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덥다더워자동차좀줄어줘뜨거워요' 에서 '겨울'로 바꾸고 또 글 쓰기 시작했어?
너는 아무리 이름을 바꿔도 네 특유의 저능아틱한 글투와 내용이 있어서 정체를 숨기지 못한다고 사람들이 그렇게 말을 해도...
너는 왜 그렇게 못 알아듣고 10년이 넘도록 매번 거짓말을 하다가 개털리기를 반복하니?
너 올해 나이가 32살이지?
2007년 네가 싸이에서 양아치 글을 올리며 혜성처럼 등장했던게 10년 전인데 그동안 세월이 많이도 흘렀구나.
그런데 너는 어째서 그때나 지금이나 중학교 2학년 정신수준에서 더 안자라는 거니?
전에도 그랬잖아
그렇게 외로우면 여기서 이러고 놀지말고 114나 콜센터에 전화 걸어서 노래 부르면서 놀라고
거기 목소리 죽여주는 언니들 많다고.
너 여기서 아무리 이래봐야 관심 가져 주는 사람들 별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