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결혼 한지 6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당
다름이 아니라 남편한테 2살 어린도련님이있어요.
26살인데 굉장히 훈남이세요 키도크고 남편한테 물어보니
대학생때 여자친구가 매달 바꼇다드라고요. 문제는 결혼하고
(시댁과 걸어서 5분거리 시부모님 정말 좋으세요)
맞벌이라 자주 밥먹으러 가거든요.
근데 갈때마다 도련님이 계신데 남편없을때마다
형수님 한잔할래요? 형수님 술잘먹어요? 형수님 저 월급인데 밥살게요 이래요 ㅠㅠ 매번 거절은 하는데 전화까지합니다.
남편한테 얘기해야하나요? 일커질까봐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