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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텔도있네요

다람이당여 |2017.02.07 04:16
조회 20,562 |추천 22
먼저 이글을 남기먼서 한치 거짓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많은분들 읽어주시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평일 저녁 노곤한몸을 이끌고 모텔로 향했습니다.자주이용하던곳이 꽉차서 근처로 이동하여 갔습니다. 결제를 마치고 방을 들어서니 알수없는 냄새와 천정에 금이가있는것이 기분이좋진않았지만 일단 들어왔으니 그냥 이용하잔생각에 욕실로들어가 샤워를 준비하였습니다.(이때까지도 리모콘에 불켜는단추가 작동이되지않아 욕실불은꺼져있었음)
여자친구가 불을켜주고 세면대에서 샤워를준비하던저는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냥 묻은거라고 치기에는 너무 피 처럼 보이는것이 많이 묻어있었기때문입니다.아닐거라 속으로 생각하며 몸을샤워하며 벽에한번 물을 끼얹어 봤습니다. 그 순간 피냄새가 진동하며검은때같은것이 나오더니 방에 들어설때 맡았던 익숙한 그 기분나쁜향의 정체가 이것때문이었구나 깨달았습니다.
더는 이용하고 싶지않아 헐레벌떡 옷을 챙겨입고 내려가 급한일이 있다며 환불을 요구하니 이십분이 지났다며 환부 일단 욕실 사진을 남기며 두번다시는 이용하고 싶지않아서 바로내려와서 환불을요구했습니다.카운터직원분께서는 이십분이 지났다며 방에 특별한 하자가아닌이상에야 환불은 어렵다고 오랜 실랑이끝에 그냥 환불못받고 왔습니다. 정말 인생 최악의 모텔이였던것 같습니다.






추천수22
반대수2
베플미미|2017.02.07 12:25
경찰서에 신고 부터 하세요 제게 피라면 진심 무슨일 일어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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