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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도 했고 미워하기도 했고 좋아하기도 했고
안타깝기도 했지만 당신은 순수하고 참좋은사람
내가 봤던사람중에서 젤 아름다웠던 사람
지금은 볼수없지만 어디서든 행복하길.꽃길만 걷길.
항상 응원해주고싶다. 공기가되어 꽃향기가 되어
추천수7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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