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보다 중요한게 많았고
매번 나에게 모질게만 굴던 너였지만 널 미워하지
않으려한다.
그런 ,너덕분에 너와 헤어지고 나는 날 좀더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다
나보다 널더 생각하던 시간은 이젠 다 나를 위해 투자할수있게 되었고
너에게만 매달리던 내 아까웠던 시간들은 우리가족,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었던 내 친구들에게 채워넣었다
많이 아팠지만 너로인해 배운것들이많았다
매달리고 울면 네가 다시 돌아와줄거라고 생각했던 나였지만
이미 ,울고 보챈다고 다 가질수있었던 어린시절은 지났다는거.
널 위해 내 모든걸 쏟아부었었고
. 나보다 널더 챙겼었던 날보고 사람들이 그러더라
멍청하게 사랑만줬던 네 죄라고,
그 뒤로알게된 교훈은 세상은 이기적 이여야 한다는거
나를 소중하게 여겨줄수있는건 친구도 연인도아닌 바로나뿐이라는거
널 만난 한번은 내실수였다,
겪었으니 다신 똑같은 실수하지 않겠다는 깨달음
아픈만큼 난 성장했고 성숙해 졌다
행복했다고 하기엔 내가너무아팠고
최악이라 하기엔 난 너무 행복했다
너와 함께한 2년 이뻤던 추억으로
내가 성장 할수있게 도와주었던 밑거름일뿐이였다고
좋은 추억으로 남길께
후회없이 사랑했었다
너에게 난 아,그때 날바보같이 좋아했던애.
라고 남겠지만
나와 함께했던 모든 추억들이 너에겐 좋았던 기억으로만 남아줬음 좋겠다
날버리고 만난 그여자와 행복하길빌게 다시돌아오지말고
니가 떠난 그자리에서 꼭 . 행복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