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맞벌이부부입니다.
둘이서 4살된아가 키우면서 열심히살고잇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이름은들으면알정도의 기업에 다니고잇는 맘입니다.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가정을 꾸려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아기 어린이집 등하원 및 육아를 전부 맡아서 하고잇고 집안일또한 밀리지는 않고 깔끔하게 정리 하며 청소하고있습니다.
직장이 멀어 출퇴근시간이 많아 소요되도 참고 잘지내고 있지요..
제 남편은 가끔 빨래좀 도와주고 쓰레기 분리수거정도 도와주고있습니다.. 남편은 제가 회식하는것도 싫어해서 매달하는 회식을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격달로 하고 있고 친구들도 1년에 1번 만나게 허락해 줍니다
1박2일로 1번.. 이렇게 친구만나는 것도 엄청 싫어하죠..
아기를 대려간다고 해도 싫어힙니다..
아기를 안데려가더 아가는 친정엄마가 봐주시죠.
매일 일집일집 너무 우울하기도하고 그래서 요즘 컴퓨터 게임을 제가 자주 합니다.. 물론 할일은 하고나서 말이죠
저녁에 아기 재우고 나서 10시정도부터 새벽 2시까지합니다..
이런생활이 반복되니 남편은 이제 컴퓨터도하지말라며 결국 싸우는게 일주일이 접어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먄좋을까요.. 참고로 남편은 교대근무라서 같이 취미활동 및 동호회활동을 할수 있는 시간이 맞질않습니다.. 이대로 게임을 계속하면 컴퓨터를 버리겠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역시 게임을 접고 우울하지만 계속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오타가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