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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얘기좀 들어주세요..정말 죽고싶어요

제얘기좀 들어주세요ㅠㅠ 정말죽고싶어요
저희집은 아빠엄마 저(딸) 동생(아들) 이렇게 있습니다.
아빠땜에너무 힘들어요 아빠는 자영업자이시고 사업을 하고계십니다 어렷을때부터 아빠가 바빠 집에서 같이 잔세월보다 집에안들어오셔서 같이안잔세월이 바듯 5년이 넘습니다 아빠와 저는 너무나도 맞지않고 제얘기조차 들으려하시지도 이해하려 하시지도 않습니다 무조건 자기말이 다 맞고 자기의견에 반대의견을 얘기하면 예의없고 대들기만하는 인성이 나쁜애가 되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엄마도 이혼을 하고싶어하십니다 아빠가 하도 지치게해서 엄마도 아빠와 살고싶은마음조차 없다하셧구요 저또한 좋아하진 않지만 잘해줄마음은 잇엇는데 이제 그조차 없어졌습니다 다같이 얘기를해도 아빠는 배려해왓던거고 엄마와 저는 살갑게 대하지못합니다 물론동생도 남자아이여도 아빠를 그닥 좋아하진않습니다 저와 동생 둘다 아빠에게 맞은기억땜에 상처로 남앗구요 맞을짓을햇든안햇든 때려야할이유잇는게어디있습니까 그래도 잘못했단소리 한번을 안하시는분이 저에게는 무조건 잘못됫다고만하십니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문제로 갈등하실때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어떻게했으먄 좋겟냐고 그래서 저는 딸로 엄마가 스트레스받아왓던걸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바왓고 저또한 이렇게 같이 살고싶지않아 엄마가 스트레스받고 그러니 엄마뜻대로 하는게 라고 대답을 햇었습니다 그랫더니 이제와서 그게 자식으로서 할도리냐며 생각이 어째저런지 저만 생각이 이상하고 정상적이지 못한아이거 사회생활도 못하는아이라고 나무라십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한참 살이 많이찐적이있었어요 그래서 저또한 굉장히 스트레스 받앗엇구요 근데 아빠는 저한테는 잘먹으라고 하고 엄마에게는 전화로 미련곰탱이처럼 살쪄서 보기않좋다고 하셧습니다 저는 그런 이중적인 아빠의 성격이 너무나도 싫었습니다 그래서 일기장에 욕설과 아빠도 아니라는 얘기를 적었엇습니다 물론 잘못했죠 철없이 행동했었슺니다 그얘기를 최근에도 하는데 다른부모같았으면 어떻게 했을꺼같냐고 물어서 제가 왜그랫냐고 물어볼꺼같다고 했더니 미친소리말라며 아주 얼굴을 붉히며 다른부모같았으면 팻다고 자기가 안팬거에대해 감사하라는듯 말합니다 모든지 아빠가 올바르고 아빠말이맞고 아빠가 딴자식 얘기할땐 들어야하고 제가 딴부모얘기하면 딴사람얘기하지 말라라십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전부터 여드름이 심하게나서 짜고 농익은여드름은 패치를 붙여줍니다 그거가지고도 그런거 신경쓸 겨를이 어딧냐며 정신머리가 틀려쳐먹엇다고 합니다 몇달전에 엄마가 ㅈ돈을 거의다 대주시고 앞이막혀 답답해보여 앞트임과 눈을 찝어주셧는데 엄마가 쓰러져 병원을 가서 누워잇ㅇ는데도 그상황에 화장독이 올라 피부가 그모양이라는둥 눈은 다 배려버렷다고 그런소리나하고 엄마가 쓰러진게 제탓이라며 계속 나무라셨습니다 엄마가 아빠땜에 스트레스 받는건 모르시고 자기가 잘못된건 모르고 엄마와 저만 이상한사람으로 만듭니다 뭐만하면 돈없으면 애들이랑 먹고살수있냐하고 이혼도 안해줒니다 아빠가 너무 싫어요 아빠랑 어제 얘기하는데 몇시간을 앉아서 똑같은소리 반복해가며 얘기하는데 정말 싫었습니다 결국 이소린거 같더라구요 자기한테 살갑게안하고 애교도 안부리고 말도 잘안하고 자기말에 토다니까 그냥 인성나ㅉ쁜애라고 하는거죠 아빠앞에서 죽고 아빠에게 죄책감도 안겨주고싶다는생각조차 들게만듭니다 아빠가 자꾸 정말 싫어요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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