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댓글부탁해욤 ㅠㅠㅠㅠㅠ
나는 현재 시공업체에 다니고있고 노무비랑 청구서관리를 하고잇음
근데 내가 전 회사에서 그만둔 이유가 노무비랑 청구서관리 하기싫어서였어
여기서 오라고 해서 업무는 견적내는 업무로해서 왔는데 왠걸 하기싫어서 하는일을
또하고있지 .......
그러다가 전 전에 다녔던 회사 과장님이 회사를 개업하셔
근데 내가 하고싶어하는 분야고 이제까지 해왔던일이고
벗....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200받아 근데 과장님 회사는 140~160을 줄거같아
지금 회사는 사람들도 일도 너무 싫어 근데 페이가 괜찮아서 다니는거고
과장님 회사는 내가 하고싶어하는일 내가해왔던일 근데 페이가 너무 작아..
과장님네는 한가할때는 주4일도 할수잇게 할거고 출퇴근시간 강요안할생각이라고
했고 내가 관련분야 자격증을 따면 페이는 당연히 올라가는거고 ..
무튼 지금은
1번 0.1도 정이 안가는사람들과 하기싫은 일을 하는데 페이가 적당해
2번 친하고 오래봐왔던 과장님이고 일도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지만 페이가 너무 작아
이런상황이면 어떤결정을 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