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코*트코 에서 시식, 시음, 체험 함부로 하지마세요
저번주 주말 토요일에 코스트코를 엄마와 함께 갓어요
애기 데리고
가느냐고 엄마따로 저 따로 돌아다니다 만나고
1시간 정도 쇼핑하다 나왓어요
그날 저녁 피자를 먹고 전 시댁에 갓고
엄마는 한달전
오픈한 가게때문에 정신없어
오늘 처음으로 만났어요 통화는 항상 했고
저번주 토요일날도 겨우 쉬면서 제 딸 보고싶어서 왓다며
아른
아른거린다며 장난감 사러 가자며 간거였어요
설 연휴로 만났는데 세상에 손이 두드러기에 진물에
엄청 심하더라구요 왜이러냐며
물었더니
니가 걱정할까봐 말안햇다며
사실 그날 코스트코에서 핸드크림이라며 한번 발라보시라고 해서 발랐는데 그뒤로 이런다고 계속
진물나고 쓰라리고 따갑다며
왜 병원 안갓냐고 나무라니 한달전 오픈한 가게라 가게 비울틈도 없었고 괜찮아 지겟지 하며 기다렸는데 계속
이런다고 하더라구요 듣자마자 코스트코에 전화해서 상황설명하고 한두시간후에 담당자가 전화와서 병원갓다 오시라며 근데 시술은 하고오시면 안된다고
이렇게 말하는게 어이없기도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일단 끊고 병원갓더니 두드러기? 라며 당분간 물닿으면 안되고 계속 약과 약물치료받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병원갓다 절 만나서 바로 코스트코를 갓는데
담당자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와서
진단서와 병원진료비 보자마자
기다리라며 가는데
뭐지 싶다가도 일단 기다려보자 라면 기다리는데
와선 16500원 주면서 치료비라고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끝이냐며 햇더니 네라고 ;
전 그래도 최소한 어떤 제품인지 2차피해방지는 해야하는거아니냐며
어떤업첸지 알려달라고 햇더니 자기도
모른데요
저희엄마가 위치를 아니깐 씨씨티비보면 되지않겟냐햇더니 씨씨티비없대요
아니 담당자라시면서 그런걸 모르면 어떻게해요?
햇더니 고객님도 모르시지않냐며
(아니 발라보래서 발라보고 그냥 지나간게 죕니까?
솔직히 모르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엄마가 궁금해서 가서 발라본것도 아니고
발라보세요~ 해서 바르고 향좋네 하고 지나갓는데)
그래서 그럼
이거 어떻게 하실꺼냐고 햇더니
이런 사람 한번도 없엇다고 이런회원님이 처음이세요 그리고 시식, 시음, 체험 (발라보는곳) 에는 다 푯말이
잇어요 알레르기 잇으신분들은 조심하라고 특히 어린이는 부모가 잘봐야한다는 그런 푯말이 잇어요 솔직히 그런 푯말이 없엇다며 회원님께 상품권이라도
드리는데 저흰 다써놔서 솔직히 치료비밖에 못드려요~
(정말 말한마디 안틀리고 그대로 적엇어요)
벙쪄서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럼
다른곳에서 일부로 이러고 왓다고 생각하나 싶기도하고
진짜 손부분은 보지도않앗어요
푯말은 보지도 못햇지만 너무당당하게
나오는데
엄마가 옆에서 그냥 웃으면서 아그러냐고 하는데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그 담당자가 그냥 오렌지한박스드릴게요~죄송해요
회원님
하면서 가는데 속이 쓰리고 문들어진다고 해야하나
엄마는 그냥 가자고 좋게생각하자고 치료비는 받지않앗냐고
하는데 속이
턱턱막히더라구요
오렌지 가지고오는데 어이가없어서
엄마가 됫다는데 그냥가져가시라고 그럼들어가세요
하고 들어가더라구요?
밖에서 남편이랑 동생 딸이 기다리고 잇다며
가자고 가자고해서 나왓는데
정말 기분너무상하더라구요 이게
말이되나요
절때 가서 시식 시음 체험 하지마세요
탈나도 거기는 증거없는데? 하며 발뺌하고
거기 써잇다고 당당하게 굴고
저희엄마진짜 두드러기 난적 생전 처음이세요
오늘 음식도 고무장갑끼고 하는데 속터지네요
시댁음식빨리하고와서 친정와서 음식하고
써요
다들 가셔서 조심하세요 특히 피부에 바르는것들이요!
설인데 기분상해서 너무속상해서 글올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