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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교주의 거짓말 8편 (거짓 144,000의 목적)

신천지 이만희교주의 거짓말 제8편

(신천지에 들어오는 144,000명만 구원 받는다?)

 

 

 

 

=== <프롤로그> ===

 

 

지난 5월 방영된 PD수첩에서, 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14만 4천>에 대한 언급화면이 잠깐 스쳐지나갔습니다.

 

 

 

전국 신천지 각 교회의 지파장과 부서 임원들에게 보내는
이마니 교주의 특별 지시사항으로,


“십자가보다 더 무거운 신천지를 지고 가는 자(주:이마니 교주 지칭)가
부탁합니다. 우리 마음 모아 하나 되어 추수하면 약속의 나라 14만 4천은
2,3년 안에 해결될 것입니다.“ 라며 <추수질>을 독려하는 내용입니다.

 

맨 하단의 <신천기 22년>의 의미는,
증거장막 성전 개국년인 1983년부터 사용하는 그들의 연호(年號)로서,

올해가 신천기 24년인 셈이니,지금으로부터 꼭 2년 前 문서입니다.

 

 

 

2년이 지난 지금 과연 그들의 호언대로,
14만 4천이 모여져 약속의 나라가 이루어졌을까요...?

 

왜 그들은 허황된 숫자를 가지고 양떼들을 미혹하는 것일까요....?

 


**********        **********        **********       **********

 


 

성경 전체를 통틀어,
<십사만 사천>이라는 숫자가 언급된 구절은 아래와 같이 세군데 뿐입니다.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계7:4)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계14:1)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계14:3)

 


그럼에도, 예수님 때부터 오늘날까지 2,000년이 넘도록 수많은 거짓 사이비
이단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내세우는 단골메뉴로 써먹고 있는 것은,

 

그 숫자가 가지고 있는 <모호함>, <상징성>을 교묘하게 왜곡하여,
마지막 때에 오직 자기들만이 구원받는다는 <미혹교리>를 통해,
거짓된 선민의식을 주입시키기에 딱 좋은 구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14만 4천이라는 숫자의 해석에 대한 논란은 수천 년간 이어져 온 것이고,
그 상징성과 해석에 대해 수많은 異見이 있어온 터에, 또 다시
이 블로그에서 언급하거나 논쟁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사이비 이단들마다 자기들의 주장만 앵무새처럼 되뇌일테니까요...

 

 

다만, 신천지 이마니 교주와 그 일당들도 어김없이 14만4천을 가지고
오직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바,
그들이 주장하는 14만4천에 대한 해석과 실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줌으로서,
‘과연 그들의 주장이 성경적인가’하는 것과,
그들의 앞뒤 안 맞는 허무맹랑한 거짓말과 사이비성을 드러내어,
그러한 주장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선, 그들의 홈페이지(www.shinchinji.org)와 그들이 제작한 <신천지발전사>
라는 책자에 보면 아래와 같이 내용이 있습니다.

 


 ↓ 이 포스트의 모든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변합니다.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 (중략)
“예정된 땅 끝 해 돋는 동방 한반도 과천소재 청계산下 첫 언약의
예비 장막 일곱 천사, .......................(중략),
그러므로 이때부터 새 이스라엘 민족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 후,

 

아래와 같이 신천지 보좌기를 설명하면서, “.....(중략),

12가지는 12지파를 나타내며 12가지에 12,000씩 열매를 맺음으로서
첫 열매 144,000이 되어 새 예루살렘이 완성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아래 그림 click

 

 

 

 

 

이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마지막 때에 신천지 신천지를 통해서만 14만 4천명이 구원받는다는 것이며,
아래 사진처럼 자세한 算術식까지 동원하여 설명한 후,
‘144,000의 맨 꼴찌라도 좋으니 신천지에 들어와 영생을 얻으라’고
미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전혀 성경적이지 못한 새빨간 거짓말이 들어있습니다.

 

첫째, 전혀 비성경적인 이스라엘의 支派名입니다.

계시록 7장 4~8절에 보면,
이스라엘 각 지파별로 인 맞은 십사만 사천에 대한 이름이 나오는데,
유다, 르우벤, 갓, 아셀, 납달리, 므낫세, 시므온, 레위,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벤냐민, 등 각 지파별로 12,000人의 숫자가 명확히 나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선천지는 이것을 아무런 성경적 근거 없이 아래 그림과 같이
예수님의 12제자 이름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번째 거짓말로서,
입맛대로 지파별 지역이 바뀌거나 지파장이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1997년에 발간한 <신천지 발전사>에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12명의 지파장이 있었습니다.

 

 

 


 

 

또 사진 아래에 있는 밑줄 친 글을 보면,
‘12지파장은 성경의 약속대로 출현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10년의 세월이 지난 2007년 현재,
남아있는 지파장은 단 3명뿐이고 나머지 9명은 사망하거나,
불미스러운 문제로 좌천되거나, 실적부진으로 도태되는 등의 사유로
도무지 성경의 약속이 무색하리만큼 바뀌어버렸습니다.

