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생활, 상사들을 신경쓰지 않는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이쁘다 |2017.02.01 21:28
조회 1,246 |추천 0
상사들의 말을 대꾸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자기 맘대로 막 내뱉는 말들에 상처받지 않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1. 본인이 싫으면, 남도 똑같이 싫어해야 하는 상사 -답정너 스타일2. 본인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전부 나쁘다.3. 회식하자. 만날 뭐가 그리 바쁘냐4. 뒤에서는 본인이 상사 욕을 해놓고, 그 상사와 같이 있을때는 상사에게 아부하면서,  그 상사를 포함한 사람많은 곳에서, 내 단점을 폭로하고, 면박주는 스타일  (그런데 나와 단둘이 있을때는 잘해줌. 이건 뭘까요?)5. 가족같이 지내야지. 그러니 꼭 술을 같이 마시고 싶어ㅠㅠ
물론 회사생활 하면서, 모두 다 힘드시죠^^저희 회사에도 좋은 상사분들 많아요.그런데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솔직히 여자 상사들이 의지가 안되고 더 힘드네요.그리고 정작 제 일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않아요.
제가 일을 배울 수 있는 분들은잘 가르쳐주시기도 하고, 본인 일하느라 바빠 이런거로 부딪힐 일이 없어요.
적어도 앞뒤가 다른 사람들을 감당하기가 좀..제가 소심한 탓도 있겠죠?직장에서 내가 원하지 않아도 굽신해야할때가 많지만,굳이 그런 상사들 신경쓰지 않고, 빨리빨리 훌훌 털어낼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