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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들 도와주세요

ㅋㅋ |2017.02.08 01:34
조회 3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그냥 집에 쳐박혀있는 여자사람이예요. 요즘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조언듣고싶어 글올려요. 저는 중학교1학년때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따돌림을 당했어요. 결국 중학교1학년때 다른학교로 전학을 갔구요. 하지만 지역이 지역이다 보니 따돌림을 당했던 그 학교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이라서 따돌림을 당했던 과거가 발목을 잡았어요. 그렇게 살다가 타지역으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그냥 이유없이 자퇴를 하고 일을하고 집에서 쉬고 반복했어요. 그런데 저는 5년도 넘은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1년을 당한것도 아니고 2년을 당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5년도 넘는 세월이 지났는데도 저는 왜이렇게 그때 그학교친구들만 보면 피하게되고 주눅이들까요. 왜 당당해지지못할까요. 나름 다잊고 당당하게 살았는데 그때만 생각하면 당당해지질 못하고, 그학교아이들만 근처에 있어도 당당해지질못해요. 길 저 멀리에서 보이면 피해서 돌아가게되구요. 정말 한심해죽겠네요 이 상황에서 이렇다 할 확실하게 답이 정해져있는 조언은 못해주시겠지만 꼭 댓글부탁드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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