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게 질질 끌지않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여자와 남자는 각각 이혼해서 둘이 서로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는거에 대해서는 별 말 없습니다.이쁘게 만나기 바라구요.하지만 문제는 만난지 반년도 안되었는데 얘가 있는 집안에서 같이 잔다는 겁니다.얘가 어린것도 아니고 14살 남아 입니다. 물론 남자가 여자집에서요. 가끔 여자가 남자 집에서도 잡니다.남자집에도 올해 19살인 여자 얘 있구요. 얘가 있는 집에서는 자제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이러니 교육상에도 안좋을거 같구요...14살이면 이제 다 아는 나이인데 대놓고 그러는것도 그러네요. 얘가 괜찮다고 말을 하는데 그게 과연 괜찮은걸까요? 여자가 이사해서 집들이 한다치고 놀러갔는데 남자 팬티가 있어서 넘 깜짝 놀랬네요....여러분 생각에는 어떤지요.....남자집에 여자딸도 집에 어른이 없으니 남자를 데리고 오더군요 아마 보고 배운게 그거뿐은 아닌지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건가요? 14살 남자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안받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