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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03 22:40
조회 143 |추천 0




이제 고 2올라가는 여학생인데 위층 애기가 너무 뛰어요ㅠㅠㅠㅠ

저도 어릴때 뛰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어서 거의 6달 이상 참았어요. 처음 이사올때 애기들 뛰는거 봐달라고 선물세트같은걸 주시기도 했고요. 그런데 지금 방학이라서 집에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집중을 할 수가 없어요.


낮에는 어린이집을 가는것 같아서 모르겠는데 밤에 특히 10시가 넘어가도 계속 쿵쾅거리면서 뛰어다니더라고요. 한창 심할땐 12시가 넘어서도 많이 뛰어다녀요.


보니까 어머니처럼 보이시는 분도 일을 하시고 늦게 들어오시는것 같은데 피곤하셔서 애기들 뛰는걸 제지하기 힘드시나봐요ㅠㅠ 서로 기분 안상하게 잘 말씀드리고 싶은데 한참 어린 제가 가서 말씀드리면 많이 기분나빠하실까요?ㅠㅠ

엄마한테 말씀드려보니 엄마는 우리가 조금만 참자고 하시더라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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