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0일정도 연애중이고, 키크고 멋진사람 만나고있어요
정말 미친듯이 잘해주고 좋아해줘요
이정도면 전연인이 생각날 틈이 없을정도일것같은데
이상하게 전남자친구가 생각나요
그냥 생각나는것도 아니고 그리워요
헤어진지 2년넘었고 600일가량 만났는데 그립네요
다시만나고싶다기보다 그냥 단지 그리워요
카톡프사 염탐하기두하구요 술먹으면 생각많이나고..이유도 없이 전화하고싶을정도에요(절때 안하겠지만요)
분명 지금 연애가 너무 좋고 정말 과한사랑받고있고 너무행복하고 만족하고있는데 왜이럴까요 ㅜㅜ이런분 계시나요