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 직업 특성상 소규모로 한 공간에서6~7명이서
일 하는 환경인데..
남자 2 여자5 이렇게 중,
유부남 남자 1명과 유부녀 여자 1명이 서로 가정도 있음서 바람피는 거 같아요.
본인들은 별로 티가 안난다고 생각하는지..
오히려 의심하는 눈초리로 보고있는 저를 더 이상한 사람취급 합니다.
저만 ..제가 눈치가 빨라서 의심 하고있는 상태이고 나머지는 다 신경도 안쓰고 모르는거 같아요.
저도 이럴땐 눈치빠른 제가 짜증나고 화가나네요.
저때문에 오히려 이루어지지못하는 사랑 하는 꼴 마냥 하루종일 한 공간에 있으면서,
서로 둘이 자유로이 티 못내는 상황을 안타까워하고 눈치보며 애정표현하는게 누가보면 로미오와 줄리엣 같아요
아오 ㅅㅂ 그 둘때문에 욕나와서 출근하기도 싫어져요.
아니 애도 둘씩 있는 가정있는 사람들이
서로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카톡 상태에다가 다 티내고, 주말에 일요일 하루 못 보는 것에대해서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하는게 미친거 아닌가요?
저는 28살인데 저 둘 보다가 결혼에 대한 환상도 다 없어졌고 ,저런 사람들이랑 하루종일 같이있는다는 생각때문에 스트레스 쌓이고 정신적으로 무슨 이상 생긴사람마냥 극도로 싫어져요.
저는 직장내에서 저 둘을 보고있자니 울화통 터질거 같은데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
미쳐버릴거 같아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ㅠ
진짜 저사람들때문에 직장 옮기고 싶네요...하..
내일 또 봐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