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흔한 페북에서 눈팅만 하는 닝겡임
그러던중 늘 보던 페북에 조영민이랑 조혜수이야기를
보게됨 걔네 이야기도 드라마 보는것처럼 보고잇엇음
근데 게시글 댓글이 더 핫플이 아니겟음?
너무 신경쓰이는건 얘네가 뭔데 댓글에 오지랖이냐
팔로워들이 뭐라고 남의 일에 참견이다 뭐니 뭐니
너무 가관이엿음
나는 솔직히 이렇게 생각함
조영민 게시글을 보면 자기 일상을 찍어서 올림
그 게시글 중 전 여자친구와 게시글들이 일부분이였고
걔가 주목을 받았던것 또한 여자친구 몫이 없지 않아 있었음 그 주목을 통해 유명세는 퍼져나갔고 광고 팔로워 자기 이득에 대한것들도 얻곤 했지
근데 여기선 문제는
이 일들이 생기고 팔로워 들에 비난세가 맞는건지가
이게 관건이라고 생각해
내개인적 생각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
그래 이유가 어찌됫든간에
페이스북으로 이름을 알렷고
뭐 어떤 사람들은 자기 페이스북인데 뭐 어떻냐곤 하지만
지금까지 올린 게시글들은 팔로워들과 공유를 하는 게시글이 대부분이지 그말은 팔로워들과 소통을 하고싶어했고
넷상이지만 인기도 얻곤했지
팔로워들은 믿었지
이렇게 웃는 얼굴뒤에 두개의 얼굴이 있을리가 있다고 생각햇겟어? 욕심이야 사람이 하나는 포기 할줄 알아야될거같아
언젠간 이게 묻혀져서 또 웃으면서 게시글을 올리고 댓글을달며 소통을 하면서 다시 지낼순 있겠지만
몇만 명의 팔로워들과 소통을 하면 지냈던
페북스타
자기 인기에 일부분 몫을 했던 여자친구와 이별 후
전여자친구에 베프와 사귄다
욕을 들어도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