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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쪽 큰집에 왔는데 시어머니가 안왔네요 ㅋㅋㅋㅋㅋ

르메종 |2017.01.27 16:28
조회 12,129 |추천 38
남편 핸드폰으로 네비켜다가 카톡와서 보게됐는데

시부님만 출발하고 시모님은 집이라는 거예요

남편한테 물으니 자기도 모른다고하면서
시부님께 전화했더니
시모님은 허리가 아파서
시누는 공부해야되서 못온다네요~

하하하하해

남편한테

우리도 오지말걸 그랬네~
자기만 내일 오전에 제사오면 됐을텐데

했더니
에이뭘그래.... 라며 말을 흐리고.....

못온다고 말이나 해주지 기분이 좀 그러네요 ㅎㅎ

추천수38
반대수0
베플0|2017.01.27 17:11
담번에 똑같이 쓰시면 됨...적립했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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