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과 다시 만나는건 제 자신한테도 제 주위사람들한테도
몹쓸짓이라는거 압니다.
다시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이에요..
저는 적어도 50번이상 이사람한테 차였었고
항상 매달리고 구걸하면서 만났어요
저도 참 못났죠..
그냥 이사람이 내옆에 있어야 살 수 있을것 같아서
괜찮아 괜찮아 내옆에만 있어주면돼
하면서 호구처럼 만나왔어요. 연락하면 안되는데
연락하고 싶어서 죽을것만 같아요..
이제는 더 만나면 안되는거 알아서 참아보려고 하는데
진짜 힘드네요... 연락하고 싶은것도 참다보면
괜찮아 지나요? 그런마음 사라지나요?...
진짜 한심해 보이시겠지만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