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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반쪽은 어디에?

소년 |2017.01.25 09:40
조회 1,01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의 작지 않은 한 기업에 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일단 저도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대부분의 분들 처럼 싱글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 또한 싱글인 이유를 모르겠기에 글을 쓰고있네요..ㅋㅋㅋ

 

 일단 저의 소개로 말씀드리자면, 위와 같이 직장인 이며 180이 넘는 큰 키에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좋은 비율로 옷빨은 좋다고 자신합니다... 뭐 그렇다구요~

 

그렇다 보니 주변 지인들 친구들 모두 저를 보고는 " 너는 알아서 잘 만나지 않냐?" 라는 식으로 말하며 소개팅도 안들어와요.. 정말 저는 일>집>일>집이라 만날 기회도 없는데 말이죠..

 

 사실 저는 여자친구가 있을때는 모든것을 내려놓습니다. 다 퍼주는 성격입니다. 좋으니까요~~

최근이라고 해도 1년은 된... 여자친구를 만날때 주변의 다른 여자들은 모두 끊었었구요.. 그래서 이모양인가 싶네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ㅋㅋㅋ주절주절 쓰다보니 앞뒤도 안맞는 글 죄송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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