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눈팅만했던 23살 청년이랍니다^^
제가 몇일전부터 정말 짜증나서 이글을 씁니다.
저희집은 아파트구요 4층입니다.
한 몇달전 윗층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를 왔어요..
이래저래 들어보니 신혼부부더라구요~ 뭐 그래서 그렇게 생각했죠..
근데 사건이 시작된건 몇일전????????
오후 한시경에 외출좀 해볼까하고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그순간..........!!!!! "하아아아악............하악.........................."
이런소리가 들려오는거예요,,,ㅡㅡ; 순간 귀를 한번더 의심하고 집중했죠!!!
근데 더 크게 계속들리는거예요..... 음.....솔직히 처음에는 배가아파서 내는 소리인줄알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소리인거예요ㅡㅡ;;//
아~ 정말 미치겠더라구요...ㅋㅋ (솔직히.......)
한 5분쯤 지났을까........소리는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어제밤!!!!!!!!!!!!!!!!!!!!!!!!!
새벽두시쯤인가.....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또 그 신음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런데 이번엔 거실에서도 들릴만큼 크게요ㅡㅡ;;;;;;;;;
가족들이 다 자고있었지 망정 다 깨어있었으면 어떻게됬을까 참 아찔하네요ㅡㅡ;;
아......우리아파트가 방음이 잘안되나 싶기도하고... 다른소리는 전혀안들리거든요...
또 윗집 여자분이 너무 소리가 큰거같기도하고.......
가족다있을때 소리날까봐 불안해죽겠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아드레날린좀 촉진됬죠......하하하ㅋㅋㅋㅋㅋ
농담이예요!!!!!!!ㅋㅋㅋ
제 톡 잘들어주셔서 고마워요!!!!!!! 꼭 베톡됬음 좋겠네요^^*
베톡되면 소리 녹음할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