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합니다,
초기에는 당연 불타올라서 사랑하고있구나 느낌을받았는데
점차 시간이 지나니 장거리인데 가는것도 저이고 갈때도 부탁을하며 눈치보며 물어봐요
가도 되냐고, 자기는 피곤해서 못와요 , 사람들만나도 연락도 잘안되고
그냥 제 느낌상 사랑하고있나 이게 항상 의심이 들었는데
사랑은 한다고 합니다 이 여자 스타일이 정말 마음에 없으면 하지않는 스타일이라서
몇번을 서운함때문에 헤어지고 잡고 여친이 잡아준적도 있어요
그런데 한번은 정말 냉정하게 지친다며 너무 냉정하게 나와서
일하는 도중에 잡으로 가고 , 그때도 사랑은하지만 정말 지치고 힘들다네요
솔직히 행동은 제가 다했는데 뭐가 지치는지도 모르겠어요,
전 항상 사랑을 구걸했죠, 그리고 정말 헤어지는것같아 저는 눈물만나오고
일도 손에안잡혀 보내줄테니 딱 한번만 보자했어요
만나서 제가 잘한다고 다 맞춘다고 울고불고
니가 안와도 내가 오면 되는거라고 미안하다 하는거 끝까지 잡고 체념한 후 앉았는데
정말 마지막이라고 진짜 마지막이라고 너무 좋아
그날도 호구처럼 그녀에게 다 맞추고 돌아왔는데
정말 많이 마음을 비웠어요 , 눈치도 보이고 이렇게하면 얘가 싫어하겠지 이러다보니
마음이 비워졌나봐요 ,
저보고 하는사랑은 옛날방식이라며,
자기는 성숙한사랑이라 그렇다 그냥 안맞으면 인연이 아닌갑다 하고 생각하면된데요,
(예전에는 제가 헤어지자했을때 잡았음 전화도 계속오고)
이제 휴무인데 볼수있을까 하니 어떻게 될줄을 모르겠데요
그러면 오늘 마치고 와서 밥먹고 커피마시고 그러고 올라갈래? 하니 그러기싫다네요 ,ㅎㅎ
아휴 진짜 난한번도 너 불타오를때 초기빼고 사랑받고 있는거 모르겠다고
내가 좋아 잡고 있다니 그럼 놓으라네요 그런생각들면
자기가 모닝콜 해주는건 뭐냐면 봉사활동이냐며,,
정말 놓고싶은데 제가 너무 힘들까봐 놓칠못하는데,,
여자들 심리가 궁금하네요,,,,,,,,,,,,,,,,,,,,,,
제가 놓아버리면 후회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