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동안 고민하다가 미니펫 부천점에서 지난 1월 12일에 페르시안 고양이 '마리'를 분양받았습니다.
짠!! 샵에서 집으로 오자마자 찍은 첫 사진!!
별명은 도비 혹은 요다!! 공감이 가시나요?
예상과 다르게 개냥이인 마리는 그야말로 아침부터 밤까지 정신없이 애교부리며 사람과의 스킨쉽을 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뽀뽀도 아무때나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활발하고 호기심도 많고 정말 꾸러기같은 성향의 아이가 온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으니 동영상으로 하겠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