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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음식쓰레기가 문제람서 왜 눈치 주는지

향기 |2017.02.04 12:34
조회 1,223 |추천 1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음식점가서 남은 음식 싸오는거에 대해서 우째생각하나요.
환경부담금까지 받는 식당이 있을정도로 음식쓰레기가 문제인 시점에서요.의문점이 들어서요.
제가 음식점가면 항상 음식을 남겨서
조금안 칸막이 락앤락통을 들구다님서 싸옵니다. 남자친구도 어차피 우리가면 음식물 쓰레기될텐데
나 내일먹으라고 아무말 안합니다.
예를 들어서..제가 잘가는 백반 집에갔을때도
어김없이 낙낙한 제육이랑 계란찜이 남아
통에 이거저거담고 먹다남은 상추무침남았길래 싸는데
알바생이 계속 똥씹은 표정으로 쳐다보던일이 있었습니다.
참았슴니다
다음에 또갔더니 계란찜 상추무침이랑 양념게장반찬 더달라고 하니깐 그거 다드시면 드릴께요.
하고 안주더군요. ..제가 싸가서 그렇게 못땠게
안주는건가하고...기분이 나빠 생각이들어 그날 안싸고 다남기고 나왔습니다.
역시나 보니 남은 음식 한곳에 모아 버리더군요.
아깝게요.....

알뜰한게 죄인가요?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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