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써서 음슴체로 씀 양해부탁돔 ㅠ
일단 나는 풋풋한 중3이되는 여중생임 남녀공학에 다니는데 중2올라가고 인기가 피크였음 난 모범생이기때문에 바생을 했음 갑자기 페북으로 갓중딩인 사람이 친신이와서 받았는데 페메가 온거임 봤는데 같은 바생이라는거임 그래서 그렇구나했는데 매일매일 연락을하다보니까 나도 점점 호감이가기 시작함 근데 어느날 연락을주고받다가 내가 실수를해서 내가 고백한 분위기로감
내 남친이 당황타서 자기는 좋아하는데 장난으로하는거아니냐고하는거임 아니라고 그거 실수였다고 말하는데 이미 말해버린거 자기가 고백하겠다고 자기랑 사귀자고함 아니 나보다 한살어린연하가 귀엽고 박력터지게 고백하는데 누가 싫어하니ㅠㅠㅠ 내 이상형이기도하고 너무 살앙스러워서 사귐 우리 서로둘다 좋아했던거여서 22일때 받은 인형을 맨날 가지고다니고 걔가 나를위해 돈을아끼지않음 ㅠ 연하가 저러는데 누가 안설렘?? 진짜 내가 콩깍지가 끼인걸수도있는데 160일됬는데 절대 헤어질수없음 평생갈꺼임 진짜 연하랑 사귀면 사랑받는기분이고 애교있다가 어쩔때 박력이터짐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목소리가 발림 애교로 사람한번죽이고 목소리로 두번죽임 근데 귀여운게 억지로가아님 그냥 하는게 귀여워 남친이랑 헤어지면 내가 미친거임 ㅠ
맞춤밥틀린거있으면 지적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