주관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라

주가 지나신 좁은길 좁은문을 따라서
내가 걷는 이 길이
고단하여도 주님 인도 하심으로
주만 의지함이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생명되신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아바 아버지
생명되신 나의 주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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