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로 시작할께
내가 2년동안 항상 쌍액하고 지냈는데
이번1월달에 그냥 맘먹고 쌍수하려고
병원 알아보고다녔는데 엄마 지인분께서 잘하는 병원
안다고 하셔서 거기로 갔어 +(쌍수상담은 여러군데 받아봄!)
근데 나는 내가 쌍액하고다녀서 절개할줄알았는데
상담받은 병원+지인분추천병원 다 그냥 찝어도 된대
그냥 찝는거추천하겠데 그래서 당연히 찝기만했고
2병원은 눈매교정하라하고 다른2병원은 안해도 된다해서 나중에 쌍수하고 눈매교정 필요하면 추가금액만 받고
해주겠다해서 찝기만했는데
처음엔 티 많이날까 걱정도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완전자연스럽게 잘되서 만족중!
이였는데 내 가장 친한친구가 쌍수왜했냐고
갑자기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ㅠ 가족들도그렇고 얘말고
다른애들은 잘됬다고하는데
얘만 계속 만날때마다 쌍수왜했냐고 그래 예전이랑똑같다고 ㅠㅠㅠㅠㅠㅠㅠ
난 맘상ㅠㅠㅠㅠㅠㅠㅠ
이럴땐 어찌해야할까..??
눈 사진은 필요하면 올릴께!
봐주셔서 정말정말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