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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잘 해결된 것 같습니다

ㅎㅎ |2017.02.04 18:46
조회 43,090 |추천 47

어제 종일 불안에 떨면서 네이트판 유저분들에게 자문을 구했었는데 다들 말씀해주신 조언대로 카톡차단, 전화 안받고 무시를하니 어머니도 이제 포기하시고 저런 문자를 보내신 것 같습니다. 언니가 문자 받아보더니 엄마가 뭐라해도 절대 연락 받지 말라면서, 언니가 보기엔 저희 언니는 포기하는데 저는 아직 포기를 안한 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연락을 안받을 거구요..

도움을 구할 곳이 없어서 너무 불안해서 네이트판에 올렸는데, 네이트판 유저분들이 남의 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불안해하는 저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말씀을 주셔서 덕분에 일이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특히나 남의 일인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실질적인 덧글로 도움을 주신 완전공감님, 랄라님, ㅇㅇ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해요..

혹시 몰라서 월요일 되어서 해당 보험사에 약대시 비번설정과 저 말고는 계약 못하게 하는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그것또한 신청 하려고 합니다. 또 인감증명서 발급 못하게도 해두겠습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조언을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47
반대수0
베플|2017.02.04 18:48
님은 아직 포기못하는게 언니는 욕했으니 더 건들면 큰일나겠다 싶고 님한테는 불쌍한척 한번 더 비벼보는겁니다 뭐 언니도 그렇고, 본인이 워낙 잘 처신하고 있으니 다행이다만.. 없다생각하고 언니랑 의지하면서 잘 사세요. 이번일로 세상일 처리하는것도 배웠다 생각하구요
베플|2017.02.04 18:59
제가 너무 부정제인가 생각해 봤습니다만 아닌것같다란 결론이들어 댓글 남겨요 저는 저 연락 자체도 이해가 안가네요 아직도 내딸들은 어리니 엄마가 잘 구슬리면 언젠가는 오해를 풀고 내뜻대로 움직이겠지 싶어 밑밥 까는걸로 밖엔 안보여요 끝까지 맘 흔들리지 말고 여기서 해준 충고들 잘 생각해보세요 혹여나 금전거래를 하거들랑 받지 않을 돈이다라고 생각하시고요
베플|2017.02.04 18:53
언니분이현명하신거 같네요 악어의눈물에 속아 연락절대받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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