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일을 한지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 나이는올해 28되엇구요.
20대의절반이상을 화류계에 몸을 담그고 있네요.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 나이가 먹으면먹을수록 피해의식이 더심해져만갑니다. 인식도 안좋고 아무래도 밤에 일을하다보니 밤낮도 바뀌고 평범한 생활은 할 수가 없네요. 본격적으로 제 고민은 이일을 5년가까이하고있는데도 주의 시선을 굉장이 신경쓰고 창피해 합니다. 특히 가끔 너무 외로울때 연애도 하고싶은데요 맘에드는여자가있어도 이 일때문에 망설여지고 포기하게되요. 한번은 저희가게 오는 여자손님과 서로 맘에들어서 좋은관계까지 갓었는데 역시나 지금 하는 일이 언급이되더군요. 언제까지 할생각이냐. 그만두면 안되겟냐. 등등
물론 그 만낫던 여자는 제 뒤통수도 쳣고 거짓말도 많이치면서 다른남자 만나고다녓던 여자여서 헤어지길 잘햇다고 생각하고잇는데요. 몇달전에는 저한테번호 막물어봐서 맘에든다고 알려주고 저도 너무맘에 들고해서 좋은생각가지고연락을햇엇는데 이 일이너무나도 신경쓰이더라구요, 그여자역시 통화하면 일에대한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그래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하다보니 연락도 자연스럽게 끊겻네요.정말 호구같이 좋아하는티 팍팍내면서 잘해줄려고만 했던 제잘못도 있지만 이 일때문이라는 생각이 더많이들엇네요. 제가 화류계사람은 맞지만 술담배안하구요 여자도 막 그렇게 밝혀가면서 아무나 만나는스타일도아니거든요? 낮에 일을 해볼까도 생각햇는데 무섭더라구요이 일을하는이유가 돈때문이거든요 정말로 그리고 같이 일하는형들도 너무 가족같고 좋아서요. 당장 낮에 일을 할 수도 있는부분이지만 제가 저를 알기때문에 수입도 적어질꺼고 막 크게 좋아하고 흥미를 갖는것도 없어서 자신이없습니다. 돈이라도 모아보자해서 늦게나마 저금을 하기시작해서 앞으로 몇년은 더 이 일을 해야할거같아요. 항상 여자는 원하는목표 금액모아서 잘되서 만나자 라고 주문을 걸지만 쉽지가않네요 . 술담배는 안해도 여자는 좋아합니다. 이 일을 하는동안에는 연애는 힘든걸까요? 물론 제가 바뀌어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