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볼수도없는을테니.
주절주절 그냥 써보겠습니다..
늘눈팅만해오다가..
답답한마음에 글을끄적여요
나이가30댄데..30대되서 짝사랑을 하고있네요
그남자분을 혼자짝사랑한지 3개월넘었는데..
자주가는 단골식당 직원분인데.
고백하고싶어도 못하겠고.마음은전하고싶고
식당에 가면 항상바라보기만하네요..
제마음을전하면 이상하게생각할것도같고.ㅠㅠ
영영 가지도못하겠죠..?
그래서 그냥바라만보기로 마음을먹었는데.
또거길가면 자꾸생각이나네요.
포기해야하는데..
집에오면더보고싶고 ..
생각나고 잠도제대로 못자겠고.
후.저처럼짝사랑하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