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에 들어선 여성입니다
3년간 일한 회사를 소개하려합니다
보고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제가 12월에 입사를 하였는데 회사에서 자꾸 사대보험 신고를 미뤘습니다
다음해 2월부터 회사에 사대보험 가입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회사에서 할게있다며 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러다 입사하고 4개월뒤인 4월에 사대보험에 가입을 해주었고
전문대에 가서 교육을 들으라 하였습니다
그 교육은 청년일자리? 정부가 교육듣는 청년의 직장에 임금의 몇퍼센트를 지원해주는 정책이었고요
저는 자격수첩에 경력을 넣어야해서 경력증명서릏 요청하였더니
경력에서 사대보험이 안들어갔던 4개월이 빠져있는겁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사대보험 기간 정정이
회사에 과태료가 부과되긴하지만 정정은 가능하다고 돼있더라구요
고용보험쪽에 전화해보니 첫 신고시에 받는
회사 벌금은 3만원이었고요
회사에 전화해서 사대보험 기간을 정정해달라고 하였는데
'니가 동의를 했잖아 우리는 그렇게 안해도됐었어
그거 신고하면 회사가 과태료를 많이 내야돼
니꺼 그거 고친다고 회사가 과태료를 많이 물까?'
이렇게 말하셔서 일단 끊었구요
나중에 전화와서는 저보고 쉬고있냐고
직장 안구했으면 지금 1월2월을 사대보험 처리해줄까 물어보시네요
허위로 사대보험을 해도 되는겁니까?
그리고 회사다니는 3년동안 여름에 3일씩 쉰게 다입니다
일년에 3번씩 쉰거에요
연차?? 없었어요 연차수당?? 안줬고요
연차수당 못받은 것은 제가 마땅히 신고해도 되는것이죠????
퇴직금에 연차수당 미포함입니다
그리고 퇴직금도. 12월31일에 퇴사했는데
2월 중순~말쯤에 주신다네요
검색해보니 법상으로는 2주내지만 얘기가 되면 늦게줘도 가능하다던데 솔직히 늦게준다는데 제가 뭐라할수가 없잖아요
사대보험도 그렇고 연차수당도 그렇고 저는 어떻게 처신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참고로 회사에 마음 조금만 안들었다 생각하면
소문을 이상하게 퍼뜨리기 일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