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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키스방 여자친구 있다는 글썻던 사람입니다.

익명성 |2017.02.05 12:40
조회 1,501 |추천 0

http://pann.nate.com/talk/334850834#replyArea  원문글 1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정신차리시라는 분들의 충고에 감사드립니다.

 

글쓴 후로 그애를 몇번 만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애 또래 친구들이 많이 반대를 했나보네요 나이가 너무 많다고 하면서

 

또래친구들은 업소 일하는거 모름.. 그래서 결국엔 군발이 남자친구 기다린다고 합니다.

 

군발이남친이랑은 정때문에 도저히 헤어질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좋게좋게 끝난거 같아요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잘됐다고 생각은 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게 참으로 먼가 서글픈건 맞네요 자꾸 생각나고 그리고 그렇게 돈을 막

 

함부로 쓰거나 그런애도 아니었고 그냥 저에겐 평범한 동생으로만 보여서 더 좋아했던거 같네요

 

전에 글 댓글 다 읽었는데 제 눈엔 그냥 많이 불쌍해서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었을 뿐이었습니다.

 

다른 좋은여자 만나겠습니다. 소개시켜준 친구도 그냥 잘 마무리했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써주신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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