 

 

이것을 표로 만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표 click>>

 

 


 

아무리 세월의 흐름에 따라 사람이 바뀔수도 있다고 하지만,
신천지에 들어오면 육체적 사망이 없다고 하고,

이긴 자안에서 영생을 누리게 된다는 그들의 교리에 비추어 본다면,

너무나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말이고, 말끝마다 <성경대로...>와

<일점일획>을 부르짖는 그들의 행태로 미루어 의외다 싶습니다.

 

이는 말 그대로 ‘성경의 예언을 사사로이 푼 것’이며,
하도 거짓말을 많이 하다보니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게

헷갈리게 된 형국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거짓말은,


성경은 분명히 각 지파별로 12,000명씩 동일하게 분배되어야 하고,
신천지의 각종 자료에도 지파별 같은 숫자로 구원받는다고 되어 있는데
광주, 대전, 과천 등 일부 잘나가는 지역은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곳에서는 죽을 쑤고 있는 것을 아래 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아래 문서 click>>

 

 

 

과천이나 광주나, 대전 등지는 나름대로 부흥(?)되어 12,000명에 가까이
다가갈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져볼 수도 있겠지만,

강원도 빌립지파, 인천 바돌로매지파등은 이제 겨우 수백명 뿐이니

어느 세월에 12,000명이 차게 될지 걱정스러울 지경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래 사진처럼 무슨 일을 도모하려고 해도 지파별로 차이가 나게 되고, 지파간에 서로 성도들을 꿔주고 받는 웃지못할 촌극이

벌어지는 자가당착에 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 <에필로그>===

 

 

신천지는 자칭 개국 24년째를 맞고 있으나,
2년 전 호언한대로 14만 4천이 다 차기는커녕, 계속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하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확히 숫자적으로 파악하자면,

지파에 따라 수 천명 모이는 곳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수백명도 채 되지 않으며,
성경의 약속대로 출현했다는 12지파장은 10년이 안되어 거의 다 바뀌었고,

앞으로도 계속 들락날락 거릴 것입니다.

 

아무리 성경의 약속대로 출현했다 하더라도 실적이 좋지않으면

성경약속이 아무 소용없고 가차없이 짤리기 때문입니다.

 

 

주변의 <신천지인>들에게 서로 물어보십시오...
신천지에 들어 온지 얼마나 됐느냐고...

 

몇 몇 염소들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몇 년 안 되었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매번 새로운 거짓말로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해하는
순결한 양떼들을 미혹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들어간 만큼 나오기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정확히 14만 4천명만 구원받느냐고 지파장이나 강사들에게 물어보세요...
14만 3,999명이나, 14만 4,001명은 안되느냐고요...


무슨 군대 선착순 마감처럼 14만 4천명에서 딱 끊어야 하느냐고도 물어보세요...

 

14만 4천이 거의 차가게 될 때.... (☜절대 그럴리 없겠지만..)

여러분의 친구들 중에 한꺼번에 여러 명이 들어오거나,

전국적으로 동시에 몰려들어 집계하기가 헷갈릴 때 누구는 받아주고

누구는 안 받아주느냐고 물어보세요...어쩌면 좋으냐고 물어 보세요...

 

잘 나간다는 광주나 대전에서 땡!하고 다 차면,

전국에 전화해서 "십사만 사천명 다 찼다!  그만 받아라! 오바!!"

하는건지 물어보세요...

 

또 성경의 동방을 우리나라(한반도)라고 가르치나 본데,

그럼 남북통일되면 북한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세요...

요즘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것처럼 남한지파만 정규직이 되고

북한동포들은 일용직 지파가 되는건지요...? 

 


신천지인 여러분,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우리가 잘나서, 특별해서가 아니라,
또 신천지에서 교육받고 300문제 시험에 80점 이상을 맞아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순전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때문입니다.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무슨 조건이나 인간이 개입되는 것은
이미 은혜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만희 교주와 그 일당들은,

아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줄기 구원역사>라는 미혹교리로

헷갈리게 하여 여러분의 영혼을 착고에 옴싹달싹 못하게 채워놓고, 

과거 휴거론으로 재미보았던 다미선교회 <李장림>처럼 재물을 빼돌려

도망갈 허탄한 종교사기꾼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만희 교주의 발밑에 깔아놓고,

온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동네 소꿉장난 정도로
비하시키고 있는 異端축에도 들지못하는 似而非일 뿐입니다.

 

 

 


지금은, <종교의 자유>라는 헌법상 국민의 권리를 악용하여,
신천지인 14만 4천명만이 육체의 죽음을 맞이하지 않고

영원히 영생한다는 혹세무민으로 선량한 양떼들을 미혹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거짓말은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언젠가.....
이만희 교주도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길을 가게 될 것이고

그들의 거짓과 惡行이 밝히 드러나게 되는 날,


似而非術로 사람을 미혹하여 가정을 파괴하고,몸과 마음,

재산을 갈취한 죄목으로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는 가련한 <종교 사이비꾼>일 뿐입니다.

 

 

신천지인 여러분!
속히 그들의 거짓을 깨닫고,처음 믿었던 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마지막에 이렇게 끝나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계시록22:20-21)

 

 

예수님!! 바로 그 분이 재림주로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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