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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구의에 사시면 꼭 봐주세요

개빡침 |2017.02.03 14:26
조회 347 |추천 1

세상에나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 술한잔 할려고 술집을 찾아 다녔습니다.

혹시 구의 사신다면 누구나 오씨네라는 술집은 아실거에요(소주가 싸거든요ㅎㅎ)여튼 오씨네 술집 마추면에 있는 좋은사람들?인가 거기를 한번도 안가봤길래 가봤습니다.

안주는 싸더군요 근대 문제는 그때 발생했습니다.

한 여자 주인분?(좀 마당처럼 생김) 여튼 그분이 오더니 우리보고 니들 신분 내놔봐 라고 짜증나는 톤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나빠 일단 신분증 보여주고 저희가 아니 검사하더라도 원래 그렇게 말하면서 검사하는거냐고 따지니 암말안하고 휙 돌아서 주방으로 돌아가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적어보네요......진짜 구의 사신다면 좋은사람들?인가 오씨네 마주편에 건물 2층 술집인데 거긴 진짜 가지마세요 주인이 싸가지가 없어서 기분이 드러워요 진짜.....저희한테마 그런건지는 몰라도 손님한테 그렇게 대한다는것 자체가 완전.,...여튼 거기 장사 못하게 하고싶을정도의 빡침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